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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도환 "내가 대세 4인방?…양세종-정해인-장기용, 연예인보는 느낌일 것"

    배우 우도환이 최근 자신과 함께 대세로 떠오르는 다른 남자 배우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우도환은 오는 30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위대한 유혹자'의 시현과 닮은 점에 대해 묻자 "물론 드라마에서처럼 “어떻게 나를 싫어해?” 이러고 다니진 않는다. (웃음) 오글거리는 말투인진 모르겠지만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인 건 맞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돌려 말하거나 뒤에서 슬쩍 챙겨주지 않는다. 그냥 앞에서 바로 챙겨주면 되지 않느냐. 츤데레과는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양세종 정해인 장기용과 함께 대세 신인 4인방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좋은 배우들하고 엮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부끄럽기도 하고, 같이 하려면 나도 더 열심히 해야 겠다 이런 자극도 되고. 아직 저 세 분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같은 시대의 배우로서 든든한 느낌 같은 건 있다. 그분들 연기하는 작품을 보면서 좋은 영향도 많이 받는 것 같고. 실제로 보면 신기할 것 같다. 연예인보는 느낌일 것 같다"며 웃었다. 사진 = 하이컷

    2018-08-29
  • 우도환이 갖고 있는 소년美 vs 남성美 '당신의 선택은?'

    우도환이 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줄타기하며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우도환은 8월 30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휴식을 취하는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따뜻한 자연광 아래에선 맑고 앳된 피부와 쌍꺼풀 없는 담백한 눈빛으로 투명한 소년미를 드러냈다. 포근한 니트와 화이트 셔츠, 흰 티 등 기본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우월한 피지컬의 상남자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중저음 보이스와 향기로운 체취를 발산하며 치명적인 유혹자의 모습을 상상케 한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우도환은 8월 14일 크랭크인한 영화 '사자'에 합류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 '마스터'의 스냅백 역할로 주목 받고 나서 주변에서 다들 하신 말씀이 ‘다음이 진짜 중요하다, 다음이 진짜 중요하다’였다. (웃음) 언제나 항상 중요한 시기니까 대본이 기준이 되는 것 같다. 재미있는지, 내가 잘 표현할 수 있는지. '사자'를 선택한 것도 그런 이유다. 일단 처음에 감독님을 뵙고 내가 약간 홀렸던 것 같다. 감독님 말씀대로만 간다면 정말 재미있는 영화가 나올 것 같더라.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선 많이 볼수 없었던 느낌의 영화다. 다들 ‘이 영화 자체가 도전’이라고 말씀하시더라". 사진 = 하이컷 제공

    2018-08-29
  • 우도환, 광고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상남자의 다부진 팔근육'

    우도환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오전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SNS를 통해 우도환의 아웃도어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도환은 시원한 블루 컬러의 민소매를 착용하고 철봉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한다는 우도환의 다부진 근육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근육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단단한 팔근육은 상남자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우도환이 스포티룩을 감각적으로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블랙 피케 셔츠를 입고 블랙 반다나를 활용,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우도환의 담백한 눈빛은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도환은 차기작으로 영화 '사자'(김주환 감독) 촬영에 돌입한다.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 우도환은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이를 이용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지신' 역을 맡았다. 영악하면서도 비밀스러운 인물로, 우도환이 '사자'를 통해 악역에 도전해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제공=키이스트

    2018-08-22
  • 우도환, 日서 첫 해외 팬미팅 성료..'新한류스타' 급부상

    우도환이 첫 해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진솔한 만남을 가졌다. 우도환은 지난 4일 일본 시부야 아이아 씨어터 도쿄(AiiA Theater Tokyo)에서 ‘우도환 Japan 1st Fanmeeting 2018’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국내에서 ‘차세대 20대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관심을 얻고 있어 한류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우도환은 어린 시절 사진 공개부터 일본에서 우도환의 이름을 알린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타임라인을 되짚으며 진솔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다. 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달달한 ‘팬사랑꾼’의 면모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팬들의 즉석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코너에서 우도환이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무대 위가 아닌 객석으로 내려가 질문자에게 직접 답변하거나 선물을 전달하는 등 깜짝 팬서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우도환은 손편지를 통해 “작품의 역할이 아닌 사람 우도환으로서 팬 분들 앞에 서는 게 처음이라 너무 떨려 밤에 잠이 오지 않았다”면서 “저에게 있어서 여러분들은 정말 한 없이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이다. 앞으로 제가 받은 사랑과 행복을 작품으로 보답하며 돌려드리는 배우가 되겠다. 제 인생에 첫 팬미팅에 찾아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그리고 팬미팅을 찾아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정준일의 ‘안아줘’를 열창했다. 이후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하면서 하이터치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이처럼 첫 일본 팬미팅에서 진솔한 매력과 팬사랑꾼의 면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우도환. 한류를 이끄는 차세대 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도환은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영화 ‘사자’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키이스트

    2018-08-06
  • "시크+카리스마 눈빛" 우도환, 홍콩 패션지 커버 장식

    우도환이 ‘에스콰이어 홍콩’ 커버를 장식하며 차세대 한류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우도환은 지난 6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ANT) 2019 S/S 남성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컬렉션 참석과 더불어 우도환은 뉴욕 맨해튼 거리를 배경으로 ‘에스콰이어 홍콩’ 7월호 커버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해 아시아 내 우도환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이 같이 우도환을 향한 아시아권의 관심은 우도환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가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방영되면서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오는 8월 4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에스콰이어 홍콩’ 7월호 커버에서 우도환은 블랙 벨벳 셔츠와 과감한 지브라 패턴의 재킷을 착용해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욕 도시의 감성이 더해진 우도환의 강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아시아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우도환은 인터뷰를 통해 “영화 ‘사자’에서 ‘지신’이라는 캐릭터를 맡았다.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심지어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에도 망설임 없는 캐릭터”라며 차기작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국내에서 ‘주목 받는 20대 배우’로 자리매김해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우도환. 차세대 한류 스타 계보를 이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뉴욕의 환상적인 밤을 배경으로 한 우도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홍콩’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사진 제공=에스콰이어 홍콩

    2018-07-25
  • 우도환 화보, 꽃다발 들고 스윗 미소 건네는 '분위기 남신'

    우도환이 ‘분위기 남신’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포스트를 통해 우도환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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