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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손예진, 과거 나이트클럽 죽순이→강북개 루머 '억울'..해명은?

    손예진이 '집사일체'에 출연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과거 손예진의 루머에도 다시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손예진은 나이트클럽 죽순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첫사랑 사수궐기 대회'라는 영화를 부산에서 찍었다. 저희 숙소 밑이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나이트클럽이었다. 사람들이 그걸 보고 나이트 죽순이었다는 소문이 났던 거다"라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손예진은 '강북 개를 싫어한다'는 루머가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에 대해 비난을 퍼부었다. 손예진은 이에 대해 "이 많은 개들을 어디서 데려왔냐고 물었더니 답하신 분이 강북에서 데려왔다고 대뜸 말하셨다"며 오해의 근원지를 밝혔다.

    2018-12-09
  • [꿀영상]'뷰티 시크릿' 이민정·손예진·수지, 특별한 세안법 공개

    배우 이민정, 손예진, 수지의 특별한 세안법이 다시 한 번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Onstyle '겟 잇 뷰티' 16회에서는 남다른 미모와 피부로 유명한 이민정, 손예진, 수지의 특별한 세안법을 공개했다. 이민정의 세안법 포인트는 바로 미스트를 활용하는 것. 반면 손예진의 세안법 포인트는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스팀타월이다. 마지막으로 수지의 세안법은 클렌징오일과 폼을 잘 활용한 4.2.4 기법이다.

    2018-12-03
  • 경수진, YG도 반한 미모? 일상 모습 보니 '털털한 손예진'

    경수진이 화제다. 배우 경수진은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의해 전속계약 체결 소식이 알려지며 이슈 선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경수진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경수진은 KBS2 드라마 '상어'를 통해 손예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줄곧 '손예진 닮은꼴'로 통했던 경수진. 경수진은 초반 드라마에서는 청순한 이미지로 활동했으나, 차츰 털털한 본연의 이미지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털털한 모습은 일상에서도 드러난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철철 넘치는 일상에서의 모습이 오히려 무척 매력적이다. YG와 손을 잡은 경수진의 앞으로의 행보에 꽃길만이 있기를 소망해본다.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2018-11-05
  • [꿀영상] 손예진-문채원, 몰래카메라로 절친된 사이?! '엉뚱美 절친'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는 문채원에 대해 과거 tvN 'eNEWS'가 손예진과의 함께 벌인 몰래카메라 에피소드를 전했다. eNEWS는 과거 같은 소속사에 속해있던 문채원과 손예진이 소속사 대표를 상대로 몰래카메라 이벤트를 벌였던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대표 앞에서 일부러 사이가 나쁜 척을 하며 대표를 난감하게 만들었다고. 두 사람은 이 이벤트를 계기로 친해졌다는 후문이다.

    2018-10-31
  • [e영상]'더 서울어워즈' 팬 잘 챙기는 여신 누나 손예진

    제2회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와 김아중의 사회로 열렸다. 레드카펫에서 여신 같은 이미지의 매력을 드러낸 배우 손예진은 영화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8-10-28
  • [제2회 더 서울 어워즈] '나의 아저씨'·'공작' 대상…이병헌·김남주·하정우·손예진 주연상 쾌거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공작'이 제2회 더서울어워즈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드라마 부문 남녀 주연상은 이병헌과 김남주, 영화 부문 남녀 주연상은 하정우와 손예진이 거머쥐었다. 제2회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와 김아중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작품상에 해당하는 드라마 부문 대상은 tvN '나의 아저씨', 영화 부문 대상은 '공작'이 차지했다. 배우 이지은(아이유)과 이선균 주연의 '나의 아저씨'는 지극히 차가운 관점으로 현실을 바라보면서, 인간 내면의 심리묘사를 훌륭히 해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공작'은 일명 '흑금성' 스토리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황정민과 이성민, 주지훈, 조진웅이 출연해 49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부문 남녀주연상은 ‘신과함께’ 하정우와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으며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tvN ‘미스터션샤인’의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JTBC '미스티'의 김남주가 수상했다. 이날 이병헌은 “10개월 넘게 촬영하느라 가사와 육아에 도움을 못줬는데 묵묵히 제게 힘이 되어 주고 에너지 원이 되어주었던 제 아내 이민정씨와 아들에게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오늘 유독 ‘미스티’를 함께 했던 많은 스태프분들이 생각이 나는데 고혜란을 완성하기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눈에 띄었던 시상은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이었다. 지난해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안긴 故 김주혁이 작년 이 시상식의 남우조연상을 차지해 시상자로 등장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화부문 남녀 조연상 시상자로 등장한 이정현은 “작년 남우 조연상 수상자가 고 김주혁 씨인데 오늘 시상을 함께할 수 없어서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다. 더 서울어워즈는 김주혁씨와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영화부문 남녀 조연상은 영화 ‘공작’ ‘신과함께-죄와벌’의 주지훈과 ‘신과함께-죄와벌’의 예수정에게 돌아갔다. 또한 tvN ‘미스터 션샤인’의 유연석과 JTBC ‘라이프’ 문소리는 드라마 부문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부문 남녀신인상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해수와 MBC ‘이별이 떠났다’의 조보아에게 돌아갔다. 특히 박해수의 수상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박해수는 “ "캐스팅이 기적적으로 됐고, 이 자리에 서있는 것도 기적적이다. 어머니가 많이 기대하시길래 해인이 있다고 기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머니께 할 말이 생겼다"며 "함께 한 '감빵' 식구들 고맙고 사랑한다. BH 식구들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이 베풀고 배려하는 신인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샀다. 영화부문 남녀신인상은 영화 ‘안시성’의 남주혁과 ‘마녀’의 김다미가 차지했다. 남주혁은 “처음 도전했던 영화였는데 이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고 김다미는 “마녀라는 영화를 처음에 포스터를 보고 생소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랑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특별 배우상은 허준호가, 드라마 부문 인기상은 서현과 정해인, 영화 부문은 손예진과 도경수가 받았다. 또한 정해인은 한류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었다. 이로써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손예진과 정해인은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사진=eNEWS DB 다음은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전체 수상자(작) 명단. 드라마 부문 ▲대상-tvN ‘나의 아저씨’ ▲여우주연상-김남주(미스티) ▲남우주연상-이병헌(미스터 션샤인) ▲여우조연상-문소리(라이프) ▲남우조연상-유연석(미스터 션샤인) ▲여자신인상-조보아(이별이 떠났다) ▲남자신인상-박해수(슬기로운 감빵생활) ▲인기상-서현, 정해인 ▲한류아티스트상-정해인 ▲특별배우상-허준호 영화부문 ▲대상-'공작' ▲여우주연상-손예진(지금 만나러 갑니다) ▲남우주연상-하정우(신과함께-죄와벌) ▲여우조연상-예수정(신과함께-죄와벌) ▲남우조연상-주지훈(신과함께-죄와벌, 공작) ▲여우신인상-김다미(마녀) ▲남우신인상-남주혁(안시성) ▲인기상-손예진, 도경수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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