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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민,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2위는 김태리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지민 2위 김태리 3위 현빈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9월 25일부터 2018년 10월 26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48,064,874개를 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10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한지민, 김태리, 현빈, 장동건, 주지훈, 소지섭, 이병헌, 김동욱, 이솜, 김영광, 공유, 마동석, 김다미, 조인성, 정다빈, 조우진, 차태현, 유아인, 이제훈, 김의성, 손예진, 이종석, 조진웅, 박지현, 남주혁, 송승헌, 유재명, 송지효, 장혁, 박서준 순이었다. 1위, 한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4,062,110 미디어지수 3,142,965 소통지수 966,543 커뮤니티지수 904,72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76,346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072,609와 비교하면 49.46% 상승했다. 2위, 김태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3,190,485 미디어지수 2,331,000 소통지수 926,544 커뮤니티지수 879,7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27,809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762,605와 비교하면 8.36% 상승했다. 3위, 현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867,403 미디어지수 3,924,627 소통지수 1,267,630 커뮤니티지수 1,100,30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59,968 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081,821와 비교하면 40.8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0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는 "감사하다, 좋다, 충분하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미쓰백, 여우주연상, 런던영화제"가 높게 분석되었다"라고 전했다. 사진=eNEWS DB

    2018-10-27
  • 김태리 "'미스터 션샤인' 애신♥유진 첫만남, 가장 아름다운 씬"

    김태리가 '미션'에서 가장 아름다운 씬을 꼽았다. '미스터선샤인'에서 고애신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태리가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뉴욕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과 처음 만났을 때, 한성 거리에 처음 전기가 들어온 날 유진과 애신이 서로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장면으로 꼽았다. 이어 그녀는 "주변에서 드라마와 관련한 인사를 받고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누면 '미스터 션샤인'이 얼마나 많은 사랑은 받은 작품이었는지 새삼 느낀다"며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2018-10-23
  • 김태리, 뉴욕 근황..단발머리로 싹둑 '애기씨 벗어도 분위기 여신'

    김태리가 단발 머리로 변신했다. 9일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김태리 배우가 뉴욕에서 보내온 hot한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런 그녀에게서 누구도 할 수 없는 독보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특히 이 모습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의 애기씨가 보여줬던 긴 댕기머리 스타일과 상반되는 터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의 이벤트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2018-10-09
  •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애신 얼굴을 내 얼굴로 표현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종영소감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사대부 영애인 고애신 역으로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른 김태리. 그녀는 매회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연기력, 딕션, 패션 그 어떠한 부분도 부족하지 않은 완벽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1일 김태리는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을 맡았던 김태리입니다. 드라마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도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라며 소감의 첫 문을 열었다. 이어 “촬영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고, 즐거운 점도 있었지만 행복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추억거리가 산더미 같이 쌓였는데 이렇게 드라마 24부작, 한 작품을 끝마치고 보내야 하다니 오묘한 기분이 오고 갑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느낄 만큼 느끼시고, 즐겁게 감상하셨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애신이라는 얼굴을 김태리라는 사람의 얼굴로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캐릭터를 만난 것 같아서 또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얼굴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드라마를 향한, 캐릭터를 향한 애정 가득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김태리는 차기작 검토와 함께 충분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2018-10-01
  •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모두가 웃고 있는 비하인드컷+종영소감

