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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 3人, 파주출판단지에 매료된 이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 친구들이 파주 출판단지를 방문했다. 오는 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터키 3인방의 파주 출판단지 방문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여행 둘째 날 친구들이 선택한 첫 번째 여행지는 대한민국 대형 출판사들이 입주해 있는 파주 출판단지였다. 파주 출판단지는 책방, 북카페, 아트숍 등 다양한 문화와 체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르는 이색 관광지이다. 터키 3인방이 파주 출판단지를 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감성 시인 지핫 때문이었다. 지핫은 "파주에는 도시와 관련된 책이 있고 책과 관련된 도시가 있어", "우리가 터키에서 보지 못한 시각적인 향연이 있어"라는 감각적인 말과 함께 파주 출판단지 방문에 대한 큰 기대감을 밝혔다. 파주 출판단지에 도착한 지핫은 그야말로 물 만난 물고기였다. 지핫은 자신의 전문 분야인 시집을 찾아 본격적인 탐구에 돌입했다. 시집의 표지디자인부터 책의 두께, 종이의 재질, 디자인, 심지어 냄새까지 맡으며 꼼꼼하게 살폈다. 지핫은 "책 재료가 진짜 좋아", "내 책의 표지 디자인을 작업 중인데 이거를 참고할 거야"라고 말해 한국 책의 우수성을 인정했다. 한편, 엘리트 출신인 터키 3인방은 모두 책에 큰 관심을 보였고 결국 마음에 드는 책을 한 권씩 구매했다. 캐릭터가 분명한 친구들인 만큼 고른 책의 분야 또한 제각각이었다는데. 과연 터키 친구들이 구매한 책은 무엇일까? 터키 친구들의 파주 출판단지 탐방기는 오는 4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사진= MBC에브리원

    2018-10-03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 외신기자 알파고, 역대급 엘리트 친구들 등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역사상 최고의 엘리트 호스트와 친구들이 등장했다. 27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형제의 나라 터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터키 외신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파고가 새로운 호스트로 등장했다. 한국으로 초대한 알파고의 세 친구는 각각 터키에서 의사, 변호사, IT회사 CEO로 소위 말하는 '엘리트' 출신이다. 엘리트 출신답게 친구들은 한국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한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IT기업 CEO인 미카일은 "한국이 제 롤모델인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에 가고 싶었어요"라고 말해 한국의 기술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메르트는 "한국 역사책에 나온 조선 시대 장소를 가보고 싶어요"라고 말해 한국 역사에 관심을 표현했다. 이번 터키 편은 엘리트 친구들이 어떤 관점과 생각으로 한국을 여행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엘리트 친구들은 여행계획 짜는 모습 또한 남달랐다. 친구들은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그 지역의 특징, 동선까지 생각해 치밀하게 계획을 짰다. 또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버스요금부터 시작해 한국의 범죄율까지 꼼꼼하게 조사해 한국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한국의 모든 것을 공부했다. 하지만 일사천리로 진행되던 친구들의 여행계획 회의는 좀처럼 끝나지 않았다. 계획을 짜던 중 한국 문화에 대한 토론이 시작돼 회의에 브레이크가 걸린 것. 친구들은 '한국의 평점' '케이팝 문화' '한국의 교통체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벌이기 시작했다. 밝은 대낮에 시작한 여행계획 회의는 어두운 밤이 될 때까지 끝나지 않았다는 후문. 터키 친구들의 지식 대방출 한국 여행기는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18-09-26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美 아재들, '시골 민박' 체험…"이건 모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친구들이 한국의 시골 민박에 방문했다. 20일(오늘)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의 시골 민박 체험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동준 투어'의 숙소로 시골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민박을 선택했다. 시설 좋은 펜션 대신, 시골 민박으로 정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이동준은 "뷰도 좋고, 강변이 근처에 있는 곳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기 구워 먹으며 놀고 싶어요"라고 말해 시골 민박으로 잡은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신기하게도 친구들은 여행계획 회의 때 "나는 논을 보러 가고 싶어. 농촌에 있는 정말 전통적인 논", "동준이가 우리를 서울 밖으로 데리고 나갔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시골에서의 체험을 기대했었다. 이동준이 예약한 민박에 도착한 미국 4인방은 넓은 마당과 앞에 흐르는 계곡, 소박한 방을 보고 "이건 확실히 모험이지"라고 말하며 시골에서의 하룻밤을 기대했다. 하지만 민박 체험 앞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건 바로 도합 8m의 거인들이 자기에는 한눈에 봐도 턱없이 좁은 방. 과연 이동준과 친구들은 한 방에서 모두 잘 수 있을까?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의 시골 민박 체험기는 오늘(2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사진= MBC에브리원

