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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혁, OCN '트랩'서 성동일·이서진과 붙는다

    배우 성혁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 '트랩'에 출연한다고 연예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이서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서 성혁은 살벌한 눈빛, 섬뜩한 미소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것은 물론 우현(이서진 분)의 가족과 얽히는 미스터리한 존재로 등장한다. 앞서 성혁은 드라마 '싱글와이프'와 '왔다 장보리' 등에서 우직한 사랑꾼 캐릭터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화유기'에서 하나의 몸에 깃든 두 영혼으로 남녀 성별을 오가는 연기력을 보여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 완성도를 높인 성혁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트랩'은 영화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1'을 집필한 남상욱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OCN이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Dramatic Cinema'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컬래버레이션한 제작진의 밀도 높은 연출과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한편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첫 주자인 '트랩'은 2019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2018-10-16
  • [★톡톡] 조인성,"성동일 '탐정3' 러브콜, 형이 하라면 해야죠"

    배우 조인성이 선배 성동일의 영화 '탐정3' 출연 러브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조인성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모처에서 열린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 라운드 인터뷰에서 성동일의 '탐정3' 특별출연 제안에 대해 "성동일 형이 하라면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탐정3'는 아직 형이 직접적으로 제안하신 건 없다. 영화 홍보차 이벤트였던 것 같기도 하고, 농담 반 진담 반이 아니었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성동일은 조인성을 위해 영화 '안시성'에 특별 출연을 할 정도로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에 대해 "어제 형이 VIP 시사회에 못 오셨다. 감사한 마음에 행사 끝나고 전화 드렸다. 형은 늘 그렇듯 '한잔하자'고 답하시더라"고 전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19일 개봉. 12세 관람가.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2018-09-14
  • '친애하는 판사님께' 측 "오늘(8일) 성동일, '로맨틱한 매력' 보여줄 것"

    '친애하는 판사님께' 성동일, 사실은 로맨티스트였다.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속 등장 인물들을 모두 입체적이다. 각자 서사를 품고 있는 것은 물론 캐릭터 역시 뚜렷하기 때문. 여기에 탁월한 표현력의 배우들이 뭉쳤다. 이들이 풀어내는 스토리는 흥미진진해질 수밖에 없는 것. 이런 의미에서 눈 여겨 봐야 할 캐릭터가 사마룡(성동일 분)이다. 사마룡은 극중 전과 5범인 한강호(윤시윤 분)가 감옥에서 인연을 맺은 인물. 맛깔스러운 사투리, 능청스러운 표정, 웃음 유발 코믹 코드, 남다른 사연이 있을 것 같은 과거까지. 모든 면에서 특별한 캐릭터인 것. 사마룡이라는 본명 대신 사마귀라는 별명이 더 익숙한 점 또한 이 캐릭터의 뚜렷한 특징을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8일 방송되는 '친애하는 판사님께' 9~10회에서는 특별한 캐릭터 사마귀의 또 다른 반전이 밝혀질 전망이다. 감옥에서의 능청스러운 모습이 그의 성격을, 출소 후 송소은(이유영 분)과 만남이 그의 직업을 알려준 데 이어 이번에는 그의 사랑 이야기가 공개되는 것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사마룡은 어느 식당에 들어서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이곳을 찾은 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존의 사마룡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감옥 안에서 수감복을 입고 있거나, 출소 후 금방이라도 호랑이가 튀어나올 듯 강렬하고 화려한 셔츠를 입었을 때가 기억나지 않을 만큼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에 멋들어진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것. 다음 사진은 더욱 시선강탈이다. 한쪽 눈을 찡긋하며 윙크까지 한 것. 그의 앞에 앉아 있는 여인은 뒷모습만 보여, 정체를 알 수 없지만 그녀를 바라보는 사마룡 표정이 다정하고 애틋하다. 과연 사마룡이 찾아간 여인은 누구인지, 그의 과거 사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오늘(8일) 사마룡의 로맨티스트 면모가 드러날 것이다. 촬영 전 많은 제작진이 사마룡의 사랑 이야기를, 성동일이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했는데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다. 사마룡이 찾아간 여인은 누구일지, 성동일이 그릴 로맨티스트는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이다. 성동일의 로맨티스트 면모가 공개될 '친애하는 판사님께' 9~10회는 오늘(8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2018-08-08
  • '런닝맨' 성동일, 이광수 '얌생이' 면모에 버럭 "네 조카들이 보고 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성동일과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재회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성동일, 신혜선, 장도연, 그룹 마마무가 출연한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라이브'에 이어 최근 영화 '탐정: 리턴즈'를 함께 했던 성동일과 이광수는 이날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앞선 녹화에서 성동일은 이광수와 대결하게 되자 "내가 널 이겨서 뭐 하겠냐.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이광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본격 미션이 시작되자마자 성동일은 180도 돌변했고 이광수 또한 '얌생이' 같은 모습으로 반격했다. 결국 성동일은 "이렇게 까지 해야겠냐. TV로 네 조카들 준이, 빈이, 율이가 보고 있다"고 호통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광수는 이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성동일의 화를 돋궜다는 후문이다.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제공=SBS

