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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술집' 한혜진, 유연석와 전화통화 중 "전현무와 너무 닮았다" 콩깍지♥

    한혜진이 유연석과 전현무를 두고 닮았다고 했다.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미스터 션샤인' 출연자 윤주만, 김혜은, 최무성이 출연했다. 이날 윤주만의 출연에 자연스레 함께 호흡을 맞춘 유연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MC들이 유연석과의 전화연결을 원하자 윤주만이 이를 성사시켰다. 먼저 신동엽이 유연석의 전화를 건네 받았고 '인생술집' 촬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은 한혜진을 두고 "유연석 씨 왕팬이다"라고 설명해줬고, 한혜진도 그의 전화를 건네 받았다. 이때 김희철이 "전현무 씨 여자친구다"라고 외치자 한혜진은 "너무 닮았습니다!"라고 외쳤다. 이에 유연석은 "몸에 수염과 털이 많은 스타일이다"며 한혜진 편을 들어줬고, 한혜진 또한 "둘이 비슷하잖아요, 좀"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2018-10-12
  • '인생술집' 유연석, 전화연결 중에도 '스윗'.."윤주만 형 이야기 해요"

    윤주만이 유연석과 전화연결을 했다. 배우 윤주만은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미스터 션샤인'으로 호흡을 맞춘 유연석과 전화연결을 했다. 이날 윤주만은 MC들이 유연석에 대해 묻자 "같이 식사나 술을 마시면 항상 계산을 한다. 남들이 보면 지금은 스타 유연석이지만 차근차근 올라왔기에 조,단역들의 힘든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항상 먼저 배려를 한다"고 평소 그의 훈훈한 성품에 대해 밝혔다. 이에 MC들이 전화연결을 원하자 윤주만은 바로 휴대폰을 꺼내 유연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유연석이 전화를 받자 윤주만은 "오야붕"이라고 했고 유연석은 "네?"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MC들과 유연석이 돌아가며 통화한 가운데, MC 신동엽이 전화를 끊으려 하자 유연석이 이를 만류했다. 유연석은 "이렇게 끝난 건가요? 주만이 형 얘기는 안했다"고 유연석이 윤주만을 챙겼다. 이어 유연석은 윤주만에 대해 "항상 많이 도와주고 옆에서 굉장히 열심히 촬영해주고 그런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 진짜 일본인 배우가 아닌가 할 정도로 고마웠다"고 말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2018-10-12
  • '인생술집' 김혜은 "지하세계 女에게 배운 흡연 연기..담배 중독됐었다"

    김혜은이 담배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김혜은은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촬영 비화를 전했다. 극중 마담 연기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던 김혜은은 "첫 흡연 연기였냐"는 질문에 "그렇다. 처음에 흉내만 내면 된다고 했는데 그게 다르지 않냐"며 작품을 위해 흡연을 배웠다고 했다. 이어 김혜은은 "지하세계 생활을 한 언니에게 직접 레슨을 받고 다양한 이야기도 들었다"며 "손가락 각도부터 태도까지 다 배웠다"고 설명했다. 김혜은은 "영화 촬영을 마친 뒤에도 담배에 지배당했었다"며 "더이상 담배 피울 이유가 없는 데도 회식을 하거나 술을 마시면 담배를 찾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김혜은은 동료 배우 조진웅 덕에 담배를 끊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혜은은 "조진웅 씨에게 '진웅아, 담배'라고 했는데 진웅 씨가 '누나 그만. 지금 피우면 평생 피워야 한다'고 하더라. 그때 끊었다. 참 무섭더라"고 말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2018-10-12
  • '인생술집' 윤주만 "내가 김은숙 작품 최다 출연자..총 4편 출연"

    윤주만이 김은숙 작가 작품의 최다 출연자였다. 배우 윤주만은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의 작가인 김은숙에 대해 언급했다. 윤주만은 "김은숙 작가 작품이 4번째다. 배우 중 최다 출연이라고 하더라"며 "'김은숙 사단'이라고 불러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실제 윤주만은 '미스터 션샤인'에 앞서 '신사의 품격', '도깨비', '시크릿 가든' 등 김은숙 작가 작품 총 4편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에 대해 윤주만은 "너무 좋다. 이런 얘기가 대외적으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2018-10-12
  • '인생술집' 윤주만, '미션' 카리스마 낭인→수다쟁이 '반전매력 뿜뿜'

