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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판빙빙, 과거 중국 대표 배우로 장동건과 합작영화 출연

    '탈세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판빙빙이 과거 한중합작 영화에 출연했던 영상이 포착됐다. 과거 tvN 스페셜 '장동건의 마이웨이 2부에서는 판빙빙 장동건 오다기리 조, 한중일 대표 배우들의 최고의 조합으로 이뤄진 합작 영화 촬영기를 다뤘다.

    2018-10-10
  • [e영상] '부국제 레드카펫' 장동건 - 현빈, 여심 사로잡는 올바른 조합

    '부국제 레드카펫' 장동건 - 현빈, 여심 사로잡는 올바른 조합 장동건과 현빈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 수트로 멋지게 차려입고 개막식에 등장한 장동건과 현빈의 모습에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쏟아졌다. 언제 어디서나 멋진 모습을 보여준 장동건과 현빈은 특유의 멋진 웃음을 지으며 모두를 설레게 했다. 영상연출: 김지훈

    2018-10-05
  • [e포토] 장동건-현빈, 비현실적인 외모

    배우 장동건, 현빈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04
  • [e포토] 장동건-현빈, 반듯한 외모

    배우 장동건, 현빈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04
  • [e영상] '창궐' 장동건, 절친 현빈과 연기 빼고 다 해봤다? 위험 발언 '폭소'

    배우 장동건이 절친 현빈과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하며 "연기 빼고는 다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장동건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창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만났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현빈, 장동건, 조우진, 정만식, 김의성, 이선빈, 조달환, 김성훈 감독 참석했다. 장동건은 "제가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 현빈씨랑 작업하는 것이었다. 작품 말고 거의 모든 것을 다 현빈씨와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작품만 같이 못해봐서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대립하는 역할이여서 현장에서 거리를 두어야 하는데 워낙에 친하고 가까워서 거리를 두지 못했다. 하지만 연기하는데에는 편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다. '공조'(2017) '마이 리틀 히어로'(2012)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5일 개봉한다. 영상연출 = 정우석 PD

    2018-09-28
  • [e포토] 장동건, 슈트의 정석

    배우 장동건이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창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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