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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도경완·연우 父子, '♥ 장윤정' 위해 단둘이 '제주도 여행'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아들과 단둘이 떠난 여행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5일 생방하고 이틀뿐인 주말은 쉬고 싶은데 미련하게 또 놀러 다닌다. 집에서는 보여주지 않던 미소를 이상하게 여행 가서 보여주고 집에서는 하지 않던 말을 신기하게 여행 가서 툭 던져준다. 그래서 이번 주도 둘이 다녀왔다. 제주도"라고 전했다.

    2018-07-16
  • '제2의 장윤정' 류원정, '불후' 이어 '가요무대'까지 섭렵 '꽃길만 걷는다'

    트로트 여제 장윤정을 이을 차세대 트로트 퀸 류원정이 각종 음악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류원정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1TV 대표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 트로트계의 대모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2018-06-26
  • '불후의 명곡' 장윤정 "임신 5개월차, 둘째 태명은 '또꼼이'"

    '불후의 명곡' 장윤정이 둘째 태명을 공개한다. 1999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노래 '내 안에 넌'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2004년 '어머나'로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 특히 김수희의 '애모' 이후 12년 만에 트로트 곡으로서 공중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종 수상을 휩쓰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후 '짠짜라' '꽃' '올래' '초혼'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베트남, 대만 등에서도 큰 한류 트로트 붐을 일으킨 최고의 트로트 디바다.

    2018-06-22
  • 장윤정 엄마, 사기혐의 구속… 대중들 "부모라고 다 부모 아냐"

    장윤정 엄마 육흥복(62)씨가 사기혐의로 구속됐다. 14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사기혐의로 장씨의 모친인 육씨를 구속했다. 육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A씨에게 수차례에 걸쳐 총 4억 1,500만 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8-06-14
  • 장윤정·홍진영 이을 만21세 신예 한여름 "트로트 보석 되고파" (종합)

    장윤정, 홍진영을 이을 대형 트로트 신인이 데뷔했다. 1996년생으로 현재 만 21세인 한여름이다. 한여름은 30일 정규앨범 '한 섬머(HAN SUMMER)'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 이날 오후 한여름은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신고식도 치렀다. 이날 직접 보여준 한여름의 더블 타이틀곡 '흔들흔들'과 '방가방가'는 무대는 21세의 젊은 나이답게 발랄하고 통통 튀는 감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지막으로 보여준 '방가방가' 무대에서 한여름은 세일러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젊음을 발산했다. 두 곡 모두 트로트와 EDM의 만남인 일명 '뽕디엠' 곡이다.

    2018-05-30
  • 도경완, 장윤정 임신 소감 "아내 닮은 둘째 낳겠다"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아내 장윤정의 둘째 임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도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습니다"라면서 "그러나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 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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