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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 '내 사랑 치유기' 윤종훈, "애교로 소유진에게 다가가고 있다"

    '내사랑 치유기' 윤종훈이 극중 아내인 소유진과의 호흡을 전했다.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윤종훈은 극중 소유진의 사고뭉치 연하 남편 역을 맡았다. 이날 윤종훈은 "눈치 없고 인내심도 없고 실력도 없지만 임치유 여사를 가장 열렬히 사랑하는 역할"이라며 "사고를 치고 조금 밉상의 느낌이 있어도 애교가 또 있다. 그런 면으로 유진 누나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유진 누나가 결혼을 하셨지만 거기에서 조언을 얻진 않았다. 저희는 저희만의 좋은 결혼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4일 밤 8시 45 분에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 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11
  • [꿀영상] '스타들의 망언 열전' 김희선-공유-유진-장근석, 망언계 화수분은? (분노주의)

    '스타들의 망언 열전' 김희선-공유-유진-장근석, 망언계 화수분은? 과거 방송된 tvN 'E News' 1454회 '기막힌 시상식'에서는 배우 김희선 공유 유진 장근석이 '최고의 망언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1등은 장근석에게 돌아갔다. 수려한 외모로 국내외 여심을 사로잡은 그는 "제 얼굴이 만족스러운 얼굴은 아니다" 등의 말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8-10-07
  •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 청초+청순 긴 생머리 대학생 변신 '위화감 제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위화감 제로, 청초美 뿜는 ‘긴머리 대학생’으로 변신했다. 소유진은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에서 어린 시절부터 착하되 할 말은 하고, 손해 보되 미련 떨지 않으며, 꾹 참되 터질 땐 터지는, 어려서부터 ‘악바리 다혈질 근성’으로 똘똘 뭉친 임치우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소유진이 23살 ‘꽃다운 대학생’ 임치우의 모습으로 등장,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 중 임치우는 가족의 생존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희생하는 딸, 며느리, 아내로 1인 3역을 해내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임치우의 대학교 시절이 공개된 셈이다. 특히 대학교 시절 임치우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 긴 생머리에 검은색 머리띠 그리고 캐주얼한 티셔츠 또는 셔츠를 착용, 대학교 시절부터 열혈 아르바이터로 활동해왔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하늘이 뚫릴 듯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 살 돈이 아까워 들고 있는 가방으로 우산을 대처하는 자태로 진정한 생활력 고수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것. 소유진이 23살 꽃다운 대학생으로 변신한 장면은 지난 9월 2일 촬영됐다. 소유진이 긴 생머리 스타일을 연출, 15년 전 임치우를 재연한 청순 포스로 현장에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다”, “지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칭찬을 건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초반 대학생 분장을 어색해했던 소유진 역시 특유의 소탈한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장면에 몰입했다. 뿐만 아니라 억수같이 내리는 빗속을 헤치고 뛰어가는 장면을 촬영했던 소유진은 머리와 옷이 무거워질 정도로 비에 젖은 상황에서도 털털하게 옷의 물을 짜내며 촬영을 이어갔다. 또한 다양한 앵글을 담기 위해 여러 차례 촬영하는 와중에도 오히려 재미있다며 걱정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달래는 등 ‘내 사랑 치유기’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제작진 측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믿고 보는 소유진이라는 수식어에 동의하게 된다. 살수차를 대동한 촬영이 힘들었을 텐데도 오히려 현장을 독려했던 소유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풋풋했던 대학생 임치우의 추억이 어떻게 현실과 연결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10월 14일 일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내사랑 치유기’

    2018-10-01
  • 아이즈원 김민주x안유진, 녹음실서 깜찍 셀카 '얼굴천재들'

