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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스타톡] 노종현, '라이프온마스'가 발굴한 ★ "큰 영광"

    데뷔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인배우 노종현. 하지만 OCN '라이프 온 마스'를 본 시청자라면 그가 이렇게 신인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만큼 노종현은 '라이프 온 마스'에서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 3반 막내 형사 조남식 역을 맡아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한 팀인 박성웅, 정경호, 오대환 그리고 고아성과 어우러져 자신의 역할을 부족함없이 소화했다. "솔직히 신인이라 이렇게 큰 역을 맡게 될거라 상상도 못했다. 정말 굉장히 큰 영광이다. 오디션 보는 걸 워낙 좋아해서 연기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다, 교훈을 얻는다는 생각으로 오디션에 임했는데 정말 운 좋게 캐스팅이 됐다. 연기 전공을 하고 있는 덕분에 학교 무대나 단편영화를 찍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연기하게 돼 부담이 너무 컸다. 그런데 박성웅 선배님이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할 수 있었다." 노종현은 지난 2017년 10월 첫 방송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연차로 2년차지만 아직 데뷔한지 1년도 안 된 셈이다. 그런데 그는 큰 배역을 맡았고, 기대 이상으로 소화하며 '라이프 온 마스'가 발굴한 샛별이 됐다.

    2018-08-13
  • '라이프 온 마스' 조우리, 박성웅과 특별출연 인증샷 '부녀케미 뿜뿜'

    조우리의 ‘라이프 온 마스’ 특별 출연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현수아 역을 맡아 활약 중인 조우리가 지난 5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 마지막 회에 깜짝 등장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조우리는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에서 상큼한 과즙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박성웅과는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우리의 ‘라이프 온 마스’ 특별 출연은 박성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는 후문. 조우리는 “‘라이프 온 마스’를 챙겨본 시청자 한 사람으로 특별출연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좋은 기회를 주신 박성웅 선배님과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저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우리는 극중 박성웅(강동철 역)의 딸 ‘정희’로 등장했다. 아빠가 사건 수사를 하다가 죽은 줄 알고 펑펑 울다가 엄마가 부유한 집안의 남자와 재혼할 수 있다는 할머니의 말에 울음을 뚝 그치는 모습으로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리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현실 미움’을 부르는 연기로 앙큼한 여우 현수아 역할을 소화해내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키이스트

    2018-08-06
  • '라이프 온 마스' 노종현 " 조남식 役, 7개월간 빠져 살았다"

    배우 노종현이 '라이프 온 마스'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OCN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복고수사대의 막내 조남식으로 활약했던 배우 노종현이 마지막 촬영 인증샷과 함께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노종현은 '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 대본을 들고 해맑게 미소를 유지하고 있다. 80년대 감성 충만한 배경과 의상을 갖춰 입고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둔 노종현은 카메라를 향해 가볍게 고개를 숙이며 마지막까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 한태주(정경호 분)가 1988년 형사 강동철(박성웅 분)과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순수파 형사 꿈나무 조남식 역을 맡은 노종현은 엉뚱하고 어딘가 어설픈 신참 형사로 첫등장해 복고수사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경찰다운 면모를 갖춰나가는 성장형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선임 형사 이용기(오대환 분)과의 티격태격 브로맨스와 윤나영(고아성 분)을 향한 귀여운 프로 짝사랑러의 면모까지 두루 선보이며 배우 노종현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노종현은 "2월에 오디션을 보고 다른 건 생각지도 못할 만큼 7개월간 '라온마'에 빠져 살았습니다. 행복하고 설레였습니다. 이렇게 종영을 맞이한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애착이 컸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선배님들과 호흡하면서 연기적으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대본을 보면서 느낄 수 있었고, 감독님들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내 사람을 많이 얻어가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노종현은 "남식이가 존재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애정을 갖고 사랑해주신 팬분들께 정말 많이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도 수사물의 명작으로 회자되는 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라이프 온 마스'는 역동적인 변화의 에너지가 넘쳤던 1988년을 생생하게 소환해 한국적인 정서를 제대로 녹여내며 리메이크의 신화를 탄생시켰다. 강렬한 흡인력과 짜릿한 엔딩으로 매회 시청자를 충격과 소름으로 물들였고, 쫄깃한 미스터리와 흥겨운 복고 수사의 완벽한 시너지에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과 함께 지난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바이브액터스

