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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사제복→경찰복".. '손더게스트' 김재욱, 제복 판타지男의 과거

    “사제복을 입고 섹시하다”는 반응을 들은 배우 김재욱의 남다른 수트핏이 화제다. 김재욱은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후아유’에서 이형준 역을 통해 경찰로도 변신한 적이 있다. 수사, 근무, 일정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그의 경찰 제복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했던 바다. 한편, 김재욱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에서 악령을 쫓는 구마사제 최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18-11-08
  • '손 the guest' 김동욱x김재욱x정은채, 완벽 공조에도 마을 삼킨 악령 '충격적 공포'

    ‘손 the guest’가 걷잡을 수 없는 공포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최종장의 문을 열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15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4% 최고 3.7%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3.3% 최고 3.5%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윤화평(김동욱), 최윤(김재욱), 강길영(정은채)이 양신부(안내상)의 거대한 힘에 맞섰지만 결국 마을 전체가 악령에 잠식되며 충격적 공포를 선사했다. 윤화평은 최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각각 사제와 경찰직을 박탈당할 위기에서도 최윤과 강길영은 윤화평과 함께 할아버지 윤무일(전무송)을 데리고 사라진 양신부를 쫓았다. 과거 양신부의 이상함을 꿰뚫어봤던 노신부에 의해 비밀이 밝혀졌다. 양신부가 최초의 박일도 빙의자인 이철용의 아들이었던 것. 사제의 길을 걷던 양신부는 20년 전 갑자기 변하기 시작해 “인간은 악마를 이길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다시 악령과 감응한 윤화평은 주유소 직원이 ‘손’에 빙의돼 주인을 위협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황급히 주유소를 찾았지만 이미 범죄는 벌어진 후였다. 부마자는 쓰러지기 직전 세 사람을 안내하듯 박일도가 있는 곳을 가리켰다. 박일도에게 향하던 세 사람은 ‘손’에 빙의된 버스 기사가 승객 모두를 해한 현장을 목격했다. 주유소 직원도 버스 기사도 모두 양신부의 손이 닿은 사람들이었다. 이어 박일도에 감응한 윤화평은 박일도가 계양진 덕령마을에 있음을 알아냈다. 덕령마을은 양신부가 처음 봉사단체를 시작했던 곳이기도 했다. 덕령마을은 범상치 않은 악령의 기운에 휩싸였다. 양신부를 만났던 요양원 원장은 ‘손’에 빙의돼 가족을 해치려 했다. 가까스로 현장을 덮쳐 비극을 막았지만 ‘손’과 마주한 최윤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꼈다. 그제야 윤화평은 최윤이 죽음을 암시한 부마자의 예언에 사로잡혀 있음을 알았다. 양신부가 할아버지를 데리고 요양원으로 향했음을 확인한 세 사람은 다급히 움직였다. 최윤은 요양원 옥상에서 마주친 양신부를 처단하려 했지만 찌를 듯한 고통을 마주했다. “마지막은 이미 시작됐다”는 양신부의 말과 함께 어둠의 기운이 온 마을을 덮쳤다. 더욱더 강력해진 박일도의 아우라는 최종장다운 서늘한 공포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양신부가 가는 곳마다 부마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윤화평, 최윤, 강길영이 상대하기에 버겁기만 한 악령의 압도적인 힘이 심장을 조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드디어 실체가 드러난 양신부와 박일도의 연결고리 역시 집요하기까지 한 악령을 향한 두려움을 자극했다.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거대한 악령의 힘에 온 마을 사람들이 빙의되는 충격 엔딩은 공포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소름을 선사했다. 벼랑 끝에 선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박일도에 맞선 최후의 격전도 궁금증을 증폭했다.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세 사람의 진심은 더욱더 끈끈한 유대감으로 공조를 탄탄히 했다. 박일도를 향한 뜨거운 집념으로 불타오르는 윤화평과 목숨을 걸고 구마의식을 하려는 최윤, 그리고 악령에 맞서 온몸을 던지는 강길영까지 애틋하고 절박한 사투가 박일도와의 결전을 기대케 했다. 서로를 구하고 지키려는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절박한 마음이 과연 악령에 맞서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지 ‘손 the guest’의 최종장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최종회는 오늘(1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OCN ‘손 the guest’ 15회 방송캡처