    신예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녹음실에서 데뷔 임박을 예고했다. 지난 30일 밤 네이버 V앱 아이즈원 공식 채널을 통해 김민주, 안유진의 녹음실 현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와 안유진은 녹음실에서 깜짝 V라이브를 열어 데뷔에 가까워진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녹음실에서 짧은 쉬는 시간이 생겨 팬분들을 만나러 왔다"며 일본어로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주말 동안의 근황을 밝혔다. 먼저 안유진은 "나는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 밥을 먹거나 쇼핑을 한다. 또 집에 있는다"고 말했고, 김민주는 "일본어 공부와 연습을 한다. 맛있는 걸 먹으며 주말에는 여유롭게 보내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민주와 안유진은 팬들과 소통하며 시험을 앞두고 있는 팬들에게 응원 뿐만 아니라 노하우까지 전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Q&A 시간을 마련해 알찬 대화를 이끌어 나갔다. 식습관은 물론 운동 신경까지 자랑해 웃음을 전했고, 다음 V라이브를 기약했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은 장원영을 필두로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까지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곧 정식 데뷔를 알리고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아이즈원(IZ*ONE) 공식 SNS, 공식 V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2018-10-01
  •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연정훈, 수줍은 듯 설렌 2종 포스터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연정훈의 수줍은 듯 설렌 ‘가을빛 미소 2종 포스터’가 공개됐다. 소유진-연정훈은 오는 14일 첫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에서 각각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임치우 역, 결혼에 실패한 상처가 있지만 딸을 위해 더욱더 밝고 힘차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최진유 역을 맡았다. 어렵고 벅찬 인생에서 위로하고 보듬으며 서로에게 치유를 선사하는 ‘우유 커플’로 힐링 케미를 발산한다. 이와 관련 옐로우와 퍼플 색감이 설렘 감성을 돋우는 소유진-연정훈의 포스터 2종이 첫 선을 보였다. 길 한가운데 나란히 선 채 같은 발을 내디디며 걸음을 떼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것. 무엇보다 ‘옐로우 포스터’에서는 가을빛으로 물든 가로수가 펼쳐진 거리에서 오른발을 맞춰 걷는 소유진과 연정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노란 가로등 불이 켜진 가운데, 노란색 스커트, 그리고 노란색 셔츠로 컬러를 맞춘 소유진과 연정훈의 밝고 환한 미소가 돋보인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퍼플 포스터’에서는 보라색인 듯 파란색인 듯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손을 앞으로 모으거나 뒤로 한 채 발걸음을 떼고 있는 소유진과 연정훈의 모습이 펼쳐진다. 수줍은 듯 땅으로 시선을 옮긴 채 똑같이 왼쪽 발로 발걸음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떨리는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와 함께 ‘내 사랑 치유기’의 영문 제목인 ‘my healing love’라는 문구와 꽃이 흩날리는 일러스트가 가미되면서 올가을 안방극장을 ‘치유기 주의보’로 물들일 두 남녀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 측은 “이번에 공개된 2종 포스터에서는 소유진-연정훈이 펼쳐낼 ‘내 사랑 치유기’ 속 두 사람의 관계를 함축적으로 담아 이해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며 “보고 있으면 힐링 되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배우, 제작진 모두가 한뜻으로 합심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10월 14일 일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내사랑 치유기’

    2018-09-28
  • '내 사랑 치유기'소유진-연정훈 "사랑이 넘치는 추석 보내세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이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이와 관련 ‘내 사랑 치유기’를 이끌 주역 3인방인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이 추석을 맞이해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먼저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임치우 역을 맡아,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소유진은 온몸 사리지 않는 연기로 촬영장을 달구고 있는 상황. 소유진은 “우리나라 고유 명절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옹기종기 모여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라고 안부를 묻는데 이어, “밝은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10월 14일 시작될 ‘내 사랑 치유기’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애교 섞인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전매특허 우유남으로 귀환,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최진유 역의 연정훈은 “안녕하세요.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내 사랑 치유기’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다정한 추석 인사와 함께 드라마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매번 변신을 거듭하며 연기력을 폭발시키고 있는 윤종훈은 ‘내 사랑 치유기’에서 책임감, 눈치, 인내심 3無를 매일 실천하는 끝없는 사고뭉치 박완승으로 변신, 또 다른 ‘인생캐 경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태. 윤종훈은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드라마를 만드는 모든 배우님들과 전 제작진분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바랍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활기찬 메시지를 보냈다. 이와 더불어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은 화기애애함이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컷도 함께 공개했다.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촬영장에 등장한 세 사람이 촬영 중에도 스태프들과 함께 시종일관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현장의 모습이 담긴 것. 실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내 사랑 치유기’가 선보일 공감 100% 스토리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추석 연휴에도 ‘내 사랑 치유기’ 현장은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추석처럼 풍요롭고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10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MBC ‘내사랑 치유기’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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