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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아, 조직검사→빵집 폐업→몸무게 40kg '또 슬픈 SNS'(종합)

    조민아가 또 슬픈 SNS 활동을 했다. 주얼리 출신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몸무게가 40.2kg이라는 인증사진과 함께 "괜찮아. 쉬면 건강해질 거니까"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조민아는 "몸이 아파 혼자 숨죽여 우는 일도, 어지러워서 세상이 빙글 도는 일도, 다리에 쥐가 나 밤마다 깨는 일도,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뛰는 일도, 갑자기 코피가 흐르는 일도, 소화가 안되서 못 먹는 일도, 과호흡으로 쓰러지는 일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일도 줄어들거야"라고 자신의 현재 상태를 상세히 적었다. 또 "잠도 자고 음식도 먹고 병원도 가고 맑은 공기 쐬고 그러다 보면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 거야"라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4월 SNS를 통해 건강 이상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조민아는 "종양은 아닌데 큰 병원을 가야할 것 같다니"라며 조직검사를 받았다고 밝혀 대중들의 걱정을 샀다. 또 조민아는 지난 9월엔 빵집 폐업 소식을 전하며 힘들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사실로 화제가 되자 6일 만에 "내가 세상에서 없어져야 하나"라는 충격 발언을 담은 SNS 글로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당시 조민아는 "사람들이 비웃으며 말하는 그 '조민아 베이커리' 논란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 그 때 세상에서 없어졌어야 했나"라며 "가족이라는 사람들한테 마음으로 버림 받아 여름 옷 몇 벌 챙겨 나와서 공방 바닥에서 2주 가까이를 잤을 때 내 존재를 깨달았어야 했나"라고 적었다. 또한 "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집 비번 바뀌어있을 때. 그 때 그대로 사라졌어야 했나. 다들 없어지길 바라는데 내가 지금 눈치없게 살아있는 건가"라며 "하.. 정말 죽어라 노력해도 난 멋대로 평가된 '그.런.사.람.' 인가 보다"라고 고통의 시간들을 회상했다. 특히 "어떤 상처를 받아도 잊어보려고 하고 아무리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이겨내며 버티려 해도 또 짓밟아대고 막 말 해대고"라며 "제발..제발 이제 좀 그만 좀 하면 안될까. 나 좀..살면 안되는 걸까"라고 적기도 했다. 이처럼 연이은 조민아의 힘든 소식이 SNS를 통해 전해지자 대중들의 걱정은 커져가고 있다. 또 SNS를 통해서 이렇게라도 표현하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다행이라는 의견도 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2018-10-16
  • 조민아, 베이커리 다시 논란되자 "내가 세상에서 없어져야.." 충격 발언(전문)

    조민아가 베이커리 논란을 언급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자신을 둘러싼 베이커리 논란을 언급했다. 조민아는 "사람들이 비웃으며 말하는 그 '조민아 베이커리' 논란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 그 때 세상에서 없어졌어야 했나"라는 격한 어조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이라는 사람들한테 마음으로 버림받아 여름옷 몇 벌 챙겨 나와서 공방 바닥에서 2주 가까이 잤을 때 내 존재를 깨달았어야 했나"라고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또 "다들 없어지길 바라는데 내가 지금 눈치 없게 살아있는 건가"라고 토로했다. 더불어 "어떤 상처를 받아도 잊어보려고 하고 아무리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이겨내며 버티려 해도 또 짓밟아대고 막말 해대고. 제발 이제 좀 그만 좀 하면 안될까"란 말로 고통스러운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마케팅 논란이 다시 회자됐다. 그러면서 조민아 베이커리의 가격과 푸질 등에 대한 논란도 재차 언급됐다. ▼ 다음은 조민아 SNS 글 전문이다. 사람들이 비웃으며 말하는 그 '조민아 베이커리' 논란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 그 때 세상에서 없어졌어야 했나. 가족이라는 사람들한테 마음으로 버림 받아 여름 옷 몇 벌 챙겨 나와서 공방 바닥에서 2주 가까이를 잤을 때 내 존재를 깨달았어야했나. 축복받지 못한 쓸쓸한 생일이 될 것 같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며 의미있게 보내고싶어 생일에 행복나눔 무료베이킹클래스를 열었을때 정작 생일이었던 나는 피를 나눈 사람들한텐 축하 한 마디 받지 못했어. 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집 비번 바뀌어있을 때. 그 때 그대로 사라졌어야했나. 다들 없어지길 바라는데 내가 지금 눈치없게 살아있는건가. 하.. 정말 죽어라 노력해도 난 멋대로 평가된 '그.런.사.람.' 인가보다. 어떤 상처를 받아도 잊어보려고 하고 아무리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이겨내며 버티려 해도 또 짓밟아대고 막 말 해대고. 제발..제발 이제 좀 그만 좀 하면 안될까. 나 좀..살면 안되는걸까.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2018-09-18
  • [★SNS] 조민아, 빵집 폐업 "어느 정도나 아플지 상상이 안되고 겁난다"(전문)