    2018-08-04
  •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X성동일, 대체 왜 만났을까? '중요한 키포인트'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과 성동일이 만났다. 대체 왜 만났을까.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 스토리웍스, IHQ)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내리는 불량 판사 성장기이다. 실제 사건들을 모티프로 극화한 스토리가 입체적 캐릭터들과 만나 안방극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반응. 이에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단숨에 수목극 지상파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속 인물들은 하나같이 입체적이다. 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쌍둥이 형제 한수호(윤시윤 분)와 한강호(윤시윤 분)은 물론이고 외유내강 악바리 사법연수원생 송소은(이유영 분), 속내를 알 수 없는 변호사 오상철(박병은 분). 다 저마다 의미심장한 서사를 품고 있으며 1차원적이지 않다. 이는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사마귀(성동일 분)도 마찬가지다. 한강호가 감방에서 마주했던 인물 사마귀. 그는 사마룡이라는 이름보다 사마귀라는 애칭이 입에 더 착착 붙을 만큼 특징적인 캐릭터이다. 1~4회에서 감방 안 장면에서만 짧게 등장했던 사마귀가 이후 어떤 스토리를 들려줄지, 성동일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7월 31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감옥 아닌 곳에서의 사마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것도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만남을 갖고 있는 모습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감옥 안에 있던 사마귀가 사법연수원생 송소은과 마주할 것이라고. 공개된 사진은 허름하고 낡은 다방에서 마주한 송소은과 사마귀의 모습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심상치 않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접점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이 이렇게 만난 이유는 무엇인지, 만나서 대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송소은과 사마귀의 독특한 캐릭터, 이를 더 독특하게 담아낸 두 배우의 표현력이 눈길을 끈다. 극중 사법연수원생인 송소은은 현재 판사 시보를 하고 있다. 이를 보여주듯 사진 속 송소은은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블랙톤의 단정한 정장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단정한 느낌을 준다. 반면 사마귀는 금방이라도 호랑이가 튀어나올 듯 화려한 셔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통해 다소 저렴한 느낌이다. 여기에 이유영의 단호한 표정, 성동일의 능청이 더해져 더욱 눈을 뗄 수 없다. 이와 관련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사법연수원생 송소은과 전과자 사마귀. 두 사람에게 접점이라고는 불량 판사 한강호 밖에 없다. 그런 두 사람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만나게 된다. 이 만남은 앞으로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들려줄 이야기 흐름에 중요한 키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고 살짝 귀띔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과연 송소은과 사마귀는 왜 만났을까. 이들은 만나서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이유영 성동일 두 배우는 이 장면을 또 얼마나 찰떡처럼 완성했을까.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다음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

    2018-07-31
  • '친애하는 판사님께' 측, "윤시윤x성동일 케미 최고, 극에도 드러날 것"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성동일이 역대급 케미를 자랑한다. 오는 7월 25일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스토리웍스, IHQ)가 첫 방송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앞서 공개된 티저를 통해 묵직한 메시지와 통쾌한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것을 예고해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 역시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기대하는 요인 중 하나. 한 명씩 봐도 특별하고 재미있는 배우들이 만났을 때 어떤 케미와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이다. 덕분에 윤시윤과 성동일의 케미 역시 주목 받고 있다. 분위기 메이커로 유명한 윤시윤과 성동일이 만났기 때문. 극중 윤시윤(한강호 역)과 성동일(사마귀 역)은 감옥에서 만나 같은 방을 쓰게 되면서 끈끈한 인연을 맺게 된다. 이런 가운데 7월 22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윤시윤과 성동일이 웃음꽃을 피우는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뿜어내는 유쾌한 에너지에 눈을 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터지는 윤시윤과 성동일의 차진 케미는 극에 대한 기대를 대폭 상승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과 성동일은 감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수감복을 입고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윤시윤과 성동일이 보는 사람까지 웃게 만드는 호탕한 웃음을 장착하고 어깨동무한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 측은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윤시윤과 성동일이 한자리에 모이니 웃음이 끊일 날이 없다. 두 사람 덕분에 항상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작품에서도 그대로 드러날 윤시윤과 성동일의 톡톡 튀는 케미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드라마 ‘추노’, ‘더 패키지’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가면’ 등을 연출한 부성철 PD가 손잡은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7월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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