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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나 혼자 산다' 려원, 연기자 변신 첫 주연작 혹평 '지.못.미.' 과거

    '나 혼자 산다' 정려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못.미' 과거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OnStyle '가십 하우스' 16회에서는 '44사이즈 정려원의 톱 시크릿'으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과거 영상들이 공개됐다. 한편 정려원은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5년 만에 마련한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인테리어 작업도 손수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8-09-22
  • '나 혼자 산다' 정려원, 패셔니스타의 옷방 공개 '손담비와 동묘시장 쇼핑'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정려원의 옷 방이 공개된다. 오늘(2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 찬)에서는 어떤 패션이든 다 소화하는 ‘패션 소화제’ 정려원과 그녀의 옷 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옷과 신발, 액세서리에선 그녀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묻어나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질 예정이다. 특히 정려원은 친구들과의 파티를 앞두고 절친 손담비와 인싸(인사이더의 줄임말)들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묘시장을 방문, 구제의 매력에 푹 빠진다. 파티룩 콘셉트인 밴드 혁오의 정장 패션과 맞는 의상을 찾아 곳곳을 누비는 두 사람은 남다른 비주얼로 동묘를 편집숍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입기만 해도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정려원과 손담비는 힙한 아이템들을 찾아다니며 신나는 쇼핑을 이어나간다. 동묘시장에 다녀온 정려원은 “구제를 샀는데 힙한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해 득템한 아이템들은 무엇일지, 그녀의 스타일로 재탄생할 혁오의 정장패션에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정려원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는 오늘(2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2018-09-21
  • '나혼자산다' 정려원, 데뷔 17년만에 내 집 장만 '직접 인테리어+사포질'

    배우 정려원이 ‘나 혼자 산다’에서 새 집을 최초 공개한다. 2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7년 만에 내 집 장만에 성공한 정려원의 새 집 적응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고양이 집사인 그녀는 눈 뜨자마자 네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이사만 8번 다녔다는 정려원은 친구와 함께 인테리어에도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고. 사포질뿐만 아니라 각종 작업에 직접 나서며 차근차근 내 집을 완성해 가는 설렘 가득한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 집 입주 3일 차인 그녀는 고양이들의 화장실 청소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이어 고양이들의 밥과 약을 챙겨주고 귀 청소와 건강관리에도 힘쓰는 등 7년 차 프로 집사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 정려원은 초고난이도로 꼽히는 고양이 목욕시키기에도 도전, 베테랑 집사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고 요리조리 도망치는 고양이를 무사히 씻길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정려원의 에피소드는 내일(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2018-09-20
  • '역시 정려원' 그녀가 입으면 가을 패션도 이렇게 다르다

    배우 정려원이 화보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패션 & 컬쳐 라이선스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배우 정려원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정려원은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코듀로이 소재의 재킷과 팬츠를 착용, 체크무늬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소녀 같은 매력까지 뽐냈다. 이 외에도 트렌치코트, 레더 재킷, 스트라이프 롱 스커트, 후디, 체크 재킷 등 캐주얼 아이템을 다채롭게 활용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가을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사진 = DAZED & CONFUSED KOREA 9월호

    2018-08-22
  • ​남태현 "손담비, 정려원과 열애? 나이 차 나는 연애 절대 NO" 열애설 부인

    사우스클럽의 남태현이 자신을 둘러싼 모든 루머를 털어놨다. 남태현은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모델 같은 몸매와 패셔너블한 스타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그에게 평소 패션 스타일을 물었다. “옷을 굉장히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할 정도”라며 “남들을 따라 하기보다 본인한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입는 게 좋은 것 같다. 오버 핏을 좋아해서 항상 옷을 크게 입는 편”이라고 답했다. 정형화되지 않은 본인만의 확고한 매력을 소유한 그는 “연애를 했던 여자친구들이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섹시한 매력이 있다고 하더라”며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웃을 때는 얼굴이 순해 보인다. 그런 분위기를 좋아해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러한 매력 때문인지 핫한 열애설도 끊이지 않았던 남태현은 시원시원한 대답으로 불거진 열애설을 일축했다. “열애설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면 열애설 난 분들처럼 나이 차이 크게 나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며 “손담비 누나와 정려원 누나는 막역한 사이다. 워낙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다 보니 그런 열애설도 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심지어 그 둘은 완전 절친이다. 려원 누나와 사귀었다가 담비 누나랑 사귀는 건 완전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솔직한 답변을 밝혔다. 현재 솔로라고 밝힌 그는 “사우스클럽 1집, 2집 곡을 들어보면 사랑에 관한 노래가 거의 없다”며 “그만큼 황폐해서 설레는 관계가 생기면 또 다른 무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형으로 선미를 꼽으며 “본인 일 열심히 하고 재능 있는 친구들이 좋다”고 밝혔다.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대표 남태현,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 25살 평범한 남자 남태현이 갖는 각자의 목표에 대해 물었다.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대표 남태현으로서는 YG보다 더 빠른 기간 내에 사옥을 올리고 싶다”며 “멤버들과 함께해온 식구들, 꼭 성공하게 해주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으로서는 “사람들이 음악에 열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며 “지금은 힙합이 주를 이루지만 우리가 하는 블루스나 밴드 음악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세대를 이끌어 글로벌한 밴드가 되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강한 신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25살의 남태현은 “지치지 않고 싶다”며 “사실 지칠 때도 있고 막막할 때도 있는데,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인터뷰 마지막 질문으로 팬들에게 한마디를 부탁하자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팬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어려운 시절부터 지켜봐 온 팬들과 함께해온 이들이 행복할 수 있게 꼭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 = bnt

    2018-08-14
  • [e포토] 정려원, 제가 한미모 하죠?

    배우 정려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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