    조민아가 운영하던 빵집을 폐업했다.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빵집 폐업 소식을 알렸다. 조민아는 글에서 "다시 꼭 돌아와 달라고, 이 헤어짐이 마지막은 아니어야 한다고 다들 바라고 계시고, 아프지 말라고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조민아는 "어깨 목 팔 다리 허리 손목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어서 더이상 약으로 버티면서 매장을 운영하고 베이킹 수업을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라며 빵집 폐업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일을 그만두고 쉬기 시작하면 그간 참고 정신력으로 버텨왔던 것들이 얼만큼 터져나와 어느 정도나 아플지 상상이 안되고 겁이 나기도 한다"면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착실하게 준비해온 건 때가 되면 알려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조민아가 SNS를 통해 전한 빵집 폐업 관련 글 전문이다. 다시 꼭 돌아와달라고, 이 헤어짐이 마지막은 아니여야한다고 다들 바라고 계시고, 아프지 말라고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깨 목 팔 다리 허리 손목 어디하나 성한 곳이 없어서 더이상 약으로 버티면서 매장을 운영하고 베이킹수업을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지금도 밤엔 아파서 울고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게 아파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지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기 시작하면 그간 참고 정신력으로 버텨왔던 것들이 얼만큼 터져나와 어느정도나 아플지 상상이 안되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루 20시간 가까이 하던 세상 사랑하는 일을 그만두면 많이 허전하고 때론 그리워서 마음이 고장난듯 한동안 울다 웃다 하겠지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착실하게 준비해온건 때가 되면 알려드릴게요. 하고싶은건 꼭 해내야하는 성격인지라 그바쁜와중에도 공인중개사 자격증 딸 때 처럼 이동중에도 화장실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왔네요. 슬슬 헤어짐이 다가오고 있지만 사랑해주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외롭지 않습니다. 2달이나 남았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 따뜻한 응원,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해요. . .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주여신조민아#조민아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2018-09-12
  • 아역출신 정민아, '라이프온마스'로 본격 성인 연기 도전

    아역 배우 출신 정민아가 OCN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복귀 신고식을 치뤘다. 정민아는 1일 방송된 '라이프 온 마스' 8회에서 범죄조직과 연계돼 있는 당찬 다방 직원으로 깜짝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2018-07-02
  • '슈돌' 설현, 주운이 독박육아 체험 '잘 놀아주는 예쁜 누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형욱-주운 부자가 AOA 설현, 민아 누나와 만난다 7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2회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강형욱-주운 부자는 AOA 설현, 민아 누나와 만날 예정. 주운이와 설현, 민아 누나의 신선한 조합이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7-01
  • [★SNS] '신블리' 신민아, 헤어롤 달고 애교 가득 셀카 '예쁨이 한 가득'

    배우 신민아가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신민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준비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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