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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미술계의 '미다스의 손'...우월 비주얼로 여심 '정조준'

    tvN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의 범상치 않은 포스가 담긴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등장부터 주변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그의 독보적 존재감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사생활’ 측은 라이언 역을 맡은 김재욱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김재욱이 신인작가 그룹전의 VIP 오픈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의 천재적인 안목과 영향력이 드러나는 장면으로, 김재욱의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가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고. 때에 따라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다가도 예리하게 빛나는 눈빛, 악동 같은 매력까지 발산하며 첫 촬영부터 종횡무진 활약을 선보였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공개된 스틸처럼 까칠한 천재디렉터가 덕질에 빠지게 되면서 오는 반전이 극의 커다란 재미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이에 이제까지 본 적 없는 김재욱의 또 다른 매력이 폭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오는 4월 10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영상연출=조혜빈

    2019-03-21
  •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박민영, 화이트데이 맞아 커플룩 인증샷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의 ‘안구정화 커플 인증샷’이 기습 공개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측은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의 커플 인증샷을 처음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박민영은 미술관에선 능력 좋은 큐레이터, 집에선 덕력만렙 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을, 김재욱은 갓 덕질에 입문한 까칠한 미술관 천재디렉터 ‘라이언’ 역을 맡았다. ‘로코여신’ 박민영과 ‘여심강탈자’ 김재욱이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과 김재욱은 비주얼만으로도 역대급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안구정화 비주얼이 예비 시청자들의 덕심을 제대로 자극한다. 박민영은 물오른 미모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핫핑크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새하얀 피부톤과 커다란 눈망울, 보는 이들까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러블리 미소까지 역대급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재욱은 팔짱을 끼고 그윽한 눈빛을 보여주다가 싱긋 미소를 지어 여심을 강탈한다. 무심해 보이지만 숨길 수 없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마성의 눈빛이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그의 눈빛은 반전 냉온 매력을 뿜어내 설렘을 유발한다. 그 뿐만 아니라 박민영 김재욱은 세련된 슈트 스타일링으로 케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브이넥 이너에 재킷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블랙 컬러를 포인트로 맞춰 완성한 색다른 커플룩이 케미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박민영 김재욱은 스틸 한 장만으로 극강의 비주얼 케미를 완성해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박민영과 김재욱이 나란히 서있기만 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두 사람의 특급 케미스트리에 현장 스태프들 또한 감탄을 터트리고 있다”라고 전하며 “독보적 비주얼 케미를 뿜어낼 박민영과 김재욱의 ‘그녀의 사생활’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오는 4월10일 오후 9시30분에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2019-03-14
  • [e영상] 박민영♥김재욱, '헉'소리 나는 조합..'그녀의 사생활' 주연 확정

    대박이다. tvN ‘그녀의 사생활’이 박민영-김재욱을 주연으로 캐스팅 했다. tvN 새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프로 정신으로 무장한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그 본연의 얼굴은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와 그런 덕미를 덕질하는 그녀의 상사 라이언과 소꿉친구 은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박민영과 김재욱이 만나 궁극의 덕질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극중 큐레이터와 아이돌 덕후로 이중생활 중인 성덕미 역에는 박민영이, 성덕미를 덕질하게 된 미술관 신임 관장 라이언 역에는 김재욱이 캐스팅 된 것. 박민영이 연기하는 성덕미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프로 덕후다.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데뷔시키는 미술관 큐레이터이자 비밀리에 아이돌 그룹 멤버 시안의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로 이중생활 중인 인물로, 일도 덕질도 최선을 다하는 프로 중의 프로다. 덕질 때문에 이별하기를 몇 번, 연애 대신 덕질에 올인한다. 김재욱은 성덕미가 일하는 미술관의 신임 관장 라이언 역을 맡았다. 극중 라이언은 데뷔부터 절필까지 센세이셔널한 이슈를 터트린 화가로, 절필 후 미술관장으로서 승승장구한다. 외로워도 외로운 줄 모르는 개인주의자인 그는 성덕미가 근무하는 미술관에 신임관장으로 부임하면서 성덕미의 이중생활을 알게 된다. 극중 박민영의 이중생활에 김재욱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 덕질 로맨스가 시작, 심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영상연출=조혜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9-01-29
  • 박민영X김재욱, '그녀의 사생활' 주인공 확정.."덕질 로맨스♥"[공식]

