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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선라이프' 뉴이스트 W 종현 "대도서관과 만남, 하루 만에 지원자 1만 명 넘어 포기"

    '랜선라이프' 종현이 대도서관과의 식사에 참석할 수 없었던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대도서관-윰댕부부의 실시간 검색어 10위 진입 공약 실천 방송이 공개된다. 지난 5회 방송에서 크리에이터 4인방은 MC 김숙의 제안으로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걸었다. 이에 대도서관은 "시청자 20명과 함께 고급 만찬을 즐기겠다"고 말했다. 윰댕은 "24시간 생방송을 진행하겠다"고 공약을 세웠다. 이후 두 사람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공약 실천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대도서관과의 식사' 이벤트 모집은 짧은 기간에도 50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대도서관의 팬으로 잘 알려진 MC 종현은 "대도서관님과 만남 신청이 하루 만에 지원자가 1만 명이 넘었다"며 "너무 신청하고 싶었지만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20명은 고등학생부터 아기엄마, 크리에이터까지 성별, 나이, 직업이 모두 다양한 시청자들이었다. 대도서관과는 오랜 '랜선 만남'을 해온 열혈 구독자들이기에 처음 대면한 사이인데도 깊은 속마음까지 스스럼없이 나눴다는 후문이다. 뒤이어 24시간 생방송을 선포한 윰댕은 "정말로 24시간 연속으로 방송했다"고 후기를 밝혀 출연진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랜선라이프'에는 쿡방의 대가 소프와 새싹 크리에이터 비글부부가 합류한다. 상상초월 거대한 요리를 거침없이 해내는 소프와 귀여운 아들과 함께하는 육아 크리에이터 비글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일 오후 9시 방송. 사진제공=JTBC

    2018-09-07
  • [e포토] 뉴이스트 W, 훈훈한 비주얼

    그룹 뉴이스트 W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블루카펫을 밟고 있다.

    2018-08-30
  • [e영상]뉴이스트 W, '미스터 션샤인' 손잡고 OST 강자로 우뚝

    그룹 뉴이스트 W가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로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공개된 tvN '미스터 션샤인'의 열 번째 OST인 뉴이스트 W의 '앤드 아이(AND I)'가 오늘(27일) 오전 8시 기준, 엠넷 및 네이버 뮤직 등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26일 저녁에는 소리바다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3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인기 아이돌 그룹들과 음원 강자들이 대거 점령하고 있어 진입하기 힘든 일명 '콘트리트 차트'를 뚫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었다는 평이다. '미스터 션샤인' OST 'AND I'는 상대방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고, 잡을 수 없는 복잡한 심정을 애틋한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뉴이스트 W의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과 부드럽게 읊조리는 랩이 더해져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영상연출: 정우석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8-27
  • '사서고생' 뉴이스트 W 종현, 번지점프 도전 "눈물 날 것 같다"

    '사서고생2' 뉴이스트W 종현이 스위스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24일 밤 12시에 방송될 케이블채널 JTBC2 '사서고생 시즌2: 팔아다이스'(이하 '사서고생2') 9회에서는 모처럼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가진 멤버들의 여유로운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스위스에서 진행된 '사서고생2' 촬영에서, 멤버들은 현지에 도착한 후 4일만에 처음으로 장사를 하지 않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겼다. 특히 스위스 오기 전부터 기대했던 '액티비티의 꽃'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박준형은 가장 먼저 번지점프에 도전, 가볍게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박준형에 이어 도전하게 된 종현은 "이 때 아니면 언제 번지점프를 해보겠냐"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점프대에 서자 "죽을 것 같다. 눈물 날 것 같다"라며 갑자기 움츠린 모습을 보여 주변을 긴장시켰다. 종현의 성공 여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스위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하얀 눈 덮인 절경 속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것처럼 눈싸움과 썰매를 즐기기도 했다. 아름다운 스위스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진 종현의 긴장감 가득한 번지점프 도전기는 24일 밤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2

    2018-08-24
  • '랜선라이프' 밴쯔 PC방 먹방에 종현 "내 파라다이스인 것 같아" 부러움 '가득'

    '랜선라이프' MC 종현이 PC방의 전 메뉴를 섭렵하는 밴쯔의 모습에 흥분했다. 24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PC방 먹방' 정복에 나서는 크리에이터 밴쯔의 모습이 공개된다. 직원과 함께 휴식을 취할 겸 PC방으로 향한 밴쯔는 본 목적인 게임은 커녕 PC방의 음식 메뉴부터 둘러보기 바빠 웃음을 자아냈다. 방문한 PC방에는 최근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MC 이영자의 '소떡소떡(소세지-떡꼬치)'부터 각종 덮밥과 라면, 수제요리에 디저트까지 가득해 보는 사람의 군침을 삼키게 만들었다. 요즘 PC방의 엄청난 '요리 신세계'를 보게 된 MC 이영자는 그 다양한 매력에 푹 빠져 입을 다물지 못했다. MC 김숙은 VCR 속 한없이 빨라지는 밴쯔의 먹방 속도에 당황하는 PC방 직원들을 보며 폭소를 터뜨렸다. 평소 게임에 관심이 많기로 소문난 MC 종현은 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에 맛깔나는 음식까지 가득한 PC방을 보고 "저 곳이 나의 파라다이스인 것 같다"며 "꼭 한 번 가고싶다"고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보냈다. 막상 밴쯔는 장장 5시간에 걸친 PC방 먹방에도 "아직 더 먹을 수 있다"며 아쉬워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식욕 만수르' 밴쯔의 5시간 PC방 먹방기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랜선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2018-08-23
  • '미스터 션샤인' 열 번째 OST, 뉴이스트 W 'AND I' 오는 26일 공개

    '미스터 션샤인' OST에 보이그룹 뉴이스트 W가 참여해 애틋한 감성을 더한다. 케이블채널 tvN 주말극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측은 드라마의 열 번째 OST인 뉴이스트 W의 'AND I'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AND I'는 상대방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고, 잡을 수 없는 복잡한 심정을 애틋한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이번 OST는 최대한 절제된 감정선으로 그려낸 피아노와 나일론 기타 선율이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아련한 느낌의 멜로디가 더해져 귀에 편안하게 감긴다. 여기에 뉴이스트 W의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과 부드럽게 읊조리는 랩이 어우러져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AND I'는 지난 12일 방송된 '미스터 션샤인' 12화에서 애신(김태리)과 유진(이병헌)이 약방의 어성초 함에 서신을 넣어 주고 받으며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장면에 흘러나왔다. 방송 직후 뉴이스트 W의 목소리를 알아 챈 팬들의 문의와 함께 음원 출시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앞서 뉴이스트 W는 지난해 12월 tvN '화유기'의 OST 'Let me out'을 부른 것에 이어, 약 1년여 만에 '미스터 션샤인'의 OST에도 참여하며 OST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 사진제공=CJ ENM,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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