    2018-09-20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과 미국 3인방, 인제 막국수 먹방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이 인제의 대표 음식을 맛봤다. 20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여름철 별미 '아이스 누들' 먹방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요즘 푹 빠져있는 자신의 최애 메뉴를 미국 친구들에게 전파했다. 식당으로 가는 길에 이동준은 친구들에게 "여름에는 이걸 먹어야 해. 이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인데 정말 맛있어"라고 말하며 그 음식을 소개했다. 식당에 들어와 음식을 주문한 후 이동준과 친구들의 앞에 등장한 애피타이저용 음식은 감자전, 전병, 수육이었다. 메인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너무 배고팠던 친구들은 허겁지겁 음식을 먹기 시작했고 곧 이들의 식탁에는 적막이 찾아왔다. 고요함을 느낀 로버트는 "레스토랑이 조용하다면 그건 맛있다는 거야"라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시골에 오면 좋은 게 음식도 더 맛있어"라고 말해 음식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너무 만족한 나머지 메인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모든 음식을 깨끗이 비워버렸다는 후문. 한편, 드디어 기다리던 메인 메뉴 '아이스 누들'이 나오자 친구들은 한 치의 거리낌도 없이 흡입하기 시작했다. 한식을 많이 접해본 브라이언은 '아이스 누들'을 맛본 후 "냉면인 거 같은데"라고 말한 반면, 로버트는 "나 이런 맛을 내는 음식을 한 번도 못 먹어봤어" "파스타 샐러드를 생각하면 이 음식이 이해가 가능해"라고 말해 처음 먹어보는 맛에 놀라워했다.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의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아이스 누들' 먹방기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18-09-19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과 미국 3인방, 무더위 타파 인제 익스트림 레저 체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제에서의 본격적인 익스트림 체험이 시작됐다. 20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무더위를 타파하기 위해 시원하고 짜릿한 익스트림 레저 체험기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이 첫 번째로 체험한 것은 ATV 수륙양용차였다. 수륙양용차는 수상, 육상 모두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로 빠른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인제의 대표 익스트림 레저 체험이다. 기본적인 안전교육 후 브라이언과 로버트, 이동준과 윌리엄 두 명씩 짝을 지어 실전에 돌입했다. 수륙양용차를 운전하는 두 팀의 스타일은 정말 극과 극이었다. 브라이언, 로버트 팀이 거칠고 엄청난 스피드로 짜릿한 스릴을 즐기는 반면 이동준, 윌리엄 팀은 평온하게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흡사 경운기 모는 듯한 속도로 안전운전을 고집한 것. 하지만 윌리엄과 이동준은 "우리 엄청 빨리 가고 있어" "멋지네 좋아"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운전 스타일에 크게 만족했다. 두 번째 체험은 배를 타고 강물의 급류와 맞서 싸우는 여름철 대표 레포츠 래프팅이었다. 출발하자마자 '소주, 맥주' 술 구령에 맞춰 신나게 노를 저은 친구들은 최근 엄청난 무더위와 비가 오지 않아 잔잔해진 강물에 곧 지루함을 느꼈다. 그러자 이동준은 친구들을 위해 제작진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는데. 과연 이동준이 제작진에게 한 제안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의 익스트림 레저 체험기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공개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18-09-18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美 3인vs이승준·이동준 형제, 농구 빅매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이 농구로 다시 뭉쳤다. 13일(오늘)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 농구선수들의 불꽃 튀는 농구 빅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 친구들은 이동준과의 만남을 위해 스트리트 농구로 유명한 여의도 공원을 찾았다. 곧 이동준이 등장했고, 그의 옆에는 미국 3인방을 깜짝 놀라게 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이동준의 형 이승준이었다. 이승준은 키 2m 5cm의 완벽한 피지컬 소유자로 해외는 물론 국가대표로 활발히 활동한 실력파 농구선수 출신. 이승준 역시 미국생활 당시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고, 오랜만에 만나게 돼 서로에게는 그리운 얼굴이었다. 이승준과 미국 3인방은 "안 본 지 너무 오래됐네 잘 지냈어?", "나 한번 안아 봐"라고 말하며 감격의 재회를 했다. 하지만 재회도 잠시, 전 농구선수 5명이 모이자 이동준, 이승준 형제 대 미국 3인방의 농구 시합이 시작되었다. 경기 초반 LEE 형제의 선제 득점이 시작되자 이동준은 "너희는 날 막을 수 없어"라는 허세 있는 멘트와 함께 또 다시 '입농구'를 시전했다. 이동준의 자극에 재미로 시작한 농구 경기는 점점 자존심을 건 전 농구선수들의 대결로 변해갔다. 결국 이동준의 말에 자극받은 미국 3인방의 무시무시한 역습이 시작되고 불꽃 튀는 농구 경기가 펼쳐졌다. LEE 형제 대 미국3인방의 농구 빅매치는 13일(오늘)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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