    2018-11-01
  • [e영상]'손 the guest' 김동욱x김재욱x정은채, 목숨 내건 치열한 사투 "본 적 없는 공포 선사"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의 김동욱·김재욱·정은채가 최후의 격전을 남겨두고 강력한 박일도의 힘에 필사적으로 맞선다.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제작진은 31일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어둠의 기운을 내뿜는 악령과 김동욱(윤화평), 김재욱(최윤), 정은채(강길영)의 사투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김동욱·김재욱·정은채의 추격전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안내상(양신부)은 참된 사제의 가면을 쓰고 검은 미사를 집전했고, 김혜은(박홍주)과도 악의 고리로 묶여있었다. 김혜은의 운전기사 이상훈(노규태)의 뒤를 밟던 김동욱은 안내상을 붙잡는 데 성공했지만, 안내상의 조종을 당한 이상훈의 공격을 받고 쓰러지며 위기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욱·김재욱·정은채는 부마자와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서늘한 공포를 고조시킨다. 세 사람이 달려들어 강력한 악의 기운을 내뿜는 부마자를 온몸으로 막아보지만 쉽지 않다. 다급하고 절박한 표정에 심상치 않은 긴박한 현장감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가까스로 부마자를 제압했지만 범접할 수 없는 어두운 기운이 불안감을 고조한다. 점점 더 강력해지는 박일도의 압도적인 힘이 두려움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되는 15회에서는 김동욱·김재욱·정은채와 박일도의 전면전이 시작된다. 박일도의 실체에 가까워지는 만큼 김동욱·김재욱·정은채에게 드리운 어둠의 그림자도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짙어진다. 김동욱은 이상훈의 공격에 상처를 입었고, 김재욱 역시 “세 번째 만나면 반드시 죽는다”는 부마자의 예언으로 고통받고 있다. 정은채도 비극을 막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치고 있다. 악령의 거대한 힘에 맞선 목숨을 건 사투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공포로 펼쳐진다. 제작진은 “상상을 초월하는 박일도의 거대한 힘이 압도적 공포로 휘몰아친다. 이에 맞선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의 절박한 최후의 결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18-10-31
  • [꿀영상] 김재욱 김동욱, 필모그래피로 본 놀라운 '대세' 평행이론

    '손더게스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동욱 김재욱의 오래된 인연이 눈길을 끈다. 2007년 Olive '스타트랙 2' 1회에서는 보기만 해도 뿌듯한 스타 8위 김동욱, 김재욱을 다뤘다. 두 사람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커피프린스' 영화 '발레교습소'와 각종 광고 등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서 함께 활동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인기 황금기를 맞으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2018-10-26
  • '손 the guest', 브라운관 장악한 김재욱의 소름 돋는 연기력

    ‘손 the guest’ 김재욱의 열연이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13회에서는 박일도로 의심되는 화평(김동욱)과 양신부(안내상) 사이에서 혼란과 충격에 빠지는 최윤(김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상황 속에서 최윤은 홀로 진실을 쫓기 위해 외로움 싸움을 이어갔다. 박일도의 행적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던 화평의 감응마저 이제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수없이 많은 내적갈등을 겪으면서 이미 화평이 박일도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버린 최윤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과거와 현재, 어쩌면 미래까지 운명 공동체로 묶였다 생각했던 화평에 대한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최윤은 날 선 감정을 쏟아냈다. 특히 흩어진 믿음과 달리 계속해서 몸집을 키워가는 의심은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연 그를 또 다시 차가운 가면 뒤로 숨게 만들었다. 고형사(박호산)의 구마를 진행하는 와중에도 화평에게 온 신경이 쏠려 기도문을 제대로 외우지 못했고, 이에 약 올리듯 기도를 따라하는 고형사의 행동에 당혹감은 깊어 졌다. 손에 의한 가슴의 상처, 환영과 환청까지 하면 할수록 생명을 갉아먹는 구마의식 때문에 최윤의 목숨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한없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다. 부마자의 예언처럼 부마자를 만나고 구마의식을 할 때마다 밀려오는 통증에 고통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 말라붙은 입술, 차갑게 식어버린 표정까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김재욱의 열연에 시청자들을 최윤이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따라갈 수 있었다. 김재욱은 극의 짜임새를 완벽하게 채우며 존재감을 가감없이 발산했다. 화평이 박일도가 아니라면 과거 사건으로 외톨이가 되었던 자신을 보듬어준 양신부를 의심해야 된다는 참담한 상황에 놓였다. 그로 인해 거의 맹목적으로 화평을 박일도로 단정지으려 하지만, 양신부의 집무실에서 발견한 까맣게 덧칠해진 성서에 최윤은 충격과 공포 속으로 가차없이 내던져졌다. 믿을 수 없는 듯 사정없이 흔들리는 눈동자와 떨리는 손, 의심과 혼란으로 복잡다단한 내면까지 김재욱은 디테일한 연기로 섬세하게 그려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브라운관을 가득 채웠다. 탁월한 연출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져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연 ‘손 the guest’는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박일도의 실체에 성큼 다가선 만큼 남은 이야기 속에서 김재욱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방송 캡쳐

