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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훈, '2018 SBS 연기대상' MC 합류…신동엽·신혜선과 진행

    배우 이제훈이 '2018 SBS 연기대상'에서 MC로 합류해 신동엽, 신혜선과 함께 진행한다. 이제훈은 오는 31일 상암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2018 SBS 연기대상’시상식 MC로 합류했다고 SBS가 14일 밝혔다. 이제훈은 최근 월화극 1위로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극중 인천공항공사 여객서비스팀 사원 이수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특히, 그는 웨어러블 보행 보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을 감춘 채 살아가는 이수연의 감정과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 데 이어 한여름역의 채수빈과도 설렘, 힐링, 감동이 있는 애틋한 휴먼 로맨스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제훈이 이번 연기대상에서 예능 ‘미운우리새끼’의 진행자인 신동엽, 그리고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와 ‘사의 찬미’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던 신혜선과 함께 공동 진행을 맡게 된다. 연기대상 연출을 맡은 민의식PD는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대세 배우 이제훈 씨가 이번 2018 SBS연기대상 MC로도 합류하면서 더욱 격이 높은 행사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신동엽씨, 그리고 신혜선씨와의 좋은 호흡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소개했다. 이처럼 이제훈이 신동엽, 신혜선과 함께 진행을 맡아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2018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eNEWS DB

    2018-12-14
  • "배종옥과 과거 썸 탄 사이"..'인생술집' 신동엽 고백

    신동엽이 배종옥과 썸을 탔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 100회 특집에서는 신동엽, 김희철, 김준현, 한혜진 등 MC들이 절친들을 초대해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신동엽 절친으로 배종옥이 도착하자 김희철 절친으로 출연한 이재룡이 "내 절친이다"며 더 반겼다. 배종옥과 이재룡은 대학 동기 사이였다. 이같은 두 사람 사이에서 신동엽은 "아주 예전에 썸을 탄 적이 있다"며 배종옥에 대한 뜻밖의 고백으로 기선을 제압하려 했다. 이에 배종옥은 웃으며 "내가 (신)동엽이 팬이었다"고 말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2018-12-07
  • '실화탐사대' 신동엽, "'동물농장' 장수MC? 처가댁 첫 방문서 피 봤다"

    ‘동물농장’의 장수 MC로 활약 중인 신동엽이 처가에 처음 인사를 갔다가 강아지 때문에 당황한 사연을 풀어냈다. 7일(수)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신동엽, 김정근, 강다솜 세 명의 MC가 상견례 경험담을 나누며 MC신동엽이 아내와 교제 당시 처가에 인사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신동엽은 처가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처음 본 자신을 향해 마구 짖어 대서 곤욕스러웠다고 말하며, 오래 진행 한 동물프로그램에서 배운 대로 자신 있게 강아지 교육에 나섰다고 했다. 그런데 배운 것과는 달리 강아지를 진정시키는 일이 쉽지는 않았고, 결국 강아지에게 손을 물려 피까지 났다는 것.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처가 어른들과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며, 그 덕에 상견례장은 어색함 없이 화기애애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실화탐사대’에서는 MC들의 일화와 상반되어 더욱 충격적인 이야기, 상견례를 앞두고 벌어진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방송된다. 이 외에도 먹는 것이 곤욕스러운 섭식장애 환자들의 ‘폭토’, ‘씹뱉’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진짜라서 더욱 믿을 수 없는 실화 사건들은 7일(수) 오후 8시 55분에 MBC ‘실화탐사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2018-11-07
  • [꿀영상] '라스' 김정난, 'SNL' 요절복통 요가 다시보기(ft.신동엽)

    배우 김정난의 코믹 연기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김정난은 과거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크루 신동엽과 함께 선보인 코너 ‘미드나잇 요가‘가 웃음 홈런을 날린 바 있다. 한편, 김정난은 10월 31일(수)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걸, 크러쉬’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018-11-01
  • "빠져든다"..'빅포레스트', MC 아닌 배우 신동엽 보는 재미

    신동엽이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를 통해 남다른 연기내공을 선보이고 있다.   ‘빅 포레스트’에서 한 순간에 폭락한 연예인 ‘신동엽’ 역을 맡은 신동엽. 특히 매 회 짠내 가득한 대림동 라이프를 전하며 ‘B급 코미디 감성’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는 신동엽의 열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신동엽은 극 중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는 고달픈 인생이지만, 자신의 애처로운 에피소드를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매주 역대급 ‘웃픈 에피소드’들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전해주고 있다.   이에 더해 실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꾸밈없이 리얼한 그의 생활연기는 ‘빅 포레스트’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기도.   뿐만 아니라, 신동엽 특유의 새초롬한 표정과 능청스러운 말투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때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허심탄회한 표정부터 사랑에 빠진 행복한 남자의 모습까지 각 에피소드에 딱 들어 맞는 감정 연기를 깨알같이 선보여 ‘대림동 신동엽’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이목을 끌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연기자로서 자신의 역량을 자유롭게 펼치고 있는 신동엽. 언제나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에피소드를 통해 찾아오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신동엽이 출연하는 tvN ‘빅 포레스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2018-10-04
  • '빅포레스트' 신동엽x정상훈, 美치게 웃기고 뭉클하게 따뜻했다

