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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비아이, "'사랑을 했다' 못 나올 뻔 한 곡"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가 '사랑을 했다' 탄생 비하인드를 밝혔다. 비아이는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그룹 아이콘 멤버(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아이는 '사랑을 했다'의 뜨거운 인기에 대해 "제가 무슨 노래를 만든 건지 모르겠다. 영광스러웠다.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올랐는데 다같이 떼창을 해주셔서 무대를 하면서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패널들이 그를 두고 아이콘의 베토벤이라 말하자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다.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다. 사실 그 노래가 (양현석에게) 한 번 까여서 안 나올 뻔한 노래였다. 그런데 사장님이 기억을 잘 못하신다. 제가 그걸 눈치채고 다시 보냈는데 좋다고 해서 녹음을 하게 됐다. 멤버들의 반대는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쳐

    2018-10-16
  • '비디오스타' 박상철 "자동차 주행거리 1년에 30만km,약 2년 타고 차 바꾼다"

    '비디오스타' 박상철과 박구윤이 입담을 자랑한다. 2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한가위 흥탄소년단 특집! 꺾어야 사는 남자들' 편에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트로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조건'을 히트시키며 세대 불문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박상철, 노래방 애창곡 1위 '뿐이고'의 주인공 박구윤, 신들린 장구 퍼포먼스의 박서진, 아이돌그룹 5tion의 메인 보컬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꽃미남 트로트가수 현상, 대한민국 최초 비뇨기과 의사 겸 트로트 가수 이선규가 출연한다. 행사의 제왕 박상철이 1년에 한 번씩 차를 바꾸는 사연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행사 스케줄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고 있다며, 스케일이 다른 자동차 주행거리를 밝혔다. "보통 1년에 30만Km를 탄다"는 박상철의 말에 박나래는 "일반적으론 자동차를 10년 정도 타야 10만km가 나온다"며 그 어마어마한 주행거리에 놀라워했다. 박상철은 "보통 1년 반~2년 정도 타면 차를 바꾼다"며 스튜디오 모두의 입이 벌어지게 했다고. 또한 그는 "오늘 녹화 후 비행기를 타야 한다"고 밝혀 행사의 제왕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상철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리포터와 재연 배우 활동까지 해야만 했던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이 노래 자옥아는 알고 있었지만, 정작 사람들은 노래만큼 내 얼굴을 알지 못했었다"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이어 인지도를 쌓기 위해 MBC '놀라운 세상 서프라이즈', KBS2 '6시 내고향' 등에 출연, 리포터와 배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려왔다고 밝혀 스튜디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구윤은 MC 박나래의 어머니가 자신의 팬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예상치 못했던 이야기에 "우리 엄마요?"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구윤은 "박나래의 어머니와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했었다"며, 방송 후 박나래 어머니와 사적으로 주고받은 문자 내용까지 모두 공개했다. 어머니의 숨겨져 있던 이면을 알게 된 박나래는, 무척 당황스러워하며 얼굴을 들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18-09-24
  • '비디오스타' 최송현 "동기 전현무, 알고 보면 '의리男'"

    KBS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최송현이 KBS 아나운서 동기였던 전현무에 대한 훈훈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최송현은 "전현무가 신입시절부터 동기를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며 전현무와 명절 특집 프로그램을 녹화했을 때의 일화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녹화 중 동기들을 지키겠다고 녹화 중 최송현 등 여자 아나운서 동기들에게 돌아오는 놀림 멘트를 모두 선배들에게 슬쩍 돌렸고, 그 결과 아나운서 선배들에게 크게 혼이 났다고 전했다. 최송현은 "당시 전현무가 여자 동기들을 지켜야겠다는 혼자만의 과한 사명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최송현은 KBS 간판 예능이었던 '상상플러스'의 안방마님 시절 자신의 실수담을 밝혔다. '상상플러스' 퀴즈 진행 중, 출연자가 정답을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듣지 못한 채 자신의 판단으로 오답 처리 해 제작진을 경악케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 결과 2시간에 걸쳐 세트를 새로 정비를 해야만 한 것은 물론, 처음부터 녹화를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내가 잘못해서 혼나는 건데 괜히 서럽더라. 이제는 웃을 수 있지만 그때는 심장이 철렁했다"며 아찔했던 그 순간을 회상했다. 연기자로 거듭난 최송현의 아나운서 시절 에피소드는 18일(오늘)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에브리원

