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803

검색결과 더보기
  • 한서희, 빅뱅 탑 겨냥? "어딜 기어나와..내 얘기 좀 작작해" SNS 글 파문

    한서희가 빅뱅 탑을 저격하는 뉘앙스의 글을 게재했다.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던 연습생 출신 한서희. 그녀는 지난 31일 밤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발끈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서희는 "너는 나올 생각도 하지마라. 어딜 기어 나와. 네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너한테 돈 받았다고 하고 다닌다며. 꽃뱀이라고? 얼마나 떠들어댔으면 나한테까지 얘기가 들어와? 내 얘기 좀 작작해"라고 적었다. 이어 "야. 돈이나 주고 말해 너 돈 많잖아. 그래도 조용히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입 다물고 그냥 넘어갔는데 철판 깔고 인스타 업로드하시는 거 보니까 할 말은 하려고"라며 "그래도 난 너처럼 너 X뱀이라고 거짓말은 안할게. 아 참 너도 알지? 내가 너네 회사 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서희는 "새삼 나 진짜 착하다. 기자들이 '서희 씨 그냥 터트리자고. 제발 그 일 터트리자'고 하는 거 너네 무서워서 그냥 다 거절했었는데 그때 그냥 터트릴 걸 그랬어. 뭔지는 너도 알고 있을 거라 믿어"라며 "내가 저 날 저기를 왜 갔을까? 너네도 알지? 그리고 제발 덩치값 좀 해라. 나이값도 좀 하고. 예술가인 척도 그만 좀 해. 그냥 너는 아저씨야. 아저씨 틀딱 아저씨"라고 말했다. 이같은 글과 함께 한서희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YG Energy LET'S Greet"라고 적힌 화장실 에티켓 포스터와 이를 촬영하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비춰지듯 담겼다. 해당 사진은 2016년 8월 23일 촬영된 것. 앞서 이날 오후 탑은 1년 6개월 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에 한서희의 글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이 그녀가 빅뱅 탑을 저격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2018-11-01
  • '광화문연가' 안재욱, "'붉은노을' 세대공감, 故 이영훈 작곡가+빅뱅에 감사"

    배우 안재욱이 고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 ‘붉은 노을’을 언급하며 빅뱅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재욱은 17일 오후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영훈 선배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다. ‘붉은 노을’을 모두가 다 아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빅뱅을 통해 전 세대가 알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광화문 연가’에서 활약했던 안재욱은 “이야기 자체는 무거울 수 있는 소재이지만, 너무 무겁게 풀지 않으려고 했다. 수많은 발라드곡이 명곡으로 유명하지만 담백하게 불러야 한다는 주문이 많았다. 가볍게 볼 수 있지만 무대를 대하는 진지한 마음, 조금 더 진지한 추억들을 남기고 싶어하는 기획 의도가 와주신 관객들에게 전달된 게 아닐까 싶다”고 인기 비결을 꼽았다. 이어 그는 “소중한 이야기를 더 소중하고 절실하게 보여줄수록 많은 분들에게 여운이 남는 무대를 선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부분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임종을 앞둔 주인공 ‘명우’가 죽기 전 마지막 1분 동안 인연을 관장하는 ‘월하’의 도움으로 자신의 젊은 날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중년 명우 역에 안재욱 이건명 강필석, 월하 역에 구원영 김호영 이석훈, 젊은 명우 역에 정욱진 이찬동(브로맨스), 중년 수아 역에 이은율 임강희, 젊은 수아 역에 린지(임민지) 이봄소리, 시영 역에 정연 장은아, 중곤 역에 오석원이 출연한다. 공연은 11월 2일(금)부터 2019년 1월 20일(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CJ ENM

    2018-10-17
  • "유희열도 낄 틈 없다"..유럽行 '알쓸신잡3', 막강해진 수다 빅뱅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 가 한층 막강해진 수다 빅뱅을 예고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17일(월) 공개된 ‘알쓸신잡3’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시리즈 첫 해외 여행에 나선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다섯 박사들의 의욕 넘치는 토론 모습이 담겨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인간과 신이 공존하는 도시' 그리스 아테네와 '천재들의 예술도시' 이탈리아 피렌체, '태양의 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방문한 잡학박사들은 역사는 물론 종교와 건축, 과학을 아우르는 주제들로 끝없는 토론을 이어가며 '수다 장인'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리스를 격자도시로 만든 이유는?", "갈릴레오를 주인공으로 소설을 쓴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불태워졌다?" 등 무한한 대화 주제가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마법처럼 펼쳐질 예정이다.