    “그동안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0일 최종회 방송을 맞은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이 마지막 아쉬움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역대급 미션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만큼 열렬한 지지와 뜨거운 애정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함과 더불어 24회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아쉬움에 대한 소회를 내비쳤다. 먼저 태어날 때부터 노비였지만 미국으로 건너가 검은 머리의 미국인으로 살게 된, 미 해병대 대위 유진 초이 역으로 신들린 열연을 펼친 이병헌은 “종영을 앞두고 보니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과 일 년이라는 시간을 거쳤던 수많은 순간들이 떠오른다.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돌아온 ‘미스터 션샤인’은 설렘과 긴장감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며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미스터 션샤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결연한 의병으로 거듭난 고애신 역으로 데뷔 후 첫 드라마에 도전했던 김태리는 “추억거리가 산더미 같이 쌓였는데 어느덧 24회 대장정을 끝마치는 시기가 오게 되니 묘한 기분이 든다”면서 “촬영하는 기간 내내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제가 행복했던 만큼, 시청자분들에게도 이 마음이 전달돼 마지막 회까지 즐겁게 감상하시면 좋겠다. 그 동안 고애신도 김태리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무신회 한성지부장으로 애신을 사랑해서, 사랑에 미친 구동매 역의 유연석은 “사계절을 함께 한 작품을 떠나보내려니 많이 아쉽다. 오랜 시간 촬영을 한 작품이다 보니 선후배, 동료배우들,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 동매에게도 굉장히 정이 많이 들어서 동매와 작별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며 “나에게 그렇듯 시청자분들에게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캐릭터에 녹아든, 애틋한 소감을 밝혔다. 호텔 글로리 사장이자 제국익문사 요원으로 시원한 사이다 활약을 펼쳤던 쿠도 히나 역의 김민정은 “연기 생활을 하면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작품을 만나는 것이 힘든데, ‘미스터 션샤인’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뿌듯하고 기쁘다”라면서 “히나의 대사와 표정을 통해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감사하다. 오래오래 애틋함이 남을 캐릭터고, 작품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쏟아냈다. 집안의 업보를 짊어진, 조선 최고 갑부집 도련님 김희성 역으로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선보인 변요한은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잊지 말아야 할 분들이 계셨다는 것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김희성과 ‘미스터 션샤인’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의 기억 속에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소중한 의미를 아로새겼다. 제작사 측은 “지금까지 혼신의 열정을 쏟으며 연기한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을 비롯한 모든 출연 배우들과 최선을 다해 촬영해준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대한민국을 ‘미스터 션샤인’ 열풍으로 물들였던 시청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화앤담픽처스

    2018-10-01
  • '미스터 션샤인' 조국 김태리를 지키다 간 이병헌-유연석-변요한 '의병 아무개들을 위하여'

