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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BTS,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올해의 배우와 가수

    배우 유아인과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배우'와 '올해 최고 베스트송65'에 올랐다. 먼저 유아인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타임즈 잡지가 선정한 'THE BEST ACTORS OF 2018'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뉴욕 타임즈는 "영화 '버닝' 속 유아인의 연기는 빈틈이 없다. 완벽하다"며 "유아인이 작가를 꿈꾸는 대학 졸업생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스토커가 돼 가는 과정은 보는 이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며 칭찬했다. 이어 "유아인은 카리스마 넘치는 한국의 톱스타지만 '버닝' 안에서는 멍한 표정으로 혼란스러운 모습을 절묘하게 연기한다"며 "잘생긴 외모로 관객들을 끌지만, 곧 잘못된 판단일수 있음이 밝혀진다"며 높은 연기력을 칭찬했다. 유아인은 줄리아 로버츠, 에단 호크, 엠마스톤 등 쟁쟁한 할리우드 톱 배우들과 당당히 12인에 꼽힌 것도 동시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이름을 올려 놀라움을 안겼다.

    2018-12-07
  • 유아인, 美뉴욕타임즈 선정 '올해 최고의 배우 12人' 등극

    배우 유아인이 2018년을 장식한 최고 배우로 뽑혔다. 유아인은 12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즈가 선정하는 'THE BEST ACTORS OF 2018(2018년 최고의 배우)' 12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뉴욕타임즈는 해마다 가장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를 집중 조명해왔다. 유아인은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으로 2018년을 빛낸 올해 최고의 배우에 등극했다. 영화 '버닝'에서 유아인은 청춘의 불안한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관객의 찬사를 불러일으켰다. 뉴욕타임즈 역시 유아인의 매혹적인 연기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유아인은 줄리아 로버츠, 에단 호크, 엠마 스톤 등 쟁쟁한 할리우드 톱 배우들과 이름을 나란히 하는 쾌거를 안았다. 유아인은 아시아 배우로서는 유일하게 올해 최고의 배우 12인으로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뉴욕타임즈는 올해 최고의 배우로 뽑힌 배우들의 퍼포먼스 영상도 공개했다. '2018 Great Performers, Yoo Ah-In: Waiting Room'이라는 타이틀로 올려진 영상에서 유아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 URL: https://nyti.ms/2zKsKFz) 한편 유아인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로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부도의 날'에서 유아인은 IMF에 베팅하는 금융맨 윤정학을 연기했다. 경제 위기를 예측하고, 이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과감히 움직이는 인물을 몰입도 있게 표현하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 제공=UAA

    2018-12-07
  • 김혜수부터 유아인까지, '국가부도의 날' 주역들 무대 인사 컷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최국희 감독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생생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전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로 호평의 입소문을 이끌며 개봉 첫 주 157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배우들과 감독이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혜수는 "귀한 휴일 저희 영화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영화를 보시면서 가슴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유아인, 허준호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감독과 배우들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다. 특히, 배우들은 객석으로 직접 찾아가 관객들과 악수를 나누고 셀카를 찍는 등 적극적인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11월 28일 개봉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2018-12-03
  • '영화가 좋다' 유아인, "조태오로 악역에 대한 편견 깨고 싶었다"

    배우 유아인이 ‘베테랑’ 연기 비화를 상세히 고백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도도한 영화’ 코너에서는 '국가부도의 날'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의 일, 직업관에 관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아인은 그간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왔다. 특히 전작 ‘베테랑’ 속 조태오라는 악역은 그의 국민 인지도를 높여주기도 했다. 유아인은 “조태오에 대해 감독님께 더 악질적으로 표현해보는 게 어떨까, 제안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조태오 역할은 워낙 악질적인 면모가 강해, 이미지의 타격을 우려한 20~30대 배우들이 기피한 캐릭터라는 공공연한 이야기가 있다. 이에 대해 유아인은 “악역을 기피하는 청춘배우들이 많았고, 그런 걸 깨고 싶었다”라며 악역에 도전한 이유를 전달했다. 이밖에 ‘저니스 엔드’, ‘리벤져’, ‘말모이’, ‘인어전설’, ‘모텔 엔진’, ‘아쿠아 맨’, ‘호두까지 인형과 4개의 왕국’, ‘동네 사람들’, ‘거북이 달린다’,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사진=KBS2

    2018-12-01
  • [꿀영상]′나 혼자 산다′ 이시언, 과거 유아인 옆에서 왠지 모를 ′흑역사′

    배우 이시언과 유아인의 친분이 새삼화제다. 과거 Mnet ′와이드 연예뉴스′ 833회 ′WIDE 진격 카메라′에서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영화 '깡철이' 무대인사 현장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유아인을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이 생일 축하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딘가 어색하게 유아인에게 액션을 하고 있는 이시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2018-11-24
  • [e영상]'청룡' 유아인, '그 표정' 또 나왔다..남다른 레드카펫 애티튜드

    유아인의 남다른 레드카펫 애티튜드에 눈길이 쏠렸다. 23일 2018 청룡영화제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유아인은 시상식 베테랑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각종 시상식에 자주 참석한 유아인인 만큼 등장부터 인사를 하는 등 뛰어난 에티튜드를 선보였다. 포토월에 선 유아인은 연신 손을 흔들거나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등 잘생김의 아우라를 뿜어내기도 했다. 영상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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