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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의 맛' 시어머니 3인방 특별 출연, 손맛 비법 공개 '어머니 특집'

    '아내의 맛' 정준호 어머니, 홍혜걸 어머니, 함소원 시부모님까지 역대급 화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시어머니 3인방이 특별 출연해 '손맛의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 11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5회 방송에서는 정준호 어머니와 홍혜걸의 어머니, 그리고 함소원의 대륙 시부모님이 녹화장에 첫 출연, 솔직한 입담과 손맛의 향연을 펼쳐낸다.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잠깐 잠이 드신 정준호 어머니의 매력, 남다른 입담으로 MC들을 사로잡은 홍혜걸 어머니, 그리고 스튜디오에도 '홍빠오'를 들고 등장해 '정'을 나누는 함소원의 시부모님 등 역대급 출연진다운 특별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국에서 온 함소원의 시부모님은 영상에서만 봤던 '대륙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직접 '웍'과 '중국 향신료'를 공수해 오는 등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던 터. 더욱이 이전에도 현란한 음식 솜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던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붕어탕수'를 선보이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맨 손으로 비늘을 벗기는 놀라운 장면과 현란한 칼질을 선보여 전 출연자들을 기립하게 만들었다. 특히 요리 알파고로 자리매김한 정준호 역시 "맨손으로 붕어 비늘 벗기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이와 더불어 함소원의 시아버지는 소원의 용돈봉투를 부러워했던 MC와 패널들을 위해 직접 '홍빠오'를 준비, MC들은 놀라게 했다. 홍빠오를 받기 위해 앞 다투어 줄을 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에 이어, 참석한 시어머니들까지 덩달아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지면서 현장은 웃음바다로 물들었다. 뿐만 아니라 정준호 어머니는 아침부터 진행된 녹화를 위해 새벽 2시에 일어나 전을 부쳐오는 투혼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왜 이렇게 일찍 준비하셨냐"는 질문에 정준호의 어머니는 "전날 음식을 하면 맛이 없어. 꼭 당일 날 해야 돼요"라고 철저한 요리 철학을 밝히는가 하면, 아들 못지않은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이내 새벽 2시 기상의 여파를 이기지 못해 녹화 도중 잠들 뻔 한 모습을 연출, 다시 한 번 녹화장을 웃음으로 들썩이게 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현장에서는 41년생 동갑내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 홍혜걸 어머니와 정준호 어머니가 첫 만남임에도 금세 친해져 녹화 진행에도 아랑곳없이 폭풍 수다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MC들의 진땀을 빼게 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두 어머니의 모습은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 사이 같아 현장의 훈훈함을 더했다. 제작진은 "진정한 프로 요리사들이신 우리 어머니들께서 애청자 분들을 위해 손맛의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해 주셨다"라며 "마치 명절에 못 보던 친척이 모인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폭소가 만발했던 '어머니 특집'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TV CHOSUN

    2018-09-10
  • '아내의 맛' 함소원, 중국 시댁 며느리 신고식에 '함박 웃음→당황'

