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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이 전한 '임신' 이보영 근황 "우리 누나 순산하세요"[★SNS]

    이종석이 이보영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종석은 8일 자신의 SNS에 "올해도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사랑하는 우리 누나. 순산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 이보영을 비롯해 김광규 및 '너목들' 팀들의 반가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는 이보영의 근황도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SBS '너목들'은 지난 2013년 방송돼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5년이 지난 지금도 우정을 이어가는 팀의 모습이 훈훈하다.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2018-12-08
  • '사의찬미' 이종석-신혜선, 그 시대 슬픈 청춘들을 고하다 '단 3일 방송에 갓띵작'

    ‘사의찬미’ 시대는 암울했고, 청춘을 슬펐다. 그럼에도 사랑은 피어났다. 5일 SBS TV시네마 ‘사의찬미’이 5~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단 3일의 시간 동안 안방극장을 찾아온 ‘사의찬미’는 그 어떤 장편드라마 못지 않은, 깊고도 묵직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이종석)의 일화를 그린 작품. 실존 인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그 동안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수 차례 제작됐을 만큼 특별한 매력을 품고 있다. 이것이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라는 이름의 드라마로 재탄생,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아온 것이다. 일제강점기, 동경 유학생이었던 김우진과 윤심덕은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렸다. 그러나 이들은 둘만의 사랑을 즐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김우진에게는 대쪽 같은 아버지와 사랑 없이 결혼한 아내가 있었고, 윤심덕에게는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었던 것. 이에 김우진은 일부러 윤심덕과 거리를 두려 했다. 자신에게 아내가 있다는 것도 알렸다. 그러나 이들의 사랑은 끊어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을 향한 압박은 더 커져만 갔다. 김우진은 조국 독립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나약함이 한스러워 글로나마 뜻을 표현하려 했다. 윤심덕 역시 우리말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라면 가리지 않고 올랐다. 그러나 그들에겐 암울한 시대로 인한 아픔, 아픈 손가락처럼 결코 베어낼 수 없는 가족의 존재만 무겁게 다가올 뿐이었다. 결국 두 사람은 ‘삶’을 위해 ‘죽음’을 택했다. 김우진은 온 힘을 기울여 쓴 희곡 한 편을 남긴 채, 윤심덕은 ‘사의찬미’라는 노래 한 곡의 녹음을 끝낸 후 함께 관부연락선 덕수환에 올랐다. 김우진과 윤심덕이 아닌, 각자의 호 김수산과 윤수선의 이름으로. 그리고 어둠이 내린 밤, 마지막일지도 모를 춤을 추고 서로에게 입을 맞춘 뒤 함께 사라졌다.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었던 것이다.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100여년 전 이 땅의 가장 암울했던 시대, 그로 인해 누구보다 아팠던 청춘들, 그 안에서 피어난 붉은 꽃처럼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을 서정적인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영상미를 통해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윤심덕과 김우진의 일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기존의 콘텐츠들과 달리,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했다.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두 청춘 배우 이종석, 신혜선의 열연 역시 작품의 결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이종석은 순식간에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집중도, 안정적인 연기력, 뛰어난 완급조절을 통해 시대극에서도 완벽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혜선은 스토리에 맞춰 고조되는 윤심덕의 감정변화를 섬세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100년 전 이 땅은, 나라 잃은 슬픔으로 그 어떤 곳보다 암울했다. 그 시대를 살던 청춘들은 아팠다. 그럼에도 예술과 사랑은 피어났다. 2018년을 사는 우리에게 100여년 전 시대의 슬픔, 청춘의 아픔, 진흙 위 연꽃처럼 피어난 예술,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모두 보여준 SBS TV시네마 ‘사의찬미’. 3일이라는 방송 기간보다, 훨씬 더 길고 깊은 여운으로 남을 것이다. 사진= SBS TV시네마 ‘사의찬미’

    2018-12-05
  • '사의찬미' 이종석, 책임감 느껴지는 연기였다 '키스신까지 슬펐던'

