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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송혜교, 이 단발 유행예감 '일상서도 그림 같은 비주얼'

    송혜교가 매력적인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배우 송혜교는 17일 자신의 SNS에 "쉬는 날, 친구들도 온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송혜교의 여전히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일상에서도 그림 같은 여신 비주얼을 완성한 송혜교의 사진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남자친구'에서 송혜교는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2018-10-17
  • [꿀영상] "'순풍산부인과' 시절"..송혜교, 팬 20명과 초근접 팬미팅

    배우 송혜교 과거 팬미팅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약 20명의 팬 앞에서 간단한 과자와 음료수를 놓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수 천명의 팬들을 운집시킨 가운데 국내외 언론의 취재 속에 진행되는 지금의 입지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한편, 송혜교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를 통해 안방에 복귀한다.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중 송혜교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이자 호텔 대표 차수현 역을 맡았다.

    2018-10-16
  • '눈 뗄 수 없는 미모'... '남자친구' 송혜교, 첫 촬영 현장 공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호텔 대표 ‘차수현’으로 변신한 송혜교의 출근길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 측이 16일, 송혜교(차수현 역)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중 송혜교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이자 호텔 대표 ‘차수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송혜교는 단정한 포스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네이비 색상의 셔츠를 착용하고 비행기 좌석에 앉아 책을 읽는 송혜교의 모습이 포착된 것. 더욱이 그런 송혜교의 자태에서 느껴지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극중 호텔 대표로 분하는 그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한다. 또한, 다른 스틸 속 송혜교는 부산한 주위에 아랑곳하지 않는 당당한 발걸음으로 걷고 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상황이 익숙한 듯 도도함과 단아함이 뒤섞인 그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그런 송혜교의 모습에서 감출 수 없는 아름다움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풍겨져 나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숨멎을 유발하고 있다. 촬영장에서 송혜교는 극중 호텔 대표인 ‘차수현’에 완벽 빙의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물씬 뿜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그는 깊은 눈빛과 표정으로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소름을 유발하고 있다고. 이에 송혜교가 ‘남자친구’를 통해 또 한번 인생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에 ‘남자친구’ 제작진 측은 “송혜교는 첫 촬영부터 섬세하고 깊은 감정연기로 압도적 분위기를 자아내 스태프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면서, “새장 속에 갇혀 살던 송혜교가 순수하고 맑은 박보검을 만나 그려가는 로맨스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핑크빛 설렘을 전파할 예정이다. 올 11월, 안방극장을 노크할 ‘남자친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남자친구’ 제공

