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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총사2' 이연희, 섬블리→예능 할매 '뜻밖의 원석 발견'

    ‘섬총사2’ 이연희가 예능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연희의 생애 첫 고정 예능으로 눈길을 끌어왔던 올리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2’가 10일 초도 어르신들과 아쉬운 이별 이야기를 끝으로 종영했다. 10일 방송된 마지막 방송에서 이연희는 ‘해녀’로 변신, 어르신의 리드를 따라 물질에 첫 도전해 전복 채취에 성공했고, 초도 어르신들과의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피자 도우까지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등 훈훈한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섬총사2’를 통해 이연희는 바다 입수, 코믹 분장 등에 거침없이 임해 웃음을 선사하고, 적재적소에 센스 있는 리액션을 발휘하며 예능 고수 강호동, 이수근도 놀랄 정도의 적응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어르신 댁의 신발장을 고쳐주거나 팩 선물을 가득 준비해 오는 등 다재다능하고 따뜻한 마음씨까지 드러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연희는 ‘섬총사2’ 종영 후 “’도시를 벗어나 공기 좋은 곳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다. 강호동, 이수근 두 분의 배려로 잘 적응할 수 있었고, 섬 어르신들과 스태프, 출연자분들과 정말 짧은 시간 안에 가까워졌던 것 같다. 특히 어머님들의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즐겁게 보낸 일들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끝까지 ‘섬총사2’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예능에 첫 도전해 본연의 자연스럽고 진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연희가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올리브 '섬총사'

    2018-09-11
  • '섬총사', 오늘(10일) 시즌2 마침표.."섬블리 이연희, 해녀 변신"

    올리브 ‘섬총사’가 시즌2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다. ‘섬블리’ 이연희가 첫 물질에 도전하는 모습과 함께 마지막 섬 만찬이 차려질 예정이다. 10일(월) 오후 11시 방송되는 올리브 ‘섬총사2' 12화에서는 첫 물질에 도전한 해녀 이연희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된다. 이연희는 첫 물질에서 전복을 잡으며 특급 해녀로 변신해 시선을 모을 전망. 해녀복을 입고 섬마을길을 따라 내려간 이연희는 일명 '고래'로 불리우는 해녀 어머님들의 리드에 맞춰 본격 물질을 경험할 예정. 전복을 손에 쥐어 손맛을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바다로 뛰어든 겁없는 '섬블리' 이연희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근과 위하준의 설레는 수퍼마켓 나들이도 만나볼 수 있다. 수퍼마켓이 없는 초도에서 배로 1시간 거리인 나로도를 찾은 두 사람은 오랜만에 들른 마트에서 폭풍 쇼핑을 했다는 후문. 어르신들 필요한 생필품부터 초도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위한 재료를 구입한다.  이어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 위하준, 태항호, 오륭은 섬 스테이 어르신들을 대접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여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정호영 셰프에게 하사받은 강호동의 불맛 가득한 전복파스타부터 초보 셰프 위하준의 치킨, 섬블리 이연희의 전복 시금치 피자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가득한 요리 삼매경이 펼쳐진다. 피자 도우까지 직접 반죽한 이연희가 울면서 피자를 만들게 된 사연도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섬친이들이 실력 발휘한 요리들은 섬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섬친이들의 마지막 초도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날 아침까지 정든 돼지와 닭들에게 먹이를 챙기는 섬대장 강호동과 어르신들 집안 여기저기를 손보는 만능살림꾼 이수근의 모습이 그동안의 정든 마음을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 섬친이들을 위해 아침부터 상다리 휘어지게 차린 섬스테이 어머니의 마지막 밥상과 함께 눈시울 붉어지는 아쉬운 이별의 현장도 공개된다.  한편 올리브 '섬총사2'는 10일(월) 12화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사진제공=올리브

    2018-09-10
  • '섬총사2' 이연희 바다 입수에 기립박수 터졌다 '파도가 도와줬어~'

