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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억개의 별' 서인국 父가 살인자였다 '충격'..♥정소민과 충격적 운명 목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5년 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수록 반전의 연속이다. 서인국의 아버지가 살인자였고 그의 어머니가 아버지의 손에 살해당한 것은 물론 서인국이 화상 흉터로 연결된 정소민과의 충격적 운명을 목도하게 되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가 전개가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며 처절하게 무너져 내리는 서인국의 모습을 통해 향후 휘몰아칠 남은 2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5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14회는 25년 전 과거의 진실을 마주한 김무영(서인국)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엔딩에서 김무영은 유진강(정소민)과 자신의 부모님 기일이 같은 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무너져 내려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 날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자였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어머니는 물론 지인 부부까지 살해했다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다 가짜야. 나 혼자 지어낸 바보 같은 이야기”라며 아버지의 실체를 온 몸으로 거부하는 김무영의 안쓰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유진국(박성웅)이 25년 동안 죄책감에 시달리면 살아온 이유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사건 당일 김무영의 아버지는 김무영에게 살해 흉기를 보여주지 않기 위해 숨기려 했지만 이를 오해한 유진국이 그를 총으로 쏜 것. 이후 사라진 어린 김무영을 향한 미안함이 유진국의 가슴 속 응어리로 남겨진 채 그를 고통의 삶 속에서 살게 만들었다. 혼란에 빠진 김무영은 그동안 소중히 간직해 온 4인 가족 그림을 구기며 처절하게 무너져 내리는 등 방황했다. 지금껏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일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간직해온 바. 하지만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면서 아버지를 향했던 그리움은 말할 수 없는 허탈함과 실망감으로 변해버렸다. 그런 가운데 유진강은 구겨진 그림을 보고 김무영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다는 사실을 직감했다. 이후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고백한 후 또 다시 세상과의 문을 닫으려는 김무영에게 유진강은 ‘사랑해’라는 문자로 자신의 변치 않은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런 나여도 진짜 괜찮아?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는 김무영에게 “당연하지”라며 따뜻하게 안아주는 유진강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나아가 유진강은 “그러려면 따뜻한 집에서 살아야지. 따뜻한 집에서는 따뜻한 밥 냄새가 나”라며 소박하지만 정성이 깃든 밥을 함께 나눠 먹는 모습으로 김무영의 유일한 안식처로서 유진강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을 각인시켰다. 하지만 또 한 번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져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김무영과 유진강의 화상 흉터가 마치 하나의 흉터처럼 이어져 있었고, 김무영의 부모님 기일이 ‘11월 1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에 이어 김무영이 유진강의 부모님 기일이 또한 자신의 부모님 기일과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충격에 휩싸여 무너진 김무영의 모습이 엔딩에 그려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한 김무영의 기억의 파편들이 사실로 밝혀지는 가운데 커다란 파장이 예고되는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한편 ‘일억개의 별’은 매회 감각적인 연출과 각 캐릭터들의 섬세한 감정을 더욱 폭발시키는 대사들의 향연, 서인국-정소민-박성웅의 열연이 더해지며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하고 있다. 특히 25년 전 과거와 현재를 오고 가는 교차 편집과 디테일한 연출이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매회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혼란과 허탈, 상실감에 뒤섞여 무너진 김무