    ‘빅 포레스트’가 워터파크에서 인생 최대의 흑역사를 경신한 정상훈과 투견과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 신동엽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과 함께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 4회에서는 딸 보배와 워터파크를 찾은 정상훈(정상훈)의 팬티 흑역사가 폭소를 유발한 가운데 임청아(최희서) 모자를 만나 따뜻한 감정들을 주고받는 이야기를 그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빚을 갚기 위해 라이브 카페에 취직한 신동엽(신동엽)이 난데없이 투견을 집에 들이며 펼쳐진 웃픈 에피소드를 다루며 가슴 짠한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이날 싱글대디 상훈은 부모가 함께 참관하는 유치원 수업이 있는 날 딸 보배(주예림)를 데리고 워터파크로 향했다. 마침 이 곳에서 그는 아들 대한과 함께 워터파크를 찾은 임청아를 마주했다. 악연으로만 얽혔던 두 사람이지만, 아이들이 절친한 친구임을 알게 된 뒤 싱글대디, 싱글맘의 애환을 공유하며 서로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상훈의 짠내 폭발 흑역사는 끊이지 않았다. 난이도 높은 추심 업무에 투입됐다 정신없이 짐을 챙겼던 상훈은 수영복을 깜빡한 것. 어쩔 수 없이 빨간 팬티를 입은 채 물에 들어가야 했던 상훈은 결국 팬티를 분실했고, 청아 앞에서 대굴욕의 순간을 맛봐야 했다. 가까스로 회복된 훈훈한 분위기 속 함께 식사를 하게 된 자리에서는 대한이 상훈의 모자 안에 넣어 둔 빨간 팬티를 발견하며 또 한 번 웃픈 상황이 연출됐다. 이후 ‘빨간 팬티의 환각’에 시달리며 청아를 피해 다니는 상훈의 모습 역시 큰 웃음을 안겼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았던 상훈과 청아는 탈의실에서 서로의 아이를 챙기며 따뜻한 순간을 마주하기도 했다. 시크하게만 보였던 청아는 보배의 건강을 걱정해주며 섬세한 속내를 보여줬다. 상훈과의 탈의실 추억(?)을 그림으로 그린 대한을 보며 미소 짓는 청아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팍팍한 일상 속에서 공감대를 나누게 된 두 사람의 인연이 과연 로맨스로 이어지게 될지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동엽은 빚을 갚기 대림동 라이브 카페에서 주방 보조로 취직하게 됐다. 음식 재활용은 기본, 위생관념 전무한 사장의 지시에 동엽은 험난한 빚 탕감 작전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부상을 당해 축 처진 투견을 집에 들이게 된다. 맹견의 공격이 두려워 겨울 점퍼에 헬멧, 주방 장갑까지 완전 무장을 해야만 했던 동엽이지만, 외로웠던 생활에 투견과의 동거는 하루하루 동엽이 지켜야 할 삶의 이유가 되어 갔다. 투견 사료비로 고민하던 어느 날, 동엽은 인기 조선족 MC를 대신해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조선족 관객들은 스탠딩 코미디에 불쾌해할 뿐이었고, 동엽은 굴욕 중의 굴욕을 맛봤다. 좌절감을 제대로 맛본 동엽 이지만 신장결석으로 쓰러진 투견의 수술비 200만원을 마련하고자 용기를 내 무대에 다시 올랐다. 하지만 투견은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투견을 묻은 자리에 서서 “다음 세상에 태어나면 꼭 좋은 주인 만나”라고 말하며 그제야 ‘200만원’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동엽의 모습은 깊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동엽은 “세상에 싸우려고 태어나는 개가 어딨니. 다 사람이 시키니까 하는 거지”라는 김용(전국환 분)의 말을 떠올리며 처참한 몸 개그를 선보이던 장면 역시 가슴 짠한 순간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유치찬란한 1차원 개그에 몸을 던지는 동엽을 안쓰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김준현의 모습은 리얼리티를 완성하며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빅 포레스트’를 풍성하게 채운 막강 카메오 군단에 ‘먹신' 김준현 역시 합류해 반가움을 안겼다. ‘빅 포레스트’ 5회는 오는 10월 6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 4회 방송캡쳐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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