    이연희가 바다에 입수했다. 3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바다 입수를 위한 사다리 타기가 진행됐다. 태항호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하나둘씩 생존한 가운데, 섬블리 이연희와 위하준만이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됐다. 두 사람이 동시에 사다리를 탔고, 동시에 접시를 들었다. 그리고 '입수'란 글자가 새겨진 접시는 이연희의 차지였다. 구사일생한 위하준은 이연희에게 넙죽 절을 했다. 결국 오리튜브를 탄 이연희. 태항호가 오리튜브를 끌고 바다 속으로 성큼성큼 향했다. "섬총사 파이팅"을 외친 이연희가 멋지게 입수하기 위해 오리튜브 위에 선 순간, 파도가 그녀를 치고 가 저절로 입수가 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모두 기립박수를 쳤다. 사진=올리브 '섬총사2' 방송캡처

    2018-09-03
  • '섬총사2' 이수근, 20년전 강변가요제 출전 '놀랍도록 핸섬'(ft. 유희열 편곡)

    이수근에게도 핸섬했던 청년 시절이 있었다. 3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해변으로 떠난 섬총사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때 해변에서 이수근은 멤버들에게 자신이 직접 작곡한 곡들을 불러줬다. 그중 강변가요제 참가곡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2살 당시 이수근은 '동대문 남대문'이란 곡으로 강변가요제에 참가했었다. 해당 곡은 이수근이 작곡하고 유희열이 편곡한 곡이어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수근은 "그때 유희열 씨가 편곡만 안했어도 괜찮았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올리브 '섬총사2' 방송캡처

    2018-09-03
  • '섬총사2' 이연희, 완전 굴욕적인 개그 분장..'분장실의 이선생님' 大폭소

    이연희가 분장실의 이선생님이 됐다. 이연희가 27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 게임에서 져서 벌칙을 당했다. 이날 이연희는 이승철 노래를 떠올리지 못해 '분장실의 이선생님'이 되고 말았다. 게임에 진 이연희의 분장은 이수근이 맡았다. 단순히 눈썹을 흰색으로 길게 뺀 것 뿐인데도 너무 웃겨 폭소가 터졌다. 다음 게임에 또 진 이연희는 코 밑에까지 색칠을 하게 됐고, 이 모습이 무도사를 닮아 또 한 번 폭소가 더해졌다. 이연희는 이후 또 졌다. 산울림 노래를 떠올리지 못한 그녀는 3연속 꼴등이라 분장을 지우는 특혜(?)를 얻을 수 있었다. 사진=올리브 '섬총사2' 방송캡처

    2018-08-27
  • "빙구미 뿜뿜"..'섬총사2' 이연희, '섬블리'의 변신은 무죄

    올리브 '섬총사2'에서 빙구미 폭발한 이연희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된다.  27일(월) 오후 11시 방송되는 '섬총사2' 10화에서는 지난주 새로운 달타냥으로 등장한 오륭과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 위하준이 모여 게임으로 밤을 불태운다. '섬블리' 이연희는 게임 중 '빙구연희'로 변신했다고 전해져 어떤 모습일 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수근의 제안으로 섬친이들이 즐길 게임은 '요디제이 뽕디스 파리' 게임. 가수 이름을 대면 해당 가수의 노래 한 소절을 부르는 것. 마지막까지 노래를 못 부른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게임이다. 이연희는 "오빠들이 모르는 거로 해야돼!"라며 위하준과 막내라인을 결성하며 게임 전략까지 세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구멍'에 등극한 이연희는 우스꽝스러운 콧물에 짱구 눈썹, 콧수염까지 피할 수 없었다는 후문. 코믹 분장 장인 이수근의 손길을 거친 '빙구연희'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강호동과 위하준, 오륭 세 남자는 문어잡이에 나선다. 문어단지 속에 들어있는 뻘 어택으로 세 사람은 의도치 않게 머드팩을 즐기게 됐다고. 문어잡이를 마치고 돌아온 세 남자를 듬직한 뒷태의 한 남자가 맞게 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항블리' 태항호. 태항호까지 합류해 네 남자는 방파제 위에서 갓 잡은 문어 숙회에 문어라면 먹방을 펼칠 예정. 이들은 방파제 위 쾌남 워킹으로 '초도 F4'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는 위하준과 태항호의 '배우들의 대화'도 엿볼 수 있다. 역할을 위해 3주 만에 급히 면허를 따야 했던 위하준의 사연에 태항호는 "배우는 뭐든 다 할 줄 알지"라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태항호가 배우가 된 이유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맞춰 연주하는 강호동의 수준급 드럼 실력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TV '섬총사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올리브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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