    윤주만이 의외로 수다쟁이었다.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일본 낭인을 연기했던 윤주만이 반전 입담과 솔직한 매력으로 ‘인생술집’을 초토화시켰다.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윤주만, 김혜은, 최무성이 출연해 궁금했던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풀어냈다. 이날 윤주만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정말 일본인 같았다"는 말에 "일본인처럼 보이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고 촬영을 갔는데, 분장팀에서 올백 머리를 권유했다. 그래서 해볼까 했는데, 굉장히 허전했다. 뭔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어벤져스' 속 로키 캐릭터가 생각났다"며 "그래서 뒷머리를 만들었고, 지금의 유죠 캐릭터가 탄생했다." 고 전했다. 또 이번 역할을 위해 일본 사무라이 영화를 많이 봤다. 거기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발견해 목소리부터 바꿨다." 라고 프로 배우다운 면모를 내비쳤다. 윤주만은 현장에서 구동매 역의 유연석과 아재개그 배틀을 벌이기도 했다며 “내가 아재 개그 매니아다. 처음에 내가 하기 시작하니까 연석이도 물들더라. 나중에 배틀까지 했다”고 화기애애했던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더불어 유연석을 향한 애정과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더하기도. 이날 윤주만은 아내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도 밝혔다. 그는 “아내와 알바를 하다 만났다. 8개월 교제 후 알바하는 가게에서 프로포즈를 했다”고 말했다. 윤주만은 아내에게 프로포즈 하는 영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그는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전하다 재방료 이야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주만은 “요즘 재방료가 들어오는데 아내에게 말 안했다”고 비밀을 털어놨다. 이에 최무성 등 유부남 출연자들은 “그걸 밝히면 어떡하냐”고 핀잔을 줬고, 윤주만은 당황하며 “조언을 해달라. 이 부분 편집하면 안되냐”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윤주만은 신동엽, 김희철 등 MC들에 지지 않는 센스 만발 입담으로도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윤주만은 “이 프로그램에 나오기 전 출연진들의 SNS를 봤다. 김희철이 처음 우주 대스타라고 했을 때 허언증 있나 했는데, SNS 팔로우 수를 보고 허언증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 신동엽에게는 “왜 결혼반지 안끼고 다니시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고, 신동엽이 당황하며 “결혼반지는 결혼했다는 것을 알리는 징표인데, 대한민국에서는 나 결혼한 사실 다 알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윤주만은 “그럼 해외 나갈 때는 끼시겠네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주만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솔직 유쾌한 매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신혼 4개월차 신랑의 순수하고 달달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MC들에 지지 않는 입담과 개그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아내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프로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한편 윤주만은 오는 16일 SBS 월화극 ‘여우각시별’ 11회부터 합류, 이수연(이제훈), 서인우(이동건)와 과거에 악연으로 얽혀있는 괴한 역할을 맡아 냉혹한 인물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2018-10-12
  • '인생술집' 김혜은, 변요한 향한 무한 애정 "슬픔과 기쁨이 공존하는 배우"

    오늘(11일, 목)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NEW 인생술집'에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숨은 주역들인 배우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는 최무성은 '미스터 션샤인'의 다양한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홍파(서유정 분)가 죽어 매달려 있던 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눈앞에 처참하게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 표현해야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감정적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 장면들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아 출연진의 공감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이제는 명실공히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혜은 역시 '미스터 션샤인'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아들 역할을 맡았던 변요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요한이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눈물이 났다. 슬픔과 기쁨이 함께 공존하는 눈이다"라면서도 "성품도 훌륭하고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도 자처했다. 연기적으로도 오히려 내가 도움을 받은 것 같다"며 변요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인 낭인 유조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윤주만은 강렬한 외모와 달리 아재 개그를 좋아한다는 뜻밖의 사실을 털어놓는다. 그는 "내가 전파하기 시작해 나중에는 연석이도 아재 개그를 하기 시작했고 둘이 배틀을 하는 지경까지 갔다"며 증거 영상까지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것. 또한 윤주만은 1년간의 촬영 동안 많은 신을 함께 소화했던 유연석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는 "연석이가 항상 밥을 샀다, 본인도 작은 역할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올라온 터라 조·단역 배우들의 불안정한 수입과 생활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이해를 했다"고 고백하며 고마움을 드러내 훈훈함을 선사한다. tvN 'NEW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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