    2018-10-16
  • 송혜교x박보검, 둘다 단발 변신..비주얼 빛나는 '남자친구' 대본리딩 현장

    남자도, 여자도 단발이다.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는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달달하고 유쾌한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자친구’의 첫 대본리딩은 지난 8월, 상암동에서 진행됐다. 유영아 작가와 박신우 감독을 비롯해 송혜교(차수현 역)-박보검(김진혁 역)-차화연(김회장 역)-고창석(남명식 역)-신정근(김장수 역)-백지원(주연자 역)-문성근(차종현 역)-남기애(진미옥 역)-김혜은(김선주 역)-김주헌(이대찬 역)-곽선영(장미진 역)-전소니(조혜인 역)-표지훈(김진명 역)-이시훈(박한길 역) 등 전 출연진이 총출동, 첫 만남부터 특급 케미를 과시했다. 특히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 차수현 역을 맡은 송혜교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어조로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휘어 잡았다. 이에 더해 그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감정을 고스란히 녹여내는 멜로 장인의 면모로 모든 스태프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또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 역을 맡은 박보검은 “청포도 같은 청년 김진혁 역을 맡은 박보검입니다”라며 상큼하게 인사를 전한데 이어, 인사 만큼이나 청량한 매력을 내뿜어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더욱이 그는 첫 대본리딩임에도 철저한 준비로 영어 대사부터 만취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감탄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송혜교-박보검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목소리와 찰진 호흡을 보여주며, 대본리딩 만으로도 폭발적인 로맨스력을 과시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는 후문. 이에 두 사람이 그려갈 운명적 사랑이야기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의 운전기사이자 좋은 친구 남명식 역인 고창석은 명불허전 감초 연기를, 송혜교 비서 장미진 역의 곽선영은 송혜교와 실제 친구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더불어 송혜교 시어머니 역에 차화연, 송혜교 부모 역에 문성근-남기애, 박보검 부모 역에 신정근-백지원이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김혜은-김주헌-전소니-표지훈-이시훈 역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연기력으로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처럼 송혜교-박보검을 비롯한 ‘남자친구’의 전 출연진들은 듣는 것 만으로도 장면이 그려지는 듯한 연기력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대본리딩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에 ‘남자친구’의 수장 박신우 감독은 “고마우신분들의 면면을 보고 있자니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끝났을 때 더 떳떳한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대장정의 포부를 전했다. 이어 유영아 작가는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남은 대본들도 선택해 주신 캐릭터, 흔들리지 않게 열심히 잘 쓰겠다”며 인사를 전했고, 배우들은 힘찬 박수로 화답하며 파이팅을 다졌다는 후문. ‘남자친구’ 제작진 측은 “다시 볼 수 없는 배우의 조합이 이 드라마에서 이뤄진 것 같다. 송혜교-박보검 등 모든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연기력이 돋보이는 즐거운 대본리딩이었다”면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합심해 오는 11월, 가슴을 찌릿하게 만들 사랑이야기로 찾아 뵙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남자친구’ 제공

    2018-10-05
  • [★SNS] 송혜교, 커트 단발 변신..'남자친구' 촬영 현장

    송혜교가 짧은 머리로 변신했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쉬는 시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tvN 새 드라마 '남자친구' 촬영 중인 모습으로, 뒷모습만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송중기와 결혼 후 첫 작품으로 tvN '남자친구'를 택했다.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2018-10-04
  • 송중기,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성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

    올 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배우 송중기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우리 함께한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이날 진행은 김태진 리포터가 맡았다. 시상식을 연상케하는 레드카펫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송중기는 팬들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트로피를 받으며 행사를 시작했다. 공식 팬클럽 키엘은 10주년 축하 케이크를,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등의 아시아 팬 연합은 꽃다발을 준비해 감동을 더하기도. 1부 토크 코너에서는 배우의 지난 10년 동안 작품 및 연기 생활을 되짚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각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는 물론,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 가치관 등을 진솔하게 말하며 배우로서의 진중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배우가 직접 MC가 되어 단독 토크쇼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팬들의 사연을 읽으며 자연스러운 진행과 센스만점의 입담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매너로 감동을 전하기도. 여기에 평소 절친한 배우인 이광수가 특별 손님으로 등장, 준비된 VR게임을 함께 즐기며 티격태격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2PM 준호, 배우 김민석은 블라인드 토크를 통해 송중기의 일상을 폭로(?), 장내에 유쾌함을 더했다는 후문. 공연 마지막, 송중기는 빼곡히 쓴 손편지를 통해 “올해가 데뷔 10주년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신기하고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굉장히 열심히 지내왔구나’ 라는 생각에 제 스스로가 기특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동료들을 많이 만났고, 그래서 쉽게 지치고 외로울 수 있는 환경이지만 덕분에 지금까지 잘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또 다른 10년을 위해서 다시 달려볼까 합니다. 새로운 모습, 더 좋은 연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10년 영광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데 이어 지금까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공식팬클럽 키엘과 멀리 지방, 해외에서 온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팬들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 또한 가까이 보고싶어하는 팬들을 위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인사를 나누는 것은 물론 팬미팅이 끝난 후 모든 팬들을 일일히 배웅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보이기도. 한편, 이 날 팬미팅에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인 고창석, 권소현, 김수안, 박보검, 손승원, 송종호, 임주환, 차태현 외에 김종국, 김지원, 박보영, 소지섭, 유연석, 진구 등 다양한 지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송중기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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