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204

검색결과 더보기
  • [꿀영상]'절친 of 절친' 하정우&정경호 "둘이 만나면 여자 얘기 한다" 솔직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하정우와 정경호의 우정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한 방송에 함께 출연해 MC 김성주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하정우는 정경호를 두고 "완전 한국의 니콜라스 케이지다. 혼자 와인으로 병나발을 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많이 하냐고 묻자 하정우는 "여자 얘기죠 뭐"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더했다.

    2018-11-11
  • [별별e슈] "차기작 정했다"..정경호X민진기PD, 첫 만남에 거는 기대

    배우 정경호가 민진기 감독과 손을 잡는다. 5일 방송가 관계자에 따르면 정경호는 차기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될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를 선택했다.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괴테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오컬트 휴먼 멜로물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10년간 젊음과 성공을 누렸던 스타작곡가가 영혼 반납 직전 계약 연장을 위해 악마와 거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써클: 이어진 세계’를 이끈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의 노혜영 작가가 집필을 담당한다. 정경호는 극 중 영혼을 판 사나이이자 스타 작곡가 하립 역을 연기한다. 10년 전 악마에게 영혼을 판 비밀을 가진 인물로, 계약 종료 닷새를 앞두고 악마와 인생을 담보로 거래를 시작한다. 올해로 데뷔 16년 차인 정경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마스’까지 연이은 작품 성공으로 배우로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장르의 ‘도장깨기’에 가까운 필모그래피를 통해 내공을 다진 그가 차기작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남다르다. 지난해 참신한 시도로 호평을 이끈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세계’의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민진기 감독은 ‘써클’을 통해 힘 있는 연출력을 녹여내며 한국 드라마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SF장르를 안방에 성공적으로 구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민 감독은 군디컬 드라마 ’푸른거탑'의 수장으로 활약하며 장르 개척에 한 획을 그었던 주역이다. ‘푸른거탑’은 군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세밀하면서도 위트 있게 묘사해 남녀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렇듯 안주하지 않고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민진기 감독과 배우 정경호가 또 한 번의 장르 개척을 위해 만났다. 두 사람의 첫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진제공=CJ ENM, eNEWS24 DB

    2018-10-05
  • [꿀영상] '박정수와 母子 사이' 정경호, 父 정을영 감독에게 충격 받았던 사연은?

    박정수가 "'아들' 정경호"라고 언급해 화제가 된 가운데 정경호가 아버지 정을영 감독에게 충격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던 영상이 새삼 화제다.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 306회 ′정경호,김병옥 편에서는 아버지 정을영 감독에 대해 정경호가 직접 입을 열었다. 정경호는 "어렸을 때부터 연기자를 꿈꿨다. 집에 동화책 대신 대본, 비디오 테이프가 많았다"라며 "(배우의 꿈을) 아버지는 너무 반대를 하셨다.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많이 반대를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목욕탕 집 남자들'을 할 때 김희선 누나가 인기가 많았다. 희선 누나를 보고 싶어서 아버지에게는 비밀로 하고 몰래 가서 보려고 했다"라며 "찾아갔을 때는 촬영 준비 중이었다. 친구들과 센터에 앉아서 잡담을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엄청 욕을 하면서 뭐라고 했었다. 그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집에서 그렇게 엄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 이후로 아버지 촬영장에는 절대 안 간다. 나중에 물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더라"고 어린 마음에 크게 놀랐던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2018-09-14
  • [꿀영상] '정경호 父와 열애' 박정수, 빚더미 이겨낸 '대박 건물주'

    박정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빚 때문에 힘든 시절을 겪었던 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그 시절 TOP 10' 16회에서는 재테크의 달인인 연예인들 명단을 공개했다. 박정수는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05년 강남 빌딩을 28억에 매입했고, 2012년에는 시세가 64억으로 올라 7년 만에 매입가의 2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그런 박정수에게도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으니, 1975년 부유한 사업가와 결혼을 했지만 11년 만에 이혼을 했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빚을 얻어 힘든 시기를 보냈던 것. 그러나 박정수는 중년 여성을 타깃으로 한 기능성 속옷을 런칭했고, 홈쇼핑에서 한 번에 3억의 매출을 올리는 등 사업가 기질을 발휘하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정수는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아들 정경호와 다정한 사이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18-09-14
  • [e영상] '인생술집' 박정수 "'아들' 정경호 요청으로 '라온마' 출연"

