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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경, 동화 찢고 나온 줄... '몽환적 소녀美'

    배우 이성경이 스페인 여성 의류 브랜드의 코리아 뮤즈로 발탁됐다. 18일 브랜드 측은 한 편의 동화를 연상시키는 이성경의 화보를 공개하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화보 속 이성경은 몽환적이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히피펌과 그윽한 가을 메이크업으로 로맨틱한 느낌을 더한 이성경은 플로럴 패턴 원피스와 스커트 등을 매치한 매혹적인 룩을 선보였다. '꿈'이라는 주제로 로맨티시즘 아티스트들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과 이성경만의 신비로운 감성이 만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화보가 완성됐다. 한편 이성경은 영화 ‘걸캅스’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제공='빔바이롤라(BIMBA Y LOLA)'

    2018-09-18
  • 이성경, 누드톤 오프숄더에 깊은 눈빛+ 우아함까지 '이성경에 이런 얼굴이?'

    배우 이성경의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화보가 30일 공개됐다. 화보 속 이성경은 누드톤의 오프숄더와 우아한 주얼리를 매치해 로맨틱 무드를 완성시켰다. 한층 깊어진 그녀의 눈빛은 은은하게 비치는 햇살과 어우러져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화보에서는 이성경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이 감돌았다. 시스루 블라우스와 웨이브 헤어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한편 이성경은 영화 ‘걸캅스’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2018-08-30
  • [★SNS] 이성경, 셀카 하나를 찍어도 스웨그있게 '빨간모자 아가씨'

    배우 이성경이 러블리한 셀카로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성경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빨간 모자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찡긋 윙크하고 있는 모습이다. 금발이 잘 어울리는 이성경의 모습과 함께 핑크빛 볼이 더해져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진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7월 종영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 출연했었다. 사진 = 이성경 SNS

    2018-08-29
  • 서장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단독 MC 낙점..'제2의 한예슬-이성경 기대'

    대세 예능인 서장훈이 본격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생애 첫 단독 MC를 맡아 화제다.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가리는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 발탁, 진행자로서 오디션을 이끌어 나가며 멘토들과 지원자들 사이의 가교 역할까지 담당할 예정인 것. SBS Plus 10월 초 첫방송.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서바이벌 요소를 도입한 본격 엔터테이너 오디션. 27년째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좀 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요소를 도입한 엔터테이너 오디션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모델과 엔터테이너가 결합된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발굴·육성하는 본격 오디션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추구하며 새롭게 진행 MC와 각 분야별 멘토 군단을 선보인다. 특히 농구 선수 출신의 엔터테이너로서 요즘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서장훈이 메인 MC로 낙점돼 기대를 모은다. 모델 못지 않은 키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주고, 멘토와 모델 지원자들 사이에 가교 역할도 담당할 예정이다. 서장훈은 “예비 모델테이너들이 탄생하는데 보조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최대한 지원자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그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모델로서의 소양뿐 아니라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슈퍼모델테이너'라는 새로운 영역의 스타를 배출해 낼 계획. 서류 심사 폐지, 최강 크루 제도, 시청자 투표 도입 등 확 달라진 제도로 최고의 스타가 완성되는 몇 달 간의 서바이벌 과정을 담는다. 그간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이래, 올해는 어떤 신예를 탄생시킬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BS 제공

    2018-08-13
  • '슬기로운 감빵생활' 안창환, 라미란·이성경과 영화 '걸캅스' 출연 확정

    ‘슬기로운 감빵생활’ 똘마니 안창환이 영화 ‘걸캅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걸캅스’는 전설적인 에이스 형사였지만 결혼 후 민원실 내근직으로 일하게 된 ‘미영’(라미란)과 사고를 치고 민원실로 발령난 초짜 형사 ‘지혜’(이성경)가 만나 우연히 범죄사건을 쫓게 되는 코믹액션 수사극이다. 극 중 안창환이 맡은 역할은 마약사범 전과자 ‘상두’. 밉지 않은 코믹한 매력의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 줄 예정이다. 안창환은 10년 이상의 연극 무대 경험을 쌓은 연기파 배우다. 드라마에서는 2017년 tvN의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똘마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후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에서 리플리 증후군을 가진 ‘창현’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하여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출연하는 영화 ‘걸캅스’ 를 통해 기존의 브라운관에 이은 스크린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걸캅스’(가제)는 독립영화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으로 주목을 받은 신예 정다원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 최수영 등이 출연을확정 지었으며, 지난 7월 5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라움엔터테인먼트

    2018-07-31
  • 이성경, '어바웃타임' 종영 소감…"사랑·아픔 공감했던 시간"

    배우 이성경이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을 마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성경은 "슬프지만 아름다웠던,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연기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미카의 사랑과 아픔을 공감하면서 지난 5개월여간의 시간을 보냈다.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주어진 순간 순간들에 감사해야겠다는 마음도 갖게 됐다"고 전했다.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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