    '아내의 맛' 함소원이 중국 시댁 앞에서 '흥 며느리' 등극을 알린, 기절초풍 현장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4회 방송에서는 함소원의 화끈한 '며느리 신고식'이 담긴다. 함소원은 온 가족이 준비한 중국 내몽골 전통 환영식을 선사받던 중 15년 전 본인의 솔로앨범 수록곡을 열창하며 흥을 분출하는가 하면, 예쁜 아기를 낳기 위한 시댁의 비법 '돼지 눈알'에 기겁하기도 하는 등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요절복통 '중국 시댁 적응기 2탄'을 펼쳐낸다. 중국 칭다오 시댁을 처음 함께 방문한 함소원 진화 부부는 수십 명에 달하는 친척들의 축복과 시어머니와 이모들이 준비한 호텔급 14첩 반상 중식 등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던 상황. 하지만 식사 전 중국 내몽골에서 온 '집안 서열 1위 이모부'가 등장, 갑작스레 중국 내몽골 전통 환영식을 진행하면서 함소원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이모부의 진두지휘 아래 식구들의 환영 합창이 울려 퍼지면서, 동시에 함소원의 목에 흰색 스카프가 걸린 것. 함소원이 식구들의 진심에 함박웃음을 지었던 것도 잠시, 시댁의 1차 '며느리 신고식' 관문인 '노래 테스트'가 거행되면서 함소원을 긴장하게 했다. 똑 닮은 이모들은 예쁜 '한국 며느리'의 노래를 요청했고, 부끄러워하던 함소원은 이내 15년 전 본인이 테크노 여전사로 활약하면서 솔로 앨범에 수록했던 '베스트 러브(Best love)'를 선보이며 특유의 흥으로 분위기를 주도해갔다. 과연 '한국 새애기'의 열정적인 노래에 중국 시댁은 어떠한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며느리 신고식' 1차 관문이 끝난 후 안도했던 소원 앞에 '돼지 눈알 요리'가 등장, 소원을 경악하게 했다. '돼지 눈알 요리'는 시어머니가 지난번 제주 만남 때부터 언급했던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예쁜 아이를 낳는 비법' 요리였던 것. 식사 도중 소원을 위한 특별 요리가 있다며 부엌으로 향한 시어머니는 눈썹, 속눈썹, 코가 예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며 돼지 눈알 요리를 내오는데 이어, 눈은 두 개이니 두 알 다 먹어야 한다는 당부를 건네 소원을 당황하게 했다. 실제로 접한 돼지 눈알 요리에 어찌할 바 모르는 모습을 보였던 소원이 과연 돼지 눈알 요리를 먹게 될 것인지, 혹은 위기를 극복해낼 것인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한국 며느리와 중국 시댁이 만나 다소 생경할 수 있지만, 서로를 향한 진심을 전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순간들이 담길 예정이다"라며 "충격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한없이 달달한 '중국 시댁 방문기 2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4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TV CHOSUN

    2018-09-03
  • '아내의 맛' 박명수-한수민, "호통 명수? NO!" 스윗한 국민 남편 등장 예고

    박명수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그 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노출된 적 없던 ‘스윗한 남편’의 대반전 면모를 공개한다. 14일(오늘)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회 방송분에서는 오랜 방송 생활에도 시청자들이 몰랐던 박명수와 한수민의 ‘리얼 부부 라이프’가 담겨 안방극장을 들썩인다. 무엇보다 박명수는 ‘아내의 맛’ MC로 활약하며 패널들과 담소를 나누는 와중에도 줄기차게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던 상황. 특히 박명수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간 타 예능에서 볼 수 있던 ‘호통명수’나 ‘버럭명수’가 아닌, 오직 아내를 위해서만 요리를 한다는 ‘슈가명수’의 면모를 선보인다. 출연진마저 놀라게 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정적인 맛’을 전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내는 것. 이와 관련 박명수는 ‘슈가명수 5종 세트’라고 불릴 만한 세상 다정한 매력을 담아낸다. 박명수는 퇴근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외출한 아내를 대신해 커다란 국자를 꺼내들어 능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시작하는 ‘요리의 명수’의 포스를 자아냈던 터. 이어 홈쇼핑을 통해 알뜰히 구매한 잇템을 사용하는 ‘쇼핑의 명수’, 1요리 당 1도마 씻기를 시전 하는 ‘청결의 명수’,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절약의 명수’의 자태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평소 ‘아내 껌딱지 명수’로 불리던 박명수가 심지어 아내에게 외출금지령까지 내린 사연이 알려지면서, 그 내막은 무엇일지, 다채로운 ‘반전 박명수’의 리얼한 매력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박명수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인임에도 불구하고 ‘관찰예능’이 어색해 방송이 처음인 것처럼 몸부림치는 부자연스러운 행동으로 폭소를 돋운다. 방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던 박명수가 카메라 앞에서 끊임없는 혼잣말과 아이컨텍하면서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부담스러운 ‘신박한 관찰리얼리티’를 펼쳐낸 것. 하지만 카메라에 어색해하면서도 아내 한수민과는 숨길 수 없는 ‘현실 부부’의 케미를 발산, 패널들의 폭풍관심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예능에서 보았던 까칠한 모습과는 정반대로, 아내를 사랑하고 집안일을 꼼꼼히 해내는, 가정적인 ‘진짜 박명수’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며 “‘국민 남편’ 등극을 예고하는 ‘세상 다정한 박명수의 맛’은 어떠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14일(오늘) 방송에서는 박명수-한수민, 이휘재-문정원, 장영란-한창 등MC부부들이 총출동,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들의 리얼한 현실 부부 폭로전을 벌인다. 남편 박명수가 하루에 전화 30통을 걸었다는 한수민, 무뚝뚝한 남편 이휘재가 제발 자신에게 집착해줬으면 좋겠다는 문정원, 박명수, 이휘재와는 사뭇 다른 거침없는 애정을 폭발하는 한창까지, 생생한 부부생활이 영상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한편 14일(오늘)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회분은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조선 ‘아내의 맛’

