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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부외과' 엄기준, 촬영 현장 공개... 시청자 울린 '엄기준의 힘'

    배우 엄기준이 남다른 연기 내공으로 안방까지 울렸다. SBS 드라마스페셜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 / 연출 조영광)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딸을 잃은 끔찍한 고통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으로 딸을 잃은 석한(엄기준 분)이 사무치는 슬픔과 고통에 빠져 ‘과거의 나’를 환영으로 마주하는 장면이다. 엄기준은 죽은 딸이 다시 돌아온 듯 꼭 껴안고 있는가 하면, 다시 딸의 공백을 느끼고 절망하며 눈물을 쏟고 있다. 또한 과거와 현재의 대비되는 눈빛으로 딸을 잃은 후 가늠할 수 없는 슬픔에 빠진 석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과거의 석한은 충격에 빠져 수술 도구조차 제대로 잡을 수 없지만, 현재의 석한은 반드시 딸을 살리겠다는 결연한 눈빛을 보이고 있어 비장함마저 느껴지게 한다. 지난 4일(목) 방송된 드라마 '흉부외과' 7-8회에서 석한은 태산 병원으로 돌아온 수연(서지혜 분)을 보고, 과거 수연을 수술하느라 끝내 구하지 못했던 딸 유빈을 다시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자책감에 빠져 환영까지 보는 등 절절한 고통에 빠진 모습을 그렸다. 태산 병원 본원으로 오기로 결심한 이유 역시 유빈의 죽음을 정확히 알아내기 위한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높이기도. 한편 극 말미 태산 병원의 응급실로 실려 온 상옥(우현 분)이 석한에게 “날 반드시 살려주게. 그럼 다 말해주지”라고 말해, 딸 유빈의 죽음에 얽힌 끔찍한 진실의 민낯이 드러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렇게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한 엄기준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스페셜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2018-10-10
  • 엄기준, 싸이더스HQ와 재계약 체결.."12년 의리 빛났다"[공식]

    배우 엄기준이 계속해서 sidusHQ와 인연을 이어간다. 8일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배우 엄기준씨가 계속해서 sidusHQ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일하며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끈끈해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엄기준 씨가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이자 동행자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엄기준은 현재 연극 ‘아트’에서 세르주 역을 맡아 8년 만에 연극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가 하면, 20년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꾸미는 ‘엄유민법 콘서트’는 지난 3일(수), 4일(목) 일본 공연을 끝내고 오는 11, 12월 전국 투어를 앞두고 있기도.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SBS 드라마스페셜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는 딸을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의사 ‘최석한’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깊이감이 남다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엄기준은 현재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연극 ‘아트’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11월 24일(토) 부산을 시작으로 개최되는 콘서트 ‘2018 엄유민법 전국투어 콘서트-그대에게 다가가는 순간’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sidusHQ

    2018-10-08
  • "천생 의사 포스"…'흉부외과' 엄기준, '눈빛+분위기' 캐릭터와 물아일체

    배우 엄기준이 '천생 의사' 포스를 과시했다. 오늘(2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캐릭터와 물아일체 된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엄기준은 의사로서 딸을 구하지 못한 비통함과 애끓는 감정이 느껴지는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수술복을 입고 땀을 닦는 모습은 마치 수술을 끝내고 난 직후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깔끔한 수트부터 수술복과 의사 가운까지 완벽하게 소화, '천생 의사'인 듯 의학드라마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특히 엄기준은 태산 병원에서 지방대 출신이기에 최고의 실력에도 불구하고 성골 출신 교수들에게 배척당하는 흉부외과 부교수 최석한 역을 맡아 2011년 이후 오랜만에 의사 캐릭터로 돌아와 기대감을 더하는데 이어,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딸을 구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을 지니고 있어 캐릭터의 행보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렇게 캐릭터와 물아일체 된 모습을 공개한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 엄기준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오늘(27일) 오후 10시에 연속 2회가 방송된다. 사진= 싸이더스HQ

    2018-09-27
  • '집사부일체' 유준상, 엄기준x민영기x김법래와 파티 도중 왈칵한 사연?

    SBS '집사부일체' 뮤지컬계의 아이돌 '엄유민법'이 한 자리에 모였다. 12일(오늘)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유준상 사부의 10년 절친이자 뮤지컬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엄유민법(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의 10주년 파티가 공개된다. 이날 유준상 사부는 '엄유민법'의 10주년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기획했다. 뮤지컬 연습을 위해 연습실을 찾은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는 예상치 못한 광경에 어리둥절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지막으로 등장한 엄기준은 입장하는 순간부터 "도대체 이게 뭐냐"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친구들이 모인 뒤, 본격적인 파티의 개회사를 읽던 유준상은 갑자기 눈물을 펑펑 흘리기 시작해 멤버들과 사부의 친구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한편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사부와 친구들의 10년 우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엄유민법' VS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4:4 의리 게임을 제안한 것. 자신들에게 유리한 대결 종목을 선정한 멤버들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승패가 갈렸고, 그 결과에 멤버들과 '엄유민법'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유준상 사부와 멤버들이 꾸민 '엄유민법 10주년 파티'는 오늘(12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2018-08-12
  • 엄기준, '피고인' 사단 손 잡았다..'흉부외과' 의사 변신(공식)

    배우 엄기준이 또 다른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29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엄기준은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에 최고의 실력을 갖춘 흉부외과 의사 최석한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2018-06-29
  • "'피고인' 악역 벗었다"..엄기준, '로봇박사' 마지막 인사

    배우 엄기준이 시청자들에게 안녕을 고했다. 소속사 sidusHQ 측은 지난 25일(목)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 이석준, 연출 정대윤)의 마지막 촬영 현장과 함께 엄기준의 종영 소감 영상을 공개했다.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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