    2018-09-18
  • 빅뱅,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 수여..YG "가장 객관적인 지표"

    빅뱅이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받는다. 그룹 빅뱅의 유튜브 공식 계정을 구독하는 누리꾼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유튜브 측은 빅뱅에게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증정키로 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빅뱅 유튜브 공식 계정은 1000만 6000명의 구독자를 갖게 됐다. 이에 따라 빅뱅은 유튜브로부터 '다이아몬드 플레이버튼'이라 불리는 최고 트로피인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받게 됐다. 이와 관련 YG는 "빅뱅은 해외 인기와 인지도를 가장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인 유튜브 구독자수 1천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톱클래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빅뱅은 조회수 3억 건을 돌파한 '판타스틱 베이비'와 '뱅뱅뱅'을 포함해 조회수 1억 건 이상의 뮤직비디오를 총 13편 보유하고 있다. 한편 현재 빅뱅 멤버들은 각자의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탑,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국방의 의무를 행하고 있으며, 승리는 개인 연예 활동 중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09-10
  • [꿀영상] 빅뱅, 데뷔 초 조정린과 함께한 소개팅 방송 '완전 풋풋한 지디-탑-승리'

    승리가 '승츠비'라는 별명으로 연일 화제다. 드디어 빛을 발하게 된 빅뱅 막내 승리. 그는 최근 들어 YG 수장 양현석에게 사랑을 받게 됐다면서 기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그의 과거 모습에 새삼 시선이 쏠린다. 과거 승리는 탑과 함께 연예 방송을 통해 클럽에 갔다. 소개팅 프로그램이었는데 소개팅녀의 요청에 승리와 탑은 춤을 귀엽게, 열심히 췄다. 결국 소개팅녀의 선택은 탑이었다. 소개팅녀는 탑과 함께 춤을 췄다. 하지만 승리는 계속 춤을 추며 열정을 드러냈다.

    2018-08-18
  • '알쓸신잡3' 유희열x유시민x김영하x김진애x김상욱, 더 막강해진 수다빅뱅

    더 막강해진 잡학박사들의 수다가 온다. tvN '알쓸신잡3'가 오는 9월 21일(금) 밤 9시 10분에 첫 방송을 앞둔 것. tvN '알쓸신잡'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지식을 대방출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수다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2는 유희열과 유시민, 황교익, 유현준, 장동선 등 다섯 박사들의 수다 여행을 담아내 첫 방송부터 평균 시청률 6.6%,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알쓸신잡' 시즌3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번 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티저 영상이 지난 17일(금) 공개됐다. 먼저 영상을 통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출연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가수인 유희열이 지난 시즌에 이어 MC를 맡아 수다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작가 유시민 역시 이번 시즌에서 '잡학박사' 면모를 이어간다. 또한 시즌1에서 수많은 명언을 탄생시켰던 '명언 제조기' 소설가 김영하가 돌아와 반가움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박사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MIT 도시계획학 박사 김진애가 출연해 건축과 예술, 역사와 문학을 아우르는 잡학미를 뽐낼 전망. 원조 잡학박사 유시민은 "김진애 박사님은 아는 것도 많고 실력도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김진애 박사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집중된다. 특히 그녀는 잡학박사들과의 첫 만남에서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양자역학을 사랑하는 물리학자 김상욱이 '과학박사'로 합류한다. 김상욱 박사는 출연진과의 첫 만남부터 우주와 물리학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등 '양자덕후'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는 것. 그는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물리학을 일상으로 끌어들여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도시로도 떠날 것으로 밝혀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고대 서양 문명의 중심인 그리스 아테네, 르네상스 건축과 예술의 본고장 이탈리아 피렌체, 그리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세계적 환경 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배경으로 생생한 수다 여행이 펼쳐질 전망. 제작진은 "지난 시즌1, 2 박사님들의 대화에서 자주 언급되었던 외국 도시들이 있었다. 이번 시즌3에서는 국내 도시와 해외 도시를 엮어 보다 풍부한 수다와 신선한 재미를 담아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 막강해진 잡학박사들의 케미와 신선한 구성으로 중무장한 tvN '알쓸신잡3'는 오는 9월 21일(금) 밤 9시 1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제공=tvN

    2018-08-18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