    2018-08-06
  • 박성웅, 현실 아내 신은정 '라이프 온 마스' 소환..웃음 안긴 명장면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까지 '라이프 온 마스'에 소환시켰다. 5일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 마지막회에는 배우 박성웅의 실제 아내이자 배우인 신은정이 극중에서도 그의 아내로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강동철(박성웅)의 가족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한태주(정경호)는 1988년으로 돌아와 조직폭력배 피습사건에서 경찰들을 구해냈고, 강동철은 긴장감이 풀리며 실신해 잠들었다. 이 모습을 본 강동철의 아내, 장모, 딸은 강동철이 다쳐서 쓰러져 깨어나지 않는다고 오해했다. 이때 등장한 극중 아내가 바로 실제 아내 신은정이었던 것. 강동철의 아내(신은정)은 누워 있는 그를 향해 "몸에 좋다고 뱀이고 개구리고 다 찾아먹던 인간이 왜 누워만 있냐"며 맛깔난 대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신은정은 남편 박성웅이 애정했던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마지막회를 장식하려 특별출연했다. 이후 박성웅은 6일 밝힌 종영소감에서 아내 신은정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마지막회 특별출연을 해주신 최불암 선생님, 박정수 선생님, 신은정 여사님, 조우리 배우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신은정은 '여사님'으로 표현돼 또 한 번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박성웅, 신은정 부부는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태왕사신기'에서 연인 역할로 함께 출연한 이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듬해인 2008년 10월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OCN '라이프 온 마스' 방송캡처

    2018-08-06
  • '라이프 온 마스' 최고 6.4% 자체최고시청률로 퍼펙트 엔딩

    OCN 주말극 '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더할 나위 없는 퍼펙트 엔딩, 단연 최고의 피날레였다. '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5.9%, 최고 6.4%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또한 타깃 시청층인 남녀 2549 시청률 역시 평균 6.0%, 최고 6.5%까지 치솟았다. 이에 가구와 타깃 모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뜨거운 호평 속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2018년에서 깨어난 한태주(정경호)는 1988년에 돌아가기로 선택했고, 복고 수사팀과 다시 만나 웃을 수 있게 됐다.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 3반의 사망을 확인한 한태주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미제 사건으로 남은 조직폭력배 경찰 피습 사건의 피해자는 모두 강력 3반이었지만, 사건 담당자는 안민식(최진호) 과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 혼란스러워하는 한태주에게 수술 집도의 안민식은 "뇌수술을 한 환자들에게 일시적으로 섬망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환자에 따라서 불안과 초조함이 심해지면 환각을 보기도 하고요"라고 진단했다. 한태주는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현장에 복귀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했지만 곳곳에서 한태주를 찾는 복고 수사팀의 간절한 신호가 들렸다. 날카로운 철심에 손이 베었는데도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한 한태주는 "살아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겠죠?"라던 윤나영(고아성)의 목소리를 떠올렸다. 옥상으로 올라가 미소를 머금은 한태주는 그대로 허공에 몸을 날렸다. 다시 돌아온 1988년에서 한태주는 조폭을 제압하고 동료를 구했다. 강동철(박성웅)은 누명을 벗었고, 강력 3반은 모든 일을 꾸민 안과장을 체포했다. 서울 전출 명령서를 받고 고민하던 한태주는 서부서 동료들 곁에 남기로 했다.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한태주 씨가 웃으면서 살아가는 곳이 바로 현실이에요"라는 장원재(박일) 선생의 조언에 비로소 한태주는 미소 지었다. 다시 뭉친 복고 수사팀의 화끈한 팀플레이는 더욱 반가웠다. 돌아온 2018년에서 매니큐어 연쇄살인 사건을 홀로 수사하면서도 강력 3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던 한태주였기에 완전체의 경쾌한 에너지와 인간미 넘치는 수사가 마지막까지 짜릿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2018년이 아닌 1988년으로 온 한태주가 서울 전출 명령서를 찢어버리고 인성시에 남기로 한 선택은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매회 소름과 충격을 선사했던 '엔딩술사'는 가장 '라이프 온 마스' 다운 엔딩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2018년으로 돌아갔지만 어떤 감각도 느끼지 못한 한태주는 1988년을 선택했다.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유지한 채 "웃으면서 살아가는 곳이 바로 현실"이라를 남기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이러한 엔딩은 미스터리와 긴장감을 조율하면서도 인간적인 감정선을 쌓아 올린 차별화된 복고 수사극이었기에 가능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사진 제공='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 방송 캡처