    '인생술집' 박정수가 정경호를 '아들'이라 언급해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서 박정수는 최근 종영한 OCN '라이프 온 마스'에 깜짝 특별출연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박정수는 카메오 출연에 대해 "'아들' 경호가 마지막인데 한 신만 해달라고 부탁하더라. 그래서 출연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정경호가 너무 고생하면서 찍은 드라마에 내가 가서 한 신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좋았다. 겨우 대사 두 마디, 세 마디다. 정경호가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해서 '난 열심히 할 거야'라고 했다"고 덧붙여 정경호와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임을 털어놨다. 이어 MC들의 "정경호에게 연기 조언을 하기도 하냐"는 질문에 박정수는 "아들에게 연기 조언을 따로 하지는 않는다. 잘했을 때는 연기 잘했다고 칭찬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연출=조혜빈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9-14
  • '라이프 온 마스'다운 가장 완벽한 엔딩... "웃으며 살아가는 곳이 바로 현실"

    OCN ‘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더할 나위 없는 퍼펙트 엔딩, 단연 최고의 피날레였다. 지난 5일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 최종회가 방송됐다. 1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5.9%, 최고 6.4%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또한 타깃 시청층인 남녀 2549 시청률 역시 평균 6.0%, 최고 6.5%까지 치솟았다. 이에 가구와 타깃 모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뜨거운 호평 속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2018년에서 깨어난 한태주(정경호 분)는 1988년에 돌아가기로 선택했고, 복고 수사팀과 다시 만나 웃을 수 있게 됐다.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 3반의 사망을 확인한 한태주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미제 사건으로 남은 조직폭력배 경찰 피습 사건의 피해자는 모두 강력 3반이었지만, 사건 담당자는 안민식(최진호 분) 과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 혼란스러워하는 한태주에게 수술 집도의 안민식은 “뇌수술을 한 환자들에게 일시적으로 섬망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환자에 따라서 불안과 초조함이 심해지면 환각을 보기도 하고요”라고 진단했다. 한태주는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현장에 복귀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했지만 곳곳에서 한태주를 찾는 복고 수사팀의 간절한 신호가 들렸다. 날카로운 철심에 손이 베었는데도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한 한태주는 “살아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겠죠?”라던 윤나영(고아성 분)의 목소리를 떠올렸다. 옥상으로 올라가 미소를 머금은 한태주는 그대로 허공에 몸을 날렸다. 다시 돌아온 1988년에서 한태주는 조폭을 제압하고 동료를 구했다. 강동철(박성웅 분)은 누명을 벗었고, 강력 3반은 모든 일을 꾸민 안과장을 체포했다. 서울 전출 명령서를 받고 고민하던 한태주는 서부서 동료들 곁에 남기로 했다.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한태주 씨가 웃으면서 살아가는 곳이 바로 현실이에요”라는 장원재(박일 분) 선생의 조언에 비로소 한태주는 미소 지었다. 다시 뭉친 복고 수사팀의 화끈한 팀플레이는 더욱 반가웠다. 돌아온 2018년에서 매니큐어 연쇄살인 사건을 홀로 수사하면서도 강력 3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던 한태주였기에 완전체의 경쾌한 에너지와 인간미 넘치는 수사가 마지막까지 짜릿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2018년이 아닌 1988년으로 온 한태주가 서울 전출 명령서를 찢어버리고 인성시에 남기로 한 선택은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매회 소름과 충격을 선사했던 ‘엔딩술사’는 가장 ‘라이프 온 마스’ 다운 엔딩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2018년으로 돌아갔지만 어떤 감각도 느끼지 못한 한태주는 1988년을 선택했다.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유지한 채 “웃으면서 살아가는 곳이 바로 현실”이라는 메시지는 논리적인 이해를 넘어서는 감정적인 동화로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미스터리와 긴장감을 조율하면서도 인간적인 감정선을 쌓아 올린 차별화된 복고 수사극이었기에 가능한 결말이었다. 여기에 죽은 줄 알았던 김현석이 한태주에게 전화를 걸어오면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라이프 온 마스’의 시그니처 다운 엔딩을 완성했다. 사진=OCN ‘라이프 온 마스’ 16회 방송 캡처

    2018-08-06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