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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잠옷 입고 식당? 쩍벌 포즈 이어 '악동의 장난끼+기이한 행보'

    설리가 요 며칠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설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신메뉴 카레 샤부샤부"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잠옷으로 보이는 의상을 입고 편안하게 앉아 귀여운 행동을 했다. 와인을 마신 후 설리는 머리를 막 묶은 뒤 국물을 한숟갈 떠서 먹었다. 이어 눈을 깜빡이며 귀여운 표정을 지은 설리는 "맛 표현을 하라"는 친구의 말에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이에 앞서 하루 전인 11일 설리는 "으헤헤헤"란 글과 함께 지인의 것으로 보이는 차량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리는 12일 영상 속 잠옷 같은 의상과 같은 의상을 입고 있다. 아래 위 한 벌로 된 모습이 더욱 잠옷처럼 느껴진다. 또 설리는 12일 꾸밈없이 편안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쓴 채 벤치에서 쩍벌 포즈를 하고 찍은 사진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설리는 무척 신이 난 듯 행복한 모습이다. 이같은 장난끼 가득하면서도 기이한 행동을 하고 있는 설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설리 SNS

    2018-11-13
  • 딘, 버버리 패션쇼 사진 새삼 소환..설리 피처링 논란 불똥이 이상한 곳으로 (종합)

    이런 것도 논란. 가수 딘이 설리를 피처링 가수로 썼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딘은 직접 SNS를 통해 반박하며 설리 편을 들어줬다. 이같은 소식과 함께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건 앞서 딘이 선보였던 패션. 딘은 지난 2월 1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버버리 2월 컬렉션 쇼에 초대돼 참석했다. 당시 딘은 배우 최지우와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해 화제를 낳았다. 이날 딘은 버버리 빈티지 체크 코트에 동일한 패턴의 머플러를 헤어밴드처럼 연출하는 독특함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드한 이어링과 반지, 여러겹 레이어드한 목걸이 등이 룰에서 벗어나 자칫 '투머치' 했으나 이 또한 딘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켰다. 딘의 버버리 패션쇼 참석 모습은 당시에도 큰 화제를 낳았다. 여지껏 본 적 없는 스타일이었기 때문. 이 모습이 딘이 화제가 된 8일 재소환 되며 실시간 검색어에 '딘 버버리'가 오르내리는 등 또 다시 이슈몰이 중이다. 한편 딘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리를 옹호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물론 한국에 좋은 여가수 분들이 많지만 저는 설리 씨가 가진 이미지와 목소리가 개인적으로 이 가사와 멜로디를 불렀을 때 제일 슬프고 제가 생각한 그림에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라며 "Love and peace"라고 덧붙였다. 딘은 이날 오후 6시 설리가 피처링을 맡은 신곡 '하루살이'를 공개했다. 설리는 지난 2015년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후 3년 만에 가수로 나선 것이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버버리 제공

    2018-11-08
  • 설리, 쫄티 입고 잔디에 누워 가을 만끽 '네티즌 와글와글 왜?'

    설리가 가을을 만끽했다. 설리는 2일 자신의 SNS에 "겨울아 오지마"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돗자리 없이 잔디에 그대로 드러누워 자유롭게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설리의 마른 몸매와 안경을 끼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들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쫄티를 입은 설리의 몸매가 다소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 한편 설리는 현재 웹 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2018-11-02
  • '진리상점' 설리 "시선 무서워 방어 급급... 세상에 혼자 남겨진 느낌, 외로웠다"

    설리가 ‘진리상점’을 통해 사람 때문에 상처 받고 가슴 아팠던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연예계의 '이슈메이커' 설리의 첫 단독 리얼리티 '진리상점'이 25일 오전 11시 베일을 벗는다. '진리상점'은 설리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열어 기획부터 오픈, 운영,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진리상점’은 SM CCC LAB에서 기획, 제작했으며, 대본 없이 진행돼 설리의 리얼한 라이프스타일과 고민을 엿볼 수 있어 벌써부터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그동안 SNS를 통해 팬들과 교류했던 설리가 이번에는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SM CCC LAB'으로 소통의 장을 업그레이드시킨 셈이다. 설리는 25일 공개되는 첫 에피소드를 통해 어린 시절 시작한 연예계 활동을 통해 느꼈던 소회들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털어놓을 예정. 설리는 평소 말수가 적고 신비주의스러운 이미지에 대해 "사실 말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생각이 많아서 머릿속에서 꼬일 때가 많고, 가끔은 생각과 다르게 엇나갈 때가 있다"고 털어놓는다.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시절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설리는 "어린 시절에 느꼈던 삶의 무게가 컸고,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면서 "어느샌가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고 공포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 들었고, 가까운 사람들도 나를 떠나면서 무너졌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설리는 "힘든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설리가 있었다. 낭떠러지 같은 상황에서도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이 꼭 한 명씩은 있었던 것 같다"며 자신의 곁에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진리상점' 제작진은 "'진리상점'은 설리의 성장기를 담고 있기도 하지만 설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도 담겨 있는 리얼리티다. '진리상점'을 통해 드러난 설리의 민낯을 통해 그의 진심과 매력을 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성공적인 '랜선 개업식'을 연 '진리상점'은 25일 오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 목요일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독점 공개된 후 'SM CCC LAB'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2018-10-25
  • [꿀영상] "설리는 진리"..청순열매 먹은 이보영 아역시절

    설리(본명 최진리)의 아역 시절 모습이 공개돼 새삼 관심을 모은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 배우 이보영 아역으로 연예계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팀의 막내로서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설리는 돌연 2015년 8월 그룹에서 탈퇴, 배우로서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설리는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컴백한다. ‘진리상점’은 설리가 CEO로 변신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제작은 레이블 SM CCC LAB에서 이뤄지며 김지욱 PD가 맡아 촬영한다. 23일 첫 공개 예정.

    2018-10-16
  • [★SNS]"나는 설리라 불리는 게 싫었어"…악마의 편집?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본명 최진리)가 활동명 '설리'가 싫었다고 털어놨다. 설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영상에는 머리 손질을 받으며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처음에는 원하지 않게 설리라는 이름을 쓰게 됐는데 되게 싫었다. 가족들이 설리라고 부르거나 친한 친구들이 설리라고 부르면 '나한테 왜 설리라고 불러?' 이랬다"면서 "그게 사연이 길다"고 말했다. 자초지종의 설명없이 다소 민감할 수 있는 내용만 담겨 있어서인지 설리는 "악마의 편집? ㅋㅋㅋ처음에만 싫었던 거라규"라는 장난스레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연예계에 데뷔한 설리는 에프엑스로 걸그룹을 활동을 하다 현재는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탈퇴 무렵 SNS에 예상 밖의 범주에서 독특한 퍼포먼스를 보인 터라 설리를 중심으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리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은 오는 23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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