    2018-08-06
  • '라이프 온 마스', 다시 쓴 '리메이크 史'

    '라이프 온 마스'가 가장 완벽한 리메이크의 신화를 완성했다. 지난 5일 OCN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가 방송됐다. 1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5.9%, 최고 6.4%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또한 타깃 시청층인 남녀 2549 시청률 역시 평균 6.0%, 최고 6.5%까지 치솟았다. 이에 가구와 타깃 모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뜨거운 호평 속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2018년에서도 혼란을 겪던 한태주(정경호 분)는 1988년에 돌아가 위기에 빠진 복고 수사팀을 구했다. 동료들의 곁에서 한태주는 혼란과 의구심을 지우고 비로소 환하게 웃었다. 지금까지도 수사물의 명작으로 회자되는 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라이프 온 마스'는 역동적인 변화의 에너지가 넘쳤던 1988년을 생생하게 소환해 한국적인 정서를 제대로 녹여내며 리메이크의 신화를 탄생시켰다. 강렬한 흡인력과 짜릿한 엔딩으로 매회 시청자를 충격과 소름으로 물들였고, 쫄깃한 미스터리와 흥겨운 복고 수사의 완벽한 시너지에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이 쏟아졌다. 이에 리메이크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에 등극한 '라이프 온 마스'가 남긴 것을 짚어봤다. #감성까지 살린 그놈들의 신나는 복고수사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장르물 탄생 수사극의 날카로운 긴장감과 1988년 유쾌한 에너지의 만남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복고 수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1988년을 대표하는 음악,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 시대의 아이콘을 소환해 변화의 물꼬를 트던 쌍팔년도의 감성을 생생하게 살렸을 뿐 아니라 '유전무죄 무전유죄' 인질극 등 지금까지 유효한 그 시절 사건을 차용하는 영리한 복고코드 사용법으로 전무후무한 '복고 수사극'의 장을 열었다. CCTV 대신 통반장을 활용하고 과학수사 대신 발로 뛰는 복고 수사만의 흥겹고 인간미 넘치는 수사 현장은 독보적 재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장르물 최적화 배우들의 가장 완벽한 복고 수사 팀플레이!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배우들의 열연은 몰입도를 높인 일등 공신이다. 한태주의 혼란을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로 풀어내며 극을 이끈 정경호는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거친 남성미와 정감 넘치는 인간미를 조화시키며 복고 수사극만의 매력을 선사한 박성웅, 서울 사투리부터 액션까지 섭렵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 고아성, 투박하지만 능청스러운 연기와 적재적소 애드리브로 존재감을 발산한 오대환, 풋풋한 매력의 노종현이 빚어낸 시너지는 더할 나위 없는 화끈한 팀플레이를 선보였다. 김재경, 전석호, 김기천, 김영필, 유지연, 최승윤, 곽정욱을 비롯해 매 에피소드에 출연해 사실감을 높인 모든 배우의 열연 역시 빈틈없는 흡인력을 완성했다. #원작을 뛰어넘는 차별화 된 재미! '라이프 온 마스'가 다시 쓴 리메이크 신화 원작의 장점을 살리고 한국만의 색채를 불어넣는 '라이프 온 마스'는 원작을 뛰어넘는 가장 완벽한 리메이크로 남게 됐다. 독보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과 치밀한 대본의 이대일 작가를 비롯해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스태프들의 노력과 열정이 굿리메이크의 진수를 선보였다. 여기에 배우들의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호연이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 '라이프 온 마스'는 원작이 가진 미스터리한 세계관에 1988년의 시대적 감수성을 적절히 녹여내며 완벽한 현지화를 이뤄냈다. 특히 매회 충격과 소름을 선사했던 ‘엔딩술사’답게 원작의 메시지와 한국적 정서를 결합한 대망의 결말 역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진= OCN '라이프 온 마스' 16회 캡처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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