    2018-09-18
  • '비디오스타' 야구여신 공서영, "고졸 출신, 아이돌 출신 편견 속상했다"

    KBS N 아나운서 출신, 전 야구 여신 공서영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진행의 여왕, 공서영이 최근 수면시간이 10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스케줄이 그렇게 많이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자냐”고 물었고, 그녀는 잠을 좋아한다며, “잠을 줄여보려 했지만, 눈만 감았다 하면 10시간이 경과 되어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고. 이에 “욕창 생기겠다”고 우스갯소리를 던지는 김주희에게 “솔직히 말하면 요즘 등드름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공서영은 ‘야구여신’ 시절의 일화를 공개해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함께 입사한 동기들의 스펙이 매우 뛰어나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자신은 고졸 출신,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같은 실수를 해도 고졸 출신이라, 가수 출신이라 그런 것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그녀는 자신의 B급 감성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섭외가 자주 들어온다며, “오늘 출연자 중 프리 선언 이후의 수입은 자신이 제일 좋을 것”이라고 밝혀 ‘진행의 여왕’의 입지를 뽐냈다고. 공서영이 진행의 여왕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사연들은 9월 18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비디오스타'

    2018-09-18
  • '비디오스타' 서현진 김주희 최송현 공서영, 아나테이너 4인방 출격 "요즘 개편해요?"

    '비디오스타' 각 방송사 간판 아나운서 출신 프리 엔터테이너 네 명이 출연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프리한 프리마돈나 특집! 요즘 개편해요?' 편으로 꾸며져 각 방송사 간판 아나운서 출신 엔터테이너 네 명이 출연한다. 2004년 MBC에 입사한 후 2007년 MBC 방송 연예 대상 아나운서상까지 거머쥔 서현진과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6개월 만에 뉴스앵커 자리를 꿰찬 능력자 김주희, 2006년 KBS 입사와 동시에 '상상플러스' 안방마님 자리를 꿰차고, 2007년 KBS 연예대상 MC 신인상을 수상한 최송현 그리고 2010년 KBSN에 입사하며 야구 여신으로 대변신 한 후 프리 선언까지 성공한 공서영이 그 주인공이다. 그녀들은 지금까지 꺼낸 적 없었던, 아나운서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셀프 폭로까지 속 시원한 입담을 선보이며 유쾌하게 녹화를 끝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MC 박나래에게 예능 댄스 특별 강습까지 받으며 예능 꿈나무로서의 끼도 아낌없이 보여줬다고. 한편, 네 명의 출연자들의 남은 에피소드까지 탈탈 털기 위해 한 명의 특별 게스트 일명 '비스 엔젤' 김일중이 등장. 자신이 이병헌의 닮은꼴이라 주장하며 '미스터 션샤인'의 장면을 재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엔젤' 김일중의 화끈한 폭로와 전직 아나운서들의 유쾌한 입담은 18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18-09-17
  • '비디오스타' 태사자 박준석 "음치, 박치, 몸치, 길치…오로지 비주얼로 캐스팅"

    '비디오스타' 태사자 박준석이 입담을 자랑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세기말 아이돌 특집! 방가방가 캡숑짱 오빠들' 편으로 꾸며져 세기말 유행을 휩쓴 과거 대표 아이돌 4명이 출연한다. 태사자 박준석, 최창민으로 활동했던 최제우, Y2K 고재근, 클릭비 에반이 그 주인공. 이날 태사자 박준석은 꽃미소 하나로 길거리 캐스팅된 사연을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제가 음치, 박치, 몸치, 길치인 '사치'다"라고 말하며, 실력이 아닌 오직 비주얼만으로 캐스팅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모두가 납득을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이어 캐스팅 된 바로 다음날부터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며 초스피드 데뷔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박준석은 자신의 닮은꼴 연예인들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최근 박준석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 배우 우도환과의 비교 사진을 본 MC 김숙은 "누가 우도환이에요?"라며 헷갈려 하는 모습까지 보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박준석은 태사자 시절 당시 숙소에 찾아온 팬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선물을 두고 간 팬들이 많았다고 말문을 연 그는 매니저, 스탭 등 드나드는 사람이 워낙 많아 문을 열어놓고 생활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숙소에 팬들까지 많이 드나들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니 2층 세탁실 복도에 큰 일을..."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박준석은 멤버들끼리 가위 바위 보를 해 뒤처리를 했다며 담담하게 털어놓았고 "(그런 일이) 두 번 정도 있었어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박준석과 데뷔 및 태사자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는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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