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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서유기 외전 감독판 동영상] '사랑꾼' 안재현다운 선곡! 사랑해x9999999

    '사랑꾼'의 선곡은 달랐다. 결과는 '100점' 이었다. 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통합 감독판'에서는 '강식당'과 '꽃보다 청춘-위너'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 안재현 송민호는 '강식당'에서 흑자를 낸 기념으로 노래방으로 향했다. 안재현은 멘붕에 빠졌다. 평생 노래방을 10번도 안 와봤다는 그였다. 마지막으로 가 본 게 8년 전이라고 했다. 안재현은 아내 구혜선의 반응을 묻는 말에 "노래 하지 말라고 했다"며 고개를 떨궜다. '사랑꾼' 안재현이 골라온 곡은 김우주의 '사랑해'라는 곡이었다. 말 그대로 가사 전체가 '사랑해'였다. 손까지 바들바들 떨어가며 노래를 부르는 안재현의 뒤에서 강호동과 은지원은 "가능성이 있겠다"며 키득댔다. 사랑이 충만했던 무대가 끝나고 100점이 나왔다. 조작 논란이 일었다. 강호동까스를 걸고 조작은 없었다는 자막이 떴다. 안재현은 승리의 세레머니를 하며 모든 영광을 규현에게 돌렸다. 이수근은 안재현의 노래에 대해 "멜로디를 가지고 노는 듯했다"고 하자 강호동은 "멜로디가 사람을 가지고 놀았다"고 반격했다. 은지원은 "이 친구의 다른 능력을 봤다. 작곡 능력이 대단하다. 웃음 코드가 있는 노래를 선곡한 것도 충분히 의도적"이라며 "YG는 틀에 벗어나 있는 친구들을 원하고 있다"고 평했다.

    2018-01-10
  • [신서유기 외전 감독판 동영상] 의외의 실력! 강호동의 '비와 당신' 3대 기획사의 심사평은?

    강호동이 SM, YG, 안테나 뮤직에서 모두 거절당했다. 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통합 감독판'에서는 '강식당'과 '꽃보다 청춘-위너'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비와 당신'을 골랐다. 예상을 웃도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여유까지 부렸다. 하지만 음정이 올라갈 수록 본인이 그토록 원치 않았던 얼굴이 나오기 시작했다. 강호동은 92점을 받았다. 송민호는 "음감이 정확하고 박자를 가지고 노는 여유에 놀랐다. 시작할 때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퍼포먼스도 멋졌다"고 극찬했다. 은지원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봤다. 듣기 싫은 쇳소리를 락 음악에 접미시키켰다"고 평가했다. 이수근은 '괜찮았다. 생각 이상이다"라면서도 "저희 SM이랑은 함께 갈 수 없을 것 같다"라고 영입을 거절했다. 은지원은 기가 죽은 강호동에게 "안테나 쪽에서 연락이 올 것 같다"고 말했다. 편집 과정에서 실제 영상을 봤다는 유희열은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무대였다. 발라드에 최적화 된 감성에 놀랐다"라고 장점을 짚었다. 이어 "단점은 가수나 발라드 하기에는 얼굴이 너무 크고 무섭게 생겼다. 안테나에서는 강호동 씨를 캐스팅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강호동은 SM, YG, 안테나 뮤직에서 모두 거절당했다.

    2018-01-10
  • [신서유기 외전 감독판 동영상] 안재현의 미모에 반했재현♥ 강식당 실물왕은 누구?

    '엘프' 안재현이 여심을 빼앗았다. 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통합 감독판'에서는 '강식당'과 '꽃보다 청춘-위너'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강식당'을 찾았던 손님들의 반가운 모습도 등장했다. 여자 손님들은 "여기서 돈 안줘도 일하겠다"며 만족했고, 냅킨에 감사 편지를 쓰고 떠난 손님도 있었다. 강식당을 밝혀준 아기 손님들도 등장했다. 강호동을 보자마자 식겁해 우는 아이, 자기 얼굴 만한 강호동까스를 입에 쑤셔넣는 아이들이 강식당의 고단한 하루를 위로했다. 외모 평가도 이어졌다. 안재현이 아우라를 뿜으며 등장하자 바쁘게 움직이던 여자 손님들의 포크가 일시정지 모드로 바뀌었다. 은지원을 향한 하트 눈빛도 곳곳에서 포착됐다. 이를 본 남자 손님들의 질투 어린 시선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2018-01-10
  • [신서유기 외전 감독판 동영상] 드디어 공개! 위너 수트입국 사건의 전말은?

    위너 수트입국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통합 감독판'에서는 '강식당'과 '꽃보다 청춘-위너'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신서유기 외전'의 유행병 '말실수'는 나PD에게로 옮겨갔다. 여행 4일 차 나영석PD는 개인 신용카드를 건네며 '딱 한 번만' 긁으라고 했다. 위너는 말 그대로 크게 한 번 질렀다. 한국에 들어갈 때 입을 공항패션을 준비하기로 한 것. '누가 봐도 연예인 룩'으로 환골탈태한 이들은 "이렇게 멀끔하게 돌아갈 줄 누가 알았겠냐"며 감격했다. 위너는 금의환향했고 공항에서 이들을 기다리던 나영석PD는 대뜸 "어디서 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8-01-10
  • 행복했던 '강식당', 2호점을 꿈꾸며..본사 보고 있나요?

    “행복하세요.” 지난 2일 ‘강식당’이 영업을 종료했다.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크기에, 후속 편에 대한 기대도 크다. 나영석PD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 ‘강식당’이 ‘윤식당’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서유기 멤버들만의 매력이 새로운 스토리를 보여줄 것이라는 것. 실제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그리고 ‘나노’(나영석 노예)까지, 모든 출연자들이 빛났던 강식당이다.

    2018-01-03
  • 흑자 낸 '강식당', 시청률도 자체 최고...최고 시청률 9.1%로 마무리

    흑자를 낸 '강식당'이 시청률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3일 tvN은 전날 밤 11시 방송된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 마지막회가 평균 8.3%(닐슨 유료플랫폼), 순간 최고 9.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 지상파도 따돌린 압도적인 성적이다.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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