    2018-08-14
  • '아내의 맛' 함소원, 통 큰 대륙 시아버지 등장 "며느리 하고 싶은 거 다 해"

    '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아버지가 통 큰 대륙부자의 위엄을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0회에서는 함소원과 진화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시아버지를 처음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함소원은 시아버지와 영상 통화로 첫 인사를 나눈 바 있다. 당시 시아버지는 정산을 마친 후 쌓여있는 돈다발을 보여주며 "얼마면 되냐? 내가 돈 보내둘게. 며느리가 다 써라"고 말하는 등 결혼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며느리 사랑을 표현했다. 녹화 당시 함소원의 시아버지는 위아래로 명품을 휘감은 것은 물론 최신 유행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패셔니스타의 모습으로 한국 공항에 등장했다. 시아버지는 함소원과 어딜 가든 "며느리가 먹고 싶은 거 다 사"라며 과일이며 먹거리를 박스째 대량 구입하는 대륙의 통 큰 시아버지 포스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심지어 임신한 며느리를 위해 준비한 축하선물이라며 가방에서 계속 두둑한 빨간 봉투를 꺼내들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시아버지가 건넨 빨간 봉투의 정체는 무엇일까? 제작진은 "호쾌한 웃음과 함께 나이를 무색케 하는 자태로 등장, 제작진을 놀라게 했던 함소원의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향한 통 큰 애정까지 보이면서, 현장을 감탄으로 들끓게 했다"며 "함소원이 시어머니에 이어 시아버지에게도 합격점을 받고 진정한 가족의 탄생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7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TV조선

    2018-08-07
  • '아내의 맛' 변정민 "요리 고수 된 비결? 짧은 시간에 많은 양 만들어야 했던 '생존 요리'"

