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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준x서은광, 이기자 부대 동기로 만났다 '손하트 함께'

    최근 입대한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비투비 서은광이 같은 생활관에 배정돼 화제다. 지난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윤두준과 서은광이 같은 생활관에 배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21일 서은광이 강원도 화천 제27 보병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고, 윤두준은 24일 같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일각에서 윤두준과 서은광이 2018년 15기 동기가 될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실제로 두 사람이 훈련소에서 만나 포옹했다는 목격담과, 같은 생활관을 사용한다는 증언이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각종 증언이 사실임이 드러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 차림의 윤두준과 서은광이 함께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미소짓고 있어 군 부대에서 잘 지내고 있음을 인증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입대에 앞서 이기자 부대에는 빅뱅의 대성이 지난 6월 조교로 선발돼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세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18-08-29
  • 윤두준♥백진희 마지막 로맨스… '식샤23' OST Part 6,7 연달아 공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의 마지막 OST가 이틀에 걸쳐 연달아 발매됐다. 지난 2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OST Part 6 헤일리(Hailey)의 ‘어디서 뭐해요’가 발매된 가운데, 29일 정오에는 OST Part 7 케이시(Kassy)의 ‘같은 기억’ 음원이 공개됐다. 각광 받는 프로듀서 키겐이 작곡에 참여한 여섯 번째 OST '어디서 뭐해요'는 미국 뉴욕 콜게이트 대학교(Colgate Univ)에서 음악을 전공한 신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헤일리가 불렀다. 헤일리의 깨끗하고 기분 좋은 목소리가 극 중 주인공들의 설레고 두근대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 대미를 장식할 일곱 번째 OST ‘같은 기억’은 주인공들의 달달한 로맨스를 한층 더 아름답게 부각시켜 주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매력적인 음색으로 OST계의 블루칩으로 주목 받는 케이시 특유의 감성으로 드라마 집중도를 높여줬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병원선’, ‘혼술남녀’ 등의 수많은 OST를 만든 이종수 작곡가가 오랜 시간 정성들여 작업했으며, 아리밴드의 아리와 케이시가 공동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OST는 온앤오프를 시작으로 이든, 유주(여자친구), 양요섭(하이라이트), 태일(블락비), 헤일리, 케이시까지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명품 OST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슬럼프에 빠진 남주인공 구대영(윤두준 분)이 스무살 시절의 친구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해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지난 28일 종영했다. 사진 = 팝뮤직, CJ ENM 제공]

    2018-08-29
  • '식샤3' 윤두준x백진희, '먹방→아련한 ♥' 유종의 미 거뒀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올여름 특별한 힐링을 전하며 마무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이하 '식샤3') 최종회에서 구대영(윤두준 분), 이지우(백진희 분)는 과거엔 안타깝게 어긋났지만 다시 만난 현재에선 마침내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열었다. 이에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은 전국기준 평균 3.2%, 최고 4%를 기록,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2%, 최고 2.5%로 모두 자체최고시청률을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구대영은 늘 손가락에 끼고 있던 소중한 반지가 어느 순간 없어졌음에도 미처 몰랐던 제 자신을 자책했다. 하지만 '일부러 잊은 게 아니라 잊혀져가는 것, 구대영씨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선우선(안우연 분)의 조언이 계기가 돼 많은 고민 끝에 그는 '결국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갈 수 없을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뺀 반지를 잠시 서랍 속에 넣었다. 이지우는 그동안 대영에게 하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을 밝혔다. 그녀는 이서연(이주우 분)을 통해 그의 상처를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말을 꺼내지 않은 이유와 진솔한 고백으로 애틋함을 더했다. 이에 대영은 남아 있던 마음을 완전히 정리할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둘의 앞날을 기약했다. #'콩알커플' 구대영-이지우, 십여 년 만의 재회 후 상처 치유한 두 사람 가장 활기 넘쳤던 스무 살 시절을 함께 보낸 이들이 십여 년 만에 재회한다는 '식샤3'의 스토리라인은 '콩알커플'로 불린 윤두준과 백진희의 케미,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해 더욱 반짝였다. 특히 좋았던 기억과 같이 먹었던 음식으로 서른넷의 지친 일상을 다시 빛나게 만들어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미소를 전했다. 특히 그는 지우를 다시 만나면서 마음속 깊은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나갔고 그녀는 대영 덕분에 어머니의 치매로 인한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동생과 오랜 갈등을 좁히며 활기를 되찾게 됐다. #여름맞이, 오감충족 힐링푸드의 향연 겨울, 봄에 이어 찾아온 '여름'의 특색에 맞게 계절을 대표하는 갖가지 음식과 먹방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구대영의 갑갑한 심정을 단번에 풀어준 평양냉면, 떨어진 자신감을 충전시킨 전복 코스 요리, 새로운 일에 도전 정신을 비유한 초계탕까지, 각종 보양 요리 열전이 2018년 현재 심신이 지쳐 있는 대영과 지우는 물론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 에너지를 채워줬다. 반면, 2004년 이들의 과거에는 추억이 담긴 먹거리들이 반가움과 볼거리를 더했다. 대학생들의 단골 호프집 안주부터 값싸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던 대패삼겹살, 그 당시 아지트로 통했던 과일빙수 전문점, 우동 전문점 등 다양한 추억 소환 먹방과 04학번 대학생들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현실적인 재미를 충족시킨 것. 이는 한층 다양한 음식 스펙트럼을 다룬 세 번째 식샤 시리즈만의 특별한 매력이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호흡에 재미UP 식샤님 구대영 역의 윤두준과 먹카리스마 이지우 역의 백진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십여 년의 간극을 조화롭게 맞춰나갔다. 이주우와 안우연은 극 중 정반대 성향의 캐릭터로 만나 서로 선을 지키고 넘으며 발전해가는 짜릿한 재미를 보여줬다. 단순 무식 단무지 3인방으로 불린 김동영, 병헌, 서벽준은 각각 공대생 윤두준의 같은 과 친구인 배병삼, 김진석, 이성주 역으로 분해 청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처럼 배우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서로 간의 좋은 호흡으로 극을 이끌었다. 이처럼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지난 28일 종영하며 올여름을 맛깔스러운 이야기로 가득 채웠다. 사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캡처

    2018-08-29
  • 종영 '식샤3' 윤두준♥백진희x이주우♥안우연, 꽃길 걸을까?

