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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의 복귀, 누가 바랄까?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소집해제 이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복귀에 대한 간절함 바람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대중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박유천은 지난 4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한 공개홀에서 '2018 박유천 생일 팬 미팅'을 개최했으며 앞서 일본에서도 한 차례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2018-06-05
  • 박유천, 복귀NO·활동계획無 맞나..日이어 韓팬미팅 '간보기'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일본 팬미팅에 이어 국내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복귀를 위한 행보 아니냐는 시각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시기상조다. 활동계약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복격 활동 재개를 위한 간보기라는 시선은 피할 수 없을 듯하다.

    2018-06-05
  • [★SNS]박유천, SNS 근황 공개…본격적인 활동 시작하나?

    그룹 JYJ 박유천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4일 자신의 웨이보에 "많은 분들께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한국 팬미팅을 하러 왔다. 홍콩, 대만 팬들도 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2018-06-05
  • [꿀영상] 박유천, 펜트하우스+스포츠카+요트까지 '어마어마한 수익 올렸던 과거'

    박유천이 파혼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렸던 과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 1413회 '명단공개' 코너에서는 '0원에서 100억 번 스타 ver.2012' 주제 1위로 박유천을 꼽았다. 당시 박유천은 2011년 편당 광고 계약료가 4억 원까지 오르고, JYJ 활동으로 2010년 앨범 판매량만 120만 장에 달하는 등 가수와 배우로서 승승장구했었다. 그는 과거 미국에서 생활고에 시달렸던 한을 풀듯 한남동 45~50억대 펜트하우스를 구매하고, 3억 5천만원 상당의 차량과 1년 유지비만 무려 7억 원이 소요한다는 요트까지 소유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황하나와 열애 및 결혼 소식을 전했으나 결국 1년 만에 결별했다. 그는 1일 오전 팬미팅 참석차 일본으로 출국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2018-06-01
  • '박유천 구 여친' 황하나,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억울함 토로

    그룹 JYJ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한 황하나 씨가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황하나는 20대 여성 이모씨에게 사이버 명예훼손과 방조 및 교사죄 혐의로 피소됐다.

    2018-05-24
  • 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인정 "헤어졌으니 그만들 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결국 박유천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황하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 남일, 소설, 마녀사냥 완전 노관심이에요. 지금은 해명 안할게요”라고 밝혔다.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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