    2018-10-25
  • '손 the guest',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충격과 반전의 한국형 리얼 공포'

    ‘손 the guest’가 진실을 향해 휘몰아치는 ‘심멎’ 전개로 안방을 전율케 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13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3% 최고 3.6%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3.0% 최고 3.3%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윤화평(김동욱 분), 최윤(김재욱 분), 강길영(정은채 분)이 고봉상(박호산 분) 구마에 성공하고 박일도 추격을 이어갔다. 반전을 거듭하며 진실의 윤곽을 드러내는 ‘심멎’ 전개가 시청자를 강력하게 끌어당겼다. ‘손’에 빙의된 고봉상의 공격에 강길영의 목숨이 위태로운 위기에 놓였다. 또다시 자신 때문에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았던 윤화평은 온 힘을 다해 강길영을 구했다. 최윤은 고봉상 구마에 나섰지만 윤화평이 박일도일 수도 있다는 의심에 사로잡혀 좀처럼 집중하지 못했다. 빙의 전 입은 상처로 고봉상의 목숨이 위험했지만 기도가 전혀 통하지 않았다. 급박한 상황 속 최윤은 욕조에 물을 받아 성수를 만들었다. 고봉상을 구하려는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간절한 마음은 구마 성공으로 이어졌다. 세 사람은 다시 박일도 추격을 시작했다. 양신부(안내상 분)를 박일도로 의심하고 있는 윤화평과 강길영은 고봉상의 병실을 방문한 사람을 찾았지만, 병원 CCTV는 사라진 상태였다. 윤화평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못한 최윤은 육광(이원종 분)을 찾아가 윤화평에게 의심스러운 점이 없었는지 물었다. 최윤은 최상현(윤종석 분) 신부가 윤근호(유상목 분)에게 남긴 “박일도는 아직 그 집에 있다”는 말이 어린 윤화평을 가리킨다고 여겼다. 윤화평에게 구마의식을 하기도 했지만 윤화평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양신부가 박일도라는 말을 믿을 수 없는 최윤은 혼란에 사로잡혀 양신부를 찾아갔다. 아무도 없는 집무실을 살피던 최윤의 눈에 양신부의 성경이 들어왔다. 모든 성경 구절이 까맣게 칠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한편 최윤의 ‘그 집’이라는 말을 근거로 계양진에 내려간 육광은 윤화평 할아버지의 집 땅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 다급히 윤화평에게 전화를 걸어 박일도가 누구인지 알았다고 알렸지만 정체 모를 힘에 무너지듯 쓰러졌다. 어둠이 휩쓸고 간 윤화평 할아버지의 집에 나타나 육광이 파헤친 땅을 덮은 이는 다름 아닌 양신부였다. 최고조로 치달은 박일도 미스터리가 최종장을 향해 가는 ‘손 the guest’에 휘몰아쳤다. 윤화평과 양신부를 둘러싼 의심의 단서가 가리키는 진실이 충격을 거듭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완성했다. 특히, 최윤이 양신부의 집무실에서 검게 칠해진 성경을 발견하고, 양신부가 육광이 발견한 박일도의 흔적을 덮는 소름 엔딩이 충격을 안겼다. 쓰러진 육광이 발견한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일지, 또 양신부에게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추리력을 자극했다. 풀리지 않은 실마리가 예측 불가 전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했다. 박일도의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하며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관계 변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죄책감에 더는 최윤과 강길영을 끌어들이고 싶지 않은 윤화평과 세 번째로 만나면 죽는다는 부마자의 예언을 홀로 감당하려는 최윤이 자처한 외로움은 역설적으로 같은 아픔과 상처를 공유한 세 사람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이번처럼 서로 구해주면 되잖아. 너랑 최윤 덕분에 살았잖아”라는 강길영의 말처럼 서로를 의지할 수밖에 없는 세 사람의 결속이 탄탄한 공조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14회는 오늘(25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OCN ‘손 the guest’ 13회 방송캡처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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