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722

검색결과 더보기
  • 강은탁·이영아, '끝까지 사랑'서 만나 열애…"두 달차 풋풋한 커플"

    배우 이영아와 강은탁이 열애 중이다. 이영아와 강은탁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 맞다"고 12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최근 두 달 사이로, 아직 풋풋한 커플이다. 강은탁과 이영아는 지난 7월 첫 방송됐던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극중 두 사람은 극중 부부였다가 이혼한 설정으로 만났지만, 실제로는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은탁과 이영아는 '끝까지 사랑' 촬영장에서도 서로를 아끼며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실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태프들도 축하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영아는 지난 2003년 데뷔한 이후 첫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만남을 가진 지 두 달 차 만에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당당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에게 대중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으며 KBS2 '제빵왕 김탁구'와 SBS '달려라 장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한 뒤 MBC '주몽', '압구정 백야' 등에서 활약했다. 사진=KBS

    2018-11-12
  • 김용국, 1일 3해명 "반려묘 유기 NO, 나현과 열애설 NO, SNS 언행 후회" 자필 사과문까지(종합)

    김용국의 잘못들이 봇물 터지듯 터져나왔다. 10일 단 하루만에 있었던 일이다. 가수 김용국을 향한 오해들이 이날 모두 터져 나왔다. 그중 사실인 것도 있고, 그의 해명을 믿는다면 사실이 아닌 루머도 있다. 김용국은 10일 하루만에 3가지 해명을 해야 했다. 먼저 김용국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져나갔던 반려묘 르시 유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는 이날 소나무 나현과의 열애설이 터지자 네티즌들 사이 다시 화제가 되며 결국 김용국의 직접적인 해명까지 듣게 된 사안이다. 김용국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김용국의 고양이 르시는 본사 사무실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김용국은 이러한 일로 물의를 빚었다는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국 측은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된 이유를 세세하게 설명했다. 김용국 측은 "김용국은 6월경 카구를 입양을 했고. 톨비, 르시와 함께 숙소에 합사했다. 그러나 르시가 카구와 함께 지내는 것에 대해 적응을 하지 못했고, 다른 반려묘들에게도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발생했다"며 "깊은 고민 끝에 김용국은 르시를 입양을 보내는 것을 결정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이 결정됐을 때 알리지 못한 점 또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즉 김용국이 르시를 유기한 것이 아니라 입양을 보냈던 것이란 게 김용국 측 해명의 핵심. 김용국 측은 또 "르시를 입양 보낸 후, 김용국은 새 보호자분과 소통하려 하였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본인도 많이 불안해했고, 지난 9월 25일 르시가 보호자에게서 이탈했다는 것을 인지했다. 이에 곧바로 소속사에게 알렸고, 본사는 소식을 듣고 르시를 데려와 보호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김용국 측은 이날 터진 소나무 나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김용국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용국은 나현과 연인 사이가 이니다"며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포착된 사진 역시 가까운 지인들과 동석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소속사 측의 두가지 공식입장으로 두가지 문제에 대해선 해명이 끝났다. 이어 김용국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자필편지를 통해 3번째 잘못을 직접 인정하며 "뉘우치고, 후회하고 있다"는 심경을 전했다. 김용국은 10일 늦은 시간 자신의 팬카페에 A4용지 두 장에 직접 자필로 쓴 편지를 통해 반려묘 유기와 열애설이 사실이 아님을 적시했다. 이어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던 교만한 글에 대해서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용국은 "비공개 인스타그램에서 했던 언행과 행동에 대해서도 크게 뉘우치고 있다"며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다. 백번 생각하고 행동하며 겸손해지겠다"고 밝혔다.

    2018-11-10
  • 김용국,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반려묘 유기 루머 '인성논란으로 번진 사태'(종합)

    열애설에서 시작한 화젯거리가 인성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가수 김용국이 걸그룹 소나무 나현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용국과 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이 확산됐기 때문. 여기에 더해 김용국과 나현이 같은 휴대폰 케이스를 쓰고 각자 SNS에서 같은 이모티콘을 사용했다는 제보 등이 계속 이어지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무게감이 쏠린 상황이다. 이같은 열애설이 터진 상황 속에서 김용국의 반려묘에 얽힌 일명 '고양이 루머'까지 생성된 상황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져나가는 고양이 루머는 김용국의 반려묘인 루시로 추정되는 유기묘를 한 보호소, 길거리 등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이다. 루머에 따르면 특히 김용국은 루시를 잃어버린 상황 속에서도 고양이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이처럼 인성 논란으로까지 번진 상황 속에서 김용국과 소속사 측은 아무런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용국과의 열애설 주인공이 된 소나무 나현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10일 "나현과 김용국은 종종 함께 식사를 하는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용국은 그룹 JBJ 출신으로 지난 8월 29일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eNEWS DB

    2018-11-10
  • [꿀영상]'아내의 맛' 서유정, 과거 6살 연하남과 열애중 사랑의 증표로 받은 것은?

    배우 서유정이 연애 시절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한 영상이 다시 한 번 이목을 끈다. 서유정은 과거 방송된 tvN '러브송' 11회에 출연해 연하남과 열애 중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서유정은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 정형진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2018-11-07
  • [꿀영상] '열애 고백' 치타, ′나보다 더 더한 XX′ 과거 이상형 발언 화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치타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 373회 '언프리티 랩스타 기센녀 특집' 에 제시와 함께 출연해 유오성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끈다. 치타는 '비디오스타'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팔다리가 길쭉길쭉하고 하얀 피부에 갸름한 얼굴형을 가졌다. 연예인으로 표현하면 이종석 씨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8-10-31
  • 승리·유혜원 열애설, 포옹 사진도 공개됐다

    빅뱅 승리와 모델 겸 연기자 유혜원의 열애설이 뜨거운 감자다. 앞서 지난 19일 대만의 언론매체 ET투데이가 승리와 유혜원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여행 사진을 보도한데 이어 20일에도 중국 매체 시나 연예가 두 사람이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승리의 개인 SNS에 비슷한 시기 같은 옷을 입고 올린 사진이 발견돼 사진 속 주인공이 승리임도 확인됐다. 승리는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서 삭제해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2018-10-20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