    불꽃처럼 뜨겁게 타올랐던 ‘미스터 션샤인’이 24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0일 밤 9시에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24회분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8.1%, 최고 20.0%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평균 11.5%, 최고 13.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 회에서는 조국을 위해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간 유진 초이(이병헌)-구동매(유연석)-김희성(변요한)의 안타까운 죽음과 독립된 조국을 염원하며 조선의 미래를 훈련시키는 고애신(김태리)의 희망찬 모습이 담겼다. 의병대에 고종이 하사한 태극기를 전해주며 의병의 길을 선택한 유진은 애신과 함께 평양으로 가는 기차에 올라탔던 터. 애신과 의병들이 기차에서 붙잡힐 위기에 처하자 유진은 일본 남작을 인질로 삼아 기차에 있던 일본군들을 마지막 칸으로 몰아갔다. 자신의 바로 뒤에 서있는 애신을 향해 유진은 “이건 나의 히스토리이자 나의 러브스토리요. 당신의 승리를 빌며”라고 말한 후 마지막 칸이 연결된 이음새를 총으로 쐈고 끝내 이방인으로 조선을 위해 장렬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드디어 애신과 재회했던 동매는 결국 본국에서 온 낭인들과 혈투를 벌였고, 피로 뒤덮여 죽어가면서도 애신을 향한 애절한 순애보를 되뇌며 눈을 감았다. 애국과 매국의 기록 모두를 상자에 넣고 해드리오 바닥에 묻자마자 체포당한 희성은 이후 폭도들 명단과 그동안 찍은 사진을 내놓으라는 일군에게 모진 고문을 받다 죽음을 맞아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2년 후 애신은 의병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태극기가 휘날리는 만주에서 젊은 의병들을 교육시켰다. 유진의 반지를 낀 채 애신은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잘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이라며 불꽃같은 노을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마지막 회까지 심금을 울리는 감동과 묵직한 울림을 안긴 ‘미스터 션샤인’이 남긴 것들을 정리해본다. ◆“시청자 모두에게 역사가 됐다!” - 김은숙 작가X이응복 감독, ‘명불허전’ 또 하나의 레전드를 탄생시켰다! 김은숙 작가는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며 또 하나의 레전드를 완성했다. 그동안 잊혀졌던 구한말 1900년대 조선의 의병들에 관한 운명과 삶을 폭발적인 서사 속에 담아내면서도 특유의 마력이 녹여진 ‘김은숙체’ 대사들로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전했다. 모든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든, 내면의 깊이가 담긴 스토리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했던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또한 이응복 감독은 대한민국의 숨겨진 역사적 장소들을 아름다운 사계절 속에 담아내며 숭고하고 웅장한 영상미로 몰입도를 높였다.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와 서사가 부각된 감각적인 장면들은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생동감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을 오롯이 사로잡았다. ◆“인생 캐릭터’들을 경신했다!” - 신들린 연기력으로 역대급 열연을 선보인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무엇보다 ‘미스터 션샤인’은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이 펼친 역대급 열연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로 인해 ‘미션 5인방’ 모두 ‘인생캐릭터’를 경신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병헌은 자신을 가진 적 없는 조선을 위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온 인생을 뒤흔든 운명을 묵묵히 걸어 나간 검은 머리의 이방인 유진 초이 역을 통해 신들린 연기를 펼쳐냈다. 드라마에 처음으로 도전한 김태리는 고귀한 사대부 애기씨로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내건 의병으로 거듭난 고애신 역을 맡아 발성부터 표정과 감정 표현 등 모든 면에서 흡인력 높은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유연석은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무신회에 몸담으면서도 오로지 한 여자 고애신을 향한 절절한 순애보를 쏟아낸 구동매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도도하면서도 당찬, 하지만 가슴 속에 슬픈 사연을 담아둔 쿠도 히나, 이양화 역의 김민정은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능청스러우면서도 언제나 진심이었던 도련님 김희성 역의 변요한은 싱크로율 100% 빈틈없는 연기로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들의 다시는 볼 수 없는 명연기 향연!’” - 특별한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든 개성만점 배우들의 열연 퍼레이드 특히 ‘미스터 션샤인’은 관록의 배우들과 신예 배우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품격이 다른, 그야말로 ‘명연기의 향연’을 이뤄냈다. 맛깔스런 웃음을 선사한 김병철과 배정남, 묵직한 무게중심을 잡아준 최무성과 김갑수, 쫄깃한 영어 케미를 선사했던 조우진과 데이비드 맥기니스를 비롯해 애기씨의 든든한 오른손과 왼손 이정은과 신정근은 다양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 안방극장을 집중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호재와 강신일, 이승준은 조선을 향한 먹먹한 조국애를 전했고, 김의성, 정인겸, 이정현, 김남희는 뛰어난 일본어 연기로, 적재적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미션’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역사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기억해야 할 이야기!” 잊혀졌던 역사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고취시킨, 불꽃처럼 뜨거운 울림의 메시지! ‘미스터 션샤인’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00년대 구한말,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삶과 운명을 통해 역사를 되새겨보게 만들었다. 극악무도한 일본의 조선을 향한 만행이 거세져가는 가운데, 조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이름 없는 의병들의 발자취를 담아내면서 대한민국의 공감을 이끌어냈던 것.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우리들이 잊고 있었던, 기억하지 못했던 불꽃처럼 뜨거운 조국애와 독립에 대한 열망, 소중한 내 나라에 대한 의미를 아로새기게 해주는, ‘울림의 메시지’를 선사했다. 제작사 측은 “첫 방송부터 24회 마지막 방송까지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던 출연배우들과 모든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미스터 션샤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시청자들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함께 하는, 기억되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미스터 션샤인’ 방송캡처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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