    배우 이종석이 호평과 의미를 모두 잡은 ‘사의 찬미’를 통해 대체불가 연기자로서의 현명한 행보를 인정받았다. 노개런티 출연을 자처, 정상급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다하며 귀감을 산데다 첫 시대극 속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하며 똑똑한 필모그래피까지 이어가게 됐다. 지난 4일 종방한 TV 시네마 ‘사의 찬미’에서 이종석은 문학과 조국 그리고 생애 단 하나의 연인 심덕(신혜선)을 사랑하지만 그 어느 것도 온전히 가질 수 없었던 불운한 시대의 청춘이자 작가 김우진 역을 연기했다. 그간 ‘사의 찬미’는 여러 차례 영화 뮤지컬 등을 통해 극화된 적 있지만, 소프라노 윤심덕이 아닌 작가 김우진의 삶을 집중 조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종석은 동명 작품에서 다소 유약하게 그려졌던 김우진의 캐릭터를 탈피, 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작가 김우진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실존 인물을 재조명하게 했다. 앞선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의 경계 없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시대극 속에서도 그의 캐릭터 소화력은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많은 대사와 터뜨리는 감정 표현 없이도 시대에 고뇌하고 사랑에 아파하는 김우진의 감정을 섬세하고 내밀하게 표현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했다. 이종석은 심덕 역의 신혜선과의 멜로신에서는 우수에 젖은 눈빛만으로 죽음도 불사한 사랑의 깊이를 시청자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단 3회 만에 첫 만남부터 죽음까지 이어지는 빠른 전개였지만 이종석이 그려낸 김우진의 세밀한 감정 변화는 보는 이들을 극으로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또 꿈을 억압당하며 자신을 드러내기에 인색했던 우진이 심덕을 만나 다시 펜을 잡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출하게 되는 극적인 캐릭터 변화는 이종석의 유려한 연기력으로 설득력을 입었다. 여기에 중저음의 음성과 정확한 딕션 등 이종석 특유의 대사 전달력은 김우진의 시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중 앞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아름다운 미장센 속 그의 목소리를 타고 흐르는 애절한 내레이션은 시청자에게 듣는 기쁨을 시대극 의상으로 배가된 이종석 본연의 수려한 비주얼은 보는 즐거움까지 안겼다. 특히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이종석의 노개런티 출연은 단막극 활성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내며 ‘사의 찬미’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데뷔 초 ‘하이킥 시리즈’를 통해 하이틴 스타로 떠오른 뒤 여러 러브콜을 뒤로하고 드라마 스페셜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시청률과 무관하게 소재와 전개의 다양성을 시도하는 단막극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제작진과 배우를 발굴하기 위해서 단막극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기 때문. 그리고 전작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함께하며 신뢰를 쌓은 박수진 감독과 공통 관심사로 의기투합했고, 이종석의 캐스팅으로 첫 삽을 뜬 ‘사의 찬미’는 본격적으로 제작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한류스타로서 부담감이 작용했을 법 하지만 이종석은 ‘사의 찬미’의 긍정적 방향성에 출연을 감행하며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방송 직 후 그는 SNS를 통해 “SBS는 단막극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라는 바람을 전하며 대중의 지지를 더했다. 이 같은 이종석의 의미 있는 행보는 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는 내년 1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를 통해 데뷔 10년 만에 첫 로맨틱 코미디물로 대중 앞에 선다. 복합 장르물을 통해 다소 판타지적 캐릭터와 감정선 깊은 서사를 연기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보다 현실감 있는 ‘연하남’의 설레는 매력을 드러내며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이종석은 ‘로맨스는 별책부록’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SBS '사의찬미' 방송캡처

