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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영상] 세븐어클락, 롤모델 방탄소년단 메들리 커버댄스 '아미들도 감동?'

    세븐어클락이 방탄소년단을 커버했다. 아이돌 세븐어클락은 롤모델인 방탄소년단의 'BTS 메들리'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커버 댄스를 했다는 세븐어클락. 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연출=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18
  • 방탄소년단, 빅히트와 재계약 "방시혁 멘토 존경...콘텐츠 제작 능력 신뢰"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빅히트는 18일 사내 구성원들과 주주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방탄소년단과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7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데뷔해 올해로 활동 6년차이며, 빅히트와 방탄소년단은 1년 이상의 계약기간을 남긴 상태에서 빠르게 재계약을 결정했다. 일반적으로 재계약이 계약종료 시점을 바로 앞두고 이루어지는 반면, 조기 재계약은 프로스포츠 등 일부 최고의 스타들에게 적용되는 선진적인 방식이다. 이로써 빅히트와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만의 음악과 서사를 이어가게 되었다. 이번 재계약은 빅히트가 집중해온 콘텐츠 제작 능력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는 데뷔 때부터 방시혁 대표를 필두로 한 빅히트 사단을 통해 강력한 콘텐츠 제작 능력으로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지원해 왔다. 앨범 프로듀싱은 물론,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무대 연출 등 음악과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방탄소년단을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반열에 올렸다. 또, 소셜미디어에서 자체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선보이는 등 빅히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빅히트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 빅히트의 철학이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활동을 위해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백여명 규모인 방탄소년단 전담팀을 더욱 강화하여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전부터 지금까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음악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일깨워 준 방시혁 멘토를 존경한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빅히트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18-10-18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1위...7주 연속 차트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가 7주 연속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 3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진입 첫 주 1위를 기록한 이후 8위, 15위, 19위, 25위, 24위, 31위로 7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고 있다. 또한, LOVE YOURSELF 結 ‘Answer’는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6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21위, ‘톱 앨범 세일즈’ 27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지난 5월 발매한 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11위, ‘톱 앨범 세일즈’ 63위를, 지난해 9월 발매한 LOVE YOURSELF 承 'Her'는 ‘월드 앨범’ 3위, ‘인디펜던트 앨범’ 28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66주 연속 1위로, 최장 기간 연속 1위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또 ‘아티스트 100’에서는 7위에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LOVE YOURSELF’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18-10-17
  • 방탄소년단과 조선시대 민화의 공통점은 무엇?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와 민화의 공통점이 발견됐다. 최근 진행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녹화에는 경주대 문화재학과 정병모 교수가 ‘민화는 사람 사는 이야기다’를 주제로 학생들과 문답을 나눴다. 정병모 교수는 前 한국민화학회 회장이자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을 거친 민화 전문가다. 이날녹화에서 정 교수는 이날 강연의 주제에 대한 힌트를 주기 위해 방탄소년단의 ‘IDOL’ 뮤직비디오를 보여줬다. 학생들이 뮤직비디오에 흠뻑 빠져든 가운데, 정 교수는 “영상에 열대 사바나 초원, 북청 사자놀이, 한국 전통 양식을 보여주는 화려한 배경이 나오고 있다. 이 이미지들이 조선 시대 민화의 주요한 소재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 교수는 “사회적 편견의 총알을 막아내겠다는 ‘방탄소년단’ 이름의 의미가 민화와 공통점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정 교수는 “민화는 조선 시대의 대중문화였다”며 민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오상진은 “민화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정의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정 교수는 우리가 쉽게 구분하기 어려운 민화, 궁중회화, 문인화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조선 시대의 ‘3대 회화’를 설명했다. 조선시대 대중문화인 ‘민화’와 그룹 ‘방탄소년단’과 공통점은 오는 17일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2018-10-16
  • 김나영,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불 우정콘서트' 출연 '관심집중'

    가수 김나영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한불우정콘서트'에 OST 부분 대표가수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유럽 순방을 나선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해 공연을 관람, 더욱 뜻깊은 공연 이었다. 이번에 개최된 '한불우정콘서트'는 '한국 음악의 울림'을 주제로 하여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프랑스 주요 인사 200여 명, 프랑스 한류 팬 100여 명, 파리 7개 대학의 한국학과 학생 20여 명, 한국 측 초청자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의 문화를 다시금 세계에 알리는 자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나영은 '한불 우정콘서트'에서 프랑스에서도 화제를 모은 우리나라 대표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의 OST를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한국 OST음악의 대표로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김나영은 "이렇게 뜻 깊은 무대에 초대되어 너무 감사하다. 해외 팬분들께 직접 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어서 흥분되고 벅찬 감동의 무대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한불우정콘서트' 후 앨범 발매를 위해 매진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다양한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8-10-15
  • 방탄소년단, 美 타임지 글로벌 표지 장식.."그들만의 새로운 길 개척" 극찬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타임의 글로벌 표지를 장식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타임(TIME)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인터뷰와 함께 표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타임의 글로벌 표지 모델로 참여하게 됐다. 타임은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정복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개했다. 타임은 “방탄소년단은 비틀즈와 원 디렉션처럼 듣기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고, 뉴키즈 온 더 블록과 엔 싱크를 연상하게 하는 댄스를 보여주지만, 방탄소년단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케이팝에 한 획을 그은 방시혁 대표에 의해 만들어졌다”며 “방시혁 대표가 다듬어지지 않았던 멤버들을 보완하고 프로듀싱을 통해서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완성되었다”고 표현했다. RM은 ‘IDOL’ 가사가 현재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질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방탄소년단의 아이덴티티의 중심”이라며 “인생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자기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슈가는 “뮤직비디오나 SNS, 가사 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고 팬분들은 열심히 번역을 해서 널리 알리고 있다”며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언어의 장벽이 있어도 음악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똑같다”며 “음악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지민은 “우리가 관객분들에게 에너지를 주지만 저희도 받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슈가는 “언젠가는 슈퍼볼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며 희망과 목표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지고 돔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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