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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림남2' 김동현, 39도 살인적인 더위 속 밭일 도전 '처갓집 미션 임파서블'

    '살림남2' 김동현의 혹독한 처갓집 지옥훈련이 예고됐다. 22일 방송될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처가를 방문한 김동현이 예상치 못한 농사 일에 힘겨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긴 연애 끝에 혼인 신고까지 마치고 마침내 법적으로 부부가 된 김동현, 송하율 커플은 함께 처가를 방문한다. 부부로서 첫 인사를 드리는 자리인 만큼 김동현은 살갑게 인사 드렸지만, 송하율의 할머니와 어머니는 왠지 모를 거리감을 드러내며 묘한 긴장감마저 자아냈다. 또 다른 난관은 흡사 군인같은 강인한 인상의 처 삼촌이었다. 송하율이 스무 살 무렵에 아버지를 여읜 뒤 그 빈 자리를 대신해준 고마운 분인만큼 김동현에게는 장인어른처럼 어려운 대상일 수밖에 없었던 것. 이에 김동현은 일 잘하는 사위로 인정받기 위해서 "밭일을 돕겠다"며 '고추따기'에 호기롭게 도전했다. 꽃무늬 일모자에 몸빼바지까지 영락없는 농사꾼이 된 김동현의 깜찍한(?) 변신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날 39도에 육박하는 살인적인 더위로 인해 그는 링 위에서보다 더 혹독한 '고추와의 사투'를 벌여야만 했다는 전언이다. 이후 처삼촌의 2라운드 미션은 한층 난이도가 올라갔다. "저녁을 먹으려면 닭을 잡아오라"는 것. '야수파이터' 김동현이 사냥본능을 폭발시켜, 처삼촌을 흡족하게 만들 수 있을지, 또 점점 더 어색하고 어려워지기만 하는 처갓집의 험난한 '미션 임파서블'을 모두 통과하고 사위로서 사랑 받을 수 있을지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2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제공=KBS

    2018-08-21
  • '살림남2' 송하율, 김동현 母 생일잔치 중 눈물 글썽 '다사다난 연애 스토리 공개'

    '살림남2' 김동현-송하율 예비부부의 파란만장한 연애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동현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생일상을 차리는 예비 신부 송하율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평소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송하율은 이날 예비 시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진수성찬 생일상을 대접하기 위해 실력 발휘에 나선다. 링 위에서는 거침없는 파이터인 김동현도 두툼한 손으로 오밀조밀 재료를 다듬는 등 앙증맞은 반전 요리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0년 넘게 기다려왔던 며느리의 생일상을 받은 어머니의 반응이 궁금한 가운데, 즐거워야 할 생일잔치에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걱정스럽게 만든다. 이에 어머니는 눈물이 터진 송하율을 달래면서 "엄마, 아빠가 죄인이야"라고 말해 과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정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난하던 신인 시절부터 함께 동고동락해왔던 김동현과 송하율의 11년 간의 다사다난한 연애 스토리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들의 애틋한 사연과 남다른 인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1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제공=KBS

    2018-08-01
  • '살림남2' 김동현, 예비신부 송하율 눈물 펑펑 쏟는 현장 포착 '무슨 일?'

    '살림남2' 김동현이 애교 가득한 '살림파이터'의 면모를 공개한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첫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링 위에서보다 더 긴장한 듯한 김동현의 모습과 눈물 범벅이 되버린 예비 신부 송하율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동현, 송하율 예비부부는 11년간 교제해온 오래된 연인으로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과 송하율은 오랜시간 함께 해온 만큼 서로가 서로를 공기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느끼며 환상의 커플임을 입증했다. 특히 김동현은 상남자 같은 격투기 선수의 모습이 아닌 사랑에 빠진 남자의 귀여운 반전 매력을 어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 예정. 하지만 '울버린' 배명호 선수를 비롯한 많은 동료, 선후배 격투기 선수들이 모여 있는 체육관을 찾아 결혼을 알리는 자리에서 김동현은 갑자기 훈련을 해야 한다면서 예비신부만 홀로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혹시나 결혼식 준비과정에서 발생한 사소한 갈등이 싸움으로 번진 것은 아닌지 걱정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체육관에 남은 김동현은 연습은 하지 않고 휴대폰만 들여다보는가 하면 후배들과 수상한 특훈에 들어갔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예비신부 송하율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며 마침내 결혼이라는 결실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살림남 뉴페이스 김동현과 예비신부 송하율의 알콩달콩 살림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될 '살림남2'는 2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018-07-25
  • '살림남2' 류필립♥미나 결혼식 공개, 류필립 '눈물 펑펑'

    '살림남2' 류필립과 미나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류필립과 미나가 마침내 모두의 앞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한 법적 부부이지만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상태였다. '살림남2'을 통해 그동안의 부정적인 시선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게 된 두 사람은 드디어 모두의 앞에서 당당히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날 류필립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나의 모습에 감탄하며 기다려왔던 결혼식에 대한 행복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동안 가족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던 류필립의 형이 류필립과 미나의 결혼식장에서 하객들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류필립과 그 형은 어린 시절 오래 보지 않은 과거가 있고, 앞서 형이 류필립과 미나의 결혼을 반대한 적도 있어 어색한 기류가 흐르기도 했다. 예식이 시작되고, 류필립과 미나는 미나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동반 입장했다. 류필립은 결혼식이 진행되는 내내 여러 감정을 느낀 듯 눈물을 쏟았다. 류필립은 소리얼 멤버들과 함께 직접 미나를 위한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결혼식을 마친 후 류필립 어머니는 "욕 많이 먹고 있는데 그 사람들 보란듯이 잘 살기를 바란다"라며 덕담했고, 미나 어머니는 "욕 안 먹게끔 열심히 잘 살기를 바란다. 꼭 손주를 안겨달라"고 당부했다. 류필립의 형은 "결혼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결혼이 시작이니까. 축하만 하기 힘든 거 같다. 앞으로의 5년, 앞으로의 10년. 필립이가 잘해야 할텐데 그런 걱정이 든다"라며 "가족으로서 하나될 수 있도록 제가 조금 더 형으로서 노력하겠다"라고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2 '살림남2' 화면 캡처

    2018-07-19
  • '살림남2' 류필립, 오이김치 500개 담그기…미나 母가 분노한 이유는?

    '살림남2' 류필립과 장모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다.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과 미나가 장모와 함께 오이김치를 담그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2018-07-11
  • '살림남2' 미나, 자연임신 5% 확률을 위한 노력…필립 "사랑스러워"

    '살림남2' 미나가 자연임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미나가 자연임신을 위해 여러 가지를 시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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