    '아내의 맛' 변정민이 결혼 14년차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베테랑 주부의 실감나는 현실 토크를 뽐낸다. 7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회 방송에서는 결혼 14년차에도 변함없는 얼굴과 몸매, 성격으로 여자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한 변정민이 12살 연상 교포 출신 남편과의 소소한 현실 결혼생활을 전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결혼 이후 활발했던 방송 활동을 줄이고 아내이자, 엄마로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변정민은 이날 스튜디오에 설레는 표정으로 등장, MC들과 출연진들의 환대를 받았다.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변정민은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운을 뗀 후 "그런데 남편과의 나이 차이가 12살이었다. 평소 나이 차이 많은 사람과의 결혼을 좋아하시지 않던 부모님이 많이 반대하셨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전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변정민은 "내가 평생 같이 살아야 할 사람이다. 나이 말고 사람을 봐 달라"고 뚝심 있게 부모님을 설득했고, 결국 변정민의 단호한 마음을 알게 된 부모님이 결혼을 허락하게 됐다는 것. 이어 변정민은 그렇게 어렵게 결혼을 하게 됐지만, 결혼 후 4년 내내 부부싸움만 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결혼 후 사소한 것 하나로도 치열하게 싸웠다는 것. 심지어 변정민 부부의 부부싸움을 길거리에서 목격했다는 이휘재의 증언이 이어지면서 열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와 관련 이제는 서로의 화낼 포인트를 알게 돼 자연스레 부부싸움을 안하게 됐다는 변정민이 전하는 결혼 14년차 현실 부부의 노하우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하면 변정민은 이날 녹화에서 다년간의 경험으로 얻은 요리 고수의 포스도 한껏 발산했다. 남편이 사업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에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게 됐고, 게다가 여러 나라에서 살았던 남편의 손님들이 입맛과 성향이 다양한 탓에 신혼 초반에는 요리에 고충을 겪었다는 것. 이에 결혼 14년 동안 많은 요리 체험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변정민은 "제 요리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종류의 음식을 만들어내야 하는 '생존 요리'"라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는 변정민의 출연과 함께 '시부모님께 해드린 첫 요리'에 관한 '아내의 맛' 며느리들의 토크도 펼쳐진다"며 "변정민은 캐나다에 계신 시부모님을 얘기하며 솔직한 마음을 전해 현장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제는 베테랑 며느리가 된 변정민의 이야기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7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TV조선

    2018-08-06
  • '아내의 맛' 안현모 "남편 라이머, 사랑 고백하다 눈물 펑펑…별명이 '크라이머'"

    '아내의 맛' 안현모가 특별 출연해 음반 기획사 대표 라이머와의 거침없는 '신혼 민낯'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회에서는 교제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안현모가 특별 게스트로 나서,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지난해 9월 음반 기획사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신혼 11개월 차 기자 앵커 출신 동시 통역가 안현모는 첫 출연부터 늘씬한 자태를 뿜어내며 등장, MC들과 출연진의 관심을 한 번에 끌어 모았다.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가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은 내 가족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더라"며 "남편의 추진력 덕분에 만난 지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가 사랑 고백하다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 이후 라이머에게 '크라이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소탈한 입담을 풀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어 안현모는 강렬한 이끌림에 빛의 속도로 결혼하게 된 애정을 증명하듯 신혼집에서 남편과 격한 애정을 표현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말로 달콤 달달한 닭살 애정 행각을 풀어냈던 상황. 하지만 이내 "사실 남편에게서 소리가 너무 많이 난다"고 운을 뗀 안현모는 "남편이 잠꼬대가 심하고 몸에서 각종 소리가 많이 난다"며 집에서만 볼 수 있는 남편 라이머의 내추럴 한 자태를 고백,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와 관련 안현모가 처음으로 공개한 라이머의 숨겨진 모습은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가하면 안현모는 '먹는 게 낙'이라는 남편을 위해 결혼하자마자 한식 요리를 배운, 완벽한 현모양처의 면모를 뽐내 MC 이휘재, 박명수를 비롯해 홍혜걸 등 남성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밥을 먹기 위한 완벽한 세팅까지 곁들인다는 안현모는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끼는 무조건 내가 차린다"며 "오늘도 녹화 오기 전에 요리를 해놓고,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그릇과 국자까지 세팅해놓고 나왔다"고 말해 현장을 찬사로 물들였다. 제작진은 "화려한 경력과 도시적인 외모와 달리 남편에게 지극한, 안현모의 반전 현모양처의 매력이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새댁 안현모의 필살기도 담긴다. '아내의 맛'에 색다른 풍성함을 안겨줄 안현모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31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TV조선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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