    2018-12-05
  • 이종석·신혜선의 '사의 찬미' 첫 방송 관전포인트 셋

    드라마 ‘사의찬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7일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연출 박수진)이 첫 방송된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이종석)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캐스팅, 주목 받는 제작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쯤에서 알고 보면 ‘사의찬미’를 더 애틋하고 낭만적으로 느낄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살펴보자. ◆ 이종석 신혜선이 그릴 슬프지만 눈부신 사랑 ‘사의찬미’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100여년 전 슬픈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조선 최초 소프라노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만큼은 오롯이 가질 수 없었던 여자 윤심덕. 윤심덕을 사랑해서 비극적 운명으로 뛰어든 남자 김우진. 이들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 100여년을 뛰어넘어 안방극장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두 배우 이종석, 신혜선이 만났다. 어떤 작품이든, 어떤 캐릭터든, 설득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 마음을 훔쳐내는 두 배우가 100여년 전 인생을 송두리째 내던질 만큼 절절했던 두 남녀의 사랑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 지금껏 조명되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세계 ‘사의찬미’는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수 차례 변주되어 왔다. 그만큼 100여년 전 두 사람의 사랑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는 뜻이다.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이 사랑이야기에 또 다른 한 가지를 추가했다. 지금껏 윤심덕과 김우진의 절절한 사랑에 가려 조명되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본다는 것이다. 극중 김우진과 윤심덕이 사랑에 빠진 것은 글과 극을 통해서다. 이후 두 사람의 사랑이 줄곧 이어질 수 있었던 것도 이들이 주고 받은 글을 통해서다. 암울한 시대, 나라 잃은 아픔과 슬픔을 글과 극에 고스란히 녹여낸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 고통, 아픔, 낭만이 뒤섞인 시대적 배경 ‘사의찬미’의 시대적 배경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다. 사람들은 나라를 잃은 슬픔에 몸부림쳤고, 민족을 압박하는 무리에 무너져야만 했던 암울한 시대. 아이러니하게도 ‘낭만’이 피어난 시대이기도 했다. 아픔 속에서도 새로운 문물과 지식들이 물밀듯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사의찬미’는 고통과 아픔, 그럼에도 낭만과 희망이 뒤섞였던 100여년 전 이 땅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 안에서도 사랑이 피어났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사의찬미’가 그려낼 아프지만 꼭 기억해야 할 100년 전 이 땅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한편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오는 11월 27(화)과 12월 3일(월), 12월 4일(화) 3일에 걸쳐 각 밤 10시 방송되며, 12월 10일(월)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사진=SBS

    2018-11-27
  • '사의찬미' 현대적 얼굴 이종석, 시대극도 찰떡 '쓸쓸한 청춘 완벽소화'

    ‘사의찬미’ 이종석이 그릴 눈부시도록 슬픈 사랑은, 아픈 시대의 청춘은 어떤 모습일까. 오는 27일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가 첫 방송된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 이종석과 신혜선이 주연으로 참여해 촬영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사의찬미’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 그 중심에 이종석(김우진 역)과 신혜선(윤심덕 역) 두 배우가 있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갖춘 두 배우가 100여년 전 눈부시도록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의 주인공으로 만난 것이다. 두 배우의 남다른 작품 해석력, 캐릭터 표현력, 어울림을 익히 알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은 ‘사의찬미’가 애타게 기다려질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11월 16일 ‘사의찬미’ 제작진이 천재극작가 김우진으로 분한 이종석의 촬영스틸을 기습 공개했다. 단 한 장면, 찰나를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암울한 시대를 살던 청춘의 고뇌와 아픔, 그 안에서도 빛을 거두지 않은 예술가적 감수성이 오롯이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홀로 앉아 펜으로 무언가를 끄적이고 있다. 상념에 빠진 듯 진지한 표정, 많은 감정을 품은 듯 깊이 있는 눈빛은 예술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보여준다. 극중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캐릭터 특징이 명확하게 보이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김우진이라는 인물이 실제 살았던 암울한 시대상과 연결되며 더욱 가슴 시린 울림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배우 이종석의 캐릭터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소품이면 소품, 비주얼이면 비주얼, 연기력이면 연기력 모든 측면에서 천재극작가 김우진 캐릭터를 완벽히 담아내고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았음에도 이종석이라는 배우가 지닌 이미지와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가 특별한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그 중에서도 이 작품이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동안 깊이 다루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기 때문이다. 익히 알려진 비극적 사랑 외에도 시대 때문에 울고 아파했던 청춘의 고뇌, 이를 예술로 승화한 청춘의 열정이 모두 담겨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강력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성까지 모두 담아낼 줄 아는 배우 이종석이 이를 그려낸다. 시대극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오는 이종석! 그것도 비극적 사랑과 암울한 시대 속 청춘의 아픔, 예술가의 고뇌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사의찬미’로 돌아온다. 촬영 스틸을 통해 ‘사의찬미’ 속 이종석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11월 27일 화요일 밤 10시 ‘사의찬미’ 첫 방송이 애타게 기다려진다. 한편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오는 11월 27(화)과 12월 3일(월), 12월 4일(화) 3일에 걸쳐 각 밤 10시 방송되며, 12월 10일(월)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사의찬미’

    2018-11-16
  • [꿀영상] 이종석, 만 15세 국내 최연소 모델 데뷔! → 배우되기 위해 만든 OO?

    배우 이종석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가 현지 진행을 맡은 업체의 문제로 억류돼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종석이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일부러 근육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는 이종석이 만 15세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 당시 최연소 모델로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다. 그런데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일부러 근육을 만들었다는 사실도 밝혔다. 그 결과 소년미 풍기는 외모에 근육질 몸매를 지닌 모델로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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