    tvN ‘그녀의 사생활’이 박민영-김재욱을 주연으로 캐스팅 했다.   tvN 새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은 프로 정신으로 무장한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그 본연의 얼굴은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와 그런 덕미를 덕질하는 그녀의 상사 라이언과 소꿉친구 은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그런 가운데, 박민영과 김재욱이 만나 궁극의 덕질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극중 큐레이터와 아이돌 덕후로 이중생활 중인 성덕미 역에는 박민영이, 성덕미를 덕질하게 된 미술관 신임 관장 라이언 역에는 김재욱이 캐스팅 된 것.   박민영이 연기하는 성덕미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프로 덕후다.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데뷔시키는 미술관 큐레이터이자 비밀리에 아이돌 그룹 멤버 시안의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로 이중생활 중인 인물로, 일도 덕질도 최선을 다하는 프로 중의 프로다. 덕질 때문에 이별하기를 몇 번, 연애 대신 덕질에 올인한다. 이에 큐레이터와 아이돌 덕후를 넘나들며 선보일 박민영의 이중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박민영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 ‘리멤버-아들의 전쟁’ 등 로맨스부터 액션, 법정극까지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망가짐을 불사한 열연과 공감을 자아내는 감정 표현으로 ‘新 로코여신’ 타이틀을 거머쥔 박민영이 ‘그녀의 사생활’에서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극중 성덕미(박민영)를 덕질하게 되는 라이언 역에는 김재욱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손 the guest’, ‘사랑의 온도’, ‘보이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과 시청자를 매료시키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재욱. 그는 ‘그녀의 사생활’로 오래간만에 로코에 복귀,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김재욱은 성덕미가 일하는 미술관의 신임 관장 라이언 역을 맡았다. 극중 라이언은 데뷔부터 절필까지 센세이셔널한 이슈를 터트린 화가로, 절필 후 미술관장으로서 승승장구한다. 외로워도 외로운 줄 모르는 개인주의자인 그는 성덕미가 근무하는 미술관에 신임관장으로 부임하면서 성덕미의 이중생활을 알게 된다. 극중 박민영의 이중생활에 김재욱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 덕질 로맨스가 시작, 심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민영-김재욱의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자극한다. 장르 불문의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 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동시에 두 사람이 ‘덕질’을 통해 얽히게 되면서 선사할 유쾌하면서도 공감을 자극할 로맨스와 덕질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그녀의 사생활’ 주연으로 박민영-김재욱을 확정했다. 연기력은 두 말할 것 없고, 극중 캐릭터와 두 사람간의 캐릭터 싱크로율이 좋아 기대가 크다. 박민영-김재욱이 보여줄 본격 덕질 로맨스 ‘그녀의 사생활’에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매니지먼트 숲  

    2019-01-29
  • [e영상] '신의 퀴즈 : 리부트' 김재욱, 깜짝 특별 출연으로 남다른 존재감 예고

    '신의 퀴즈:리부트'에 김재욱이 특별 출연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10일, 배우 김재욱의 깜짝 출연을 알리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를 증폭했다. 희귀병과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엮어내며 시즌제 장르물의 레전드를 다시 쓴 '신의 퀴즈:리부트'가 마침내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숨겨진 진실들이 밝혀지며 긴장감을 증폭하는 동시에 이상징후를 보였던 코다스가 한진우(류덕환 분)의 브레인 맵핑을 복제해 만든 AI 시스템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 코다스의 도움으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찾은 한진우는 혁전복지원에서 만났던 현상필(김재원 분)을 기억해 내며 진실에 다가갔다. 한편,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현상필의 복수는 법의학 사무소와 한진우에게도 위기를 드리웠다. 15회 말미 곽혁민(김준한 분)의 병실에 잠입한 괴한과 사투를 벌이던 한진우가 칼에 찔리는 엔딩은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반전을 선사했다.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있는 한진우와 법의학팀, 현상필과 서실장(김호정 분)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김재욱이 특별출연을 알리며 최종회에 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신의 퀴즈:리부트'에 앞서 방송됐던 '손 the guest'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바 있는 김재욱. 장르물 스페셜리스트 김재욱과 장르물의 레전드 '신의 퀴즈:리부트'의 특별한 시너지가 기대감을 높인다. '의리의리'한 김재욱의 특별출연은 류덕환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평소 류덕환과 친분이 두터운 김재욱이 '신의 퀴즈:리부트'에 응원과 격려를 더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것. 김재욱과 류덕환이 '손 the guest'와 '신의 퀴즈:리부트'로 성공적인 배턴터치를 한 만큼 김재욱의 등장은 의미도 남다르다. 김재욱은 "류덕환 배우가 잘 이끌어온 성공적인 시리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신의 퀴즈:리부트'의 피날레에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영상연출=조혜빈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9-01-10
  • [꿀영상] "사제복→경찰복".. '손더게스트' 김재욱, 제복 판타지男의 과거

    “사제복을 입고 섹시하다”는 반응을 들은 배우 김재욱의 남다른 수트핏이 화제다. 김재욱은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후아유’에서 이형준 역을 통해 경찰로도 변신한 적이 있다. 수사, 근무, 일정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그의 경찰 제복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했던 바다. 한편, 김재욱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에서 악령을 쫓는 구마사제 최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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