    윤두준과 백진희, 이주우와 안우연 네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오늘(28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스무 살 과거와 서른넷 현재를 오가며 차곡차곡 쌓아온 구대영(윤두준 분), 이지우(백진희 분)의 특별한 감정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선 구대영이 "예상 못 했지. 내가 잊어버릴 줄은"라며 갈등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부러 잊은 게 아니라 잊혀져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선우선(안우연 분)의 말 역시 대영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할 것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소소한 일상의 행복부터 사업의 결심까지, 새 시작을 언제나 함께한다는 구대영과 이지우의 한우 모듬구이는 안방극장의 입맛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어 오늘 펼쳐질 물갈비와 전어요리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음식일지, '식샤3'의 마지막 힐링푸드 스토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그런가 하면 늘 선을 넘는 이서연(이주우 분)과 선을 지키는 선우선의 이야기도 끝까지 지켜볼 부분이다. 분명 처음엔 극과 극의 성향이었지만 이제 점차 다른 듯 닮아가며 흥미를 더하고 있어 14회에서 둘의 사이는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미묘한 분위기를 비롯해 특히 윤두준(구대영 역), 백진희(이지우 분) 사이에서 흐르는 두근거림에 마지막 회가 어떻게 그려질지, 오늘(28일) 밤 9시 30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N

    2018-08-28
  • '식샤3' 윤두준x백진희, 어긋난 인연→놓친 타이밍 다시 잡을 기회

    윤두준의 시작엔 항상 백진희가 있었다. 함께 먹은 밥 한 끼는 서로에게 힐링을 선물했다. 어제(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 정형건/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13회는 맛집 사업의 시작점을 다시 한 번 되새긴 구대영(윤두준 분), 동생과 깊은 갈등을 조금씩 좁히는 이지우(백진희 분)의 이야기로 결말을 향한 흥미를 더해갔다. 과거 구대영은 친구의 편지로 지우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다는 소식을 듣게 됐고, 그토록 기다려온 독일 월드컵 경기를 뒤로한 채 편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리고 2년이 흐른 2008년에도 간호학과라는 단어 한 마디에 반응하며 그녀를 잠시 떠올렸다. 사실 갑작스러운 이서연의 아버지 사망 소식에 장례를 치르던 지우는 사라진 서연까지 신경 쓰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침 첫 휴가를 나온 대영과 연락이 닿지 않아 결국 당시의 두 사람은 안타깝게도 어긋나버린 것. 놓친 타이밍 앞에 다시 기회를 잡은 서른넷 구대영과 이지우는 서로의 먹 취향을 마음껏 공유하고 한우 모듬 구이를 같이 먹으며 즐거워했다. 사는 데 지치고 여유가 없어진 지우를 보고 이번 1인 가구 맛집 배달 일에 더 관심이 갔다는 대영은 “사업 결심의 시작에 네가 있다”는 말로 작은 여운을 안겼다. 이어 “힘들 때 맛있는 걸 먹는 게 유일한 위로”였다는 자신만의 소박한 행복을 전했다. 또한 이는 새 식당을 컨택하는 도중 현실의 벽에 부딪힌 그가 어떤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지켜보게 하는 말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선 이지우와 이서연이 그토록 남남처럼 지내올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밝혀졌다. 친모의 거짓말을 믿고 아빠의 사망 보험금을 챙긴 서연은 그길로 미국으로 유학, 말없이 지우모녀 곁을 떠났던 것. 십여 년이 지나고 진실을 알게 된 지금, 동갑내기 두 자매는 상대를 향해 묵혔던 감정을 이제야 터놓고 이야기하게 됐다. 너와 엄마에게 진 마음의 빚을 갚고 가겠다는 서연의 말에 이들은 과연 오랜 앙금을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어제(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13회의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은 전국기준 평균 2.7%, 최고 3.2%를 기록했으며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1.7%, 최고 2.3%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오늘(28일) 밤 9시 30분, 마지막 회로 찾아온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캡처

    2018-08-28
  • '軍입대' 윤두준, '저 잘 지내요'..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의 군 입대 모습이 공개됐다. 윤두준은 지난 24일 오후 1시 강원도 화천 제27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날 그는 가족들과 멤버들의 배웅 속에서 환한 모습으로 입대했다. 27일 각종 온라인에 공개된 윤두준의 모습 역시 밝다. 그는 밝은 미소와 함게 엄치척을 하며 잘 지내고 있음을 팬들에게 알렸다. 앞서 윤두준은 의경에 지원했으나 21일 무작위 추첨 발표에서 탈락, 갑작스런 입대를 하게 됐다. 이에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던 tvN 월화극 '식샤를 합시다3'는 윤두준의 갑작스런 입대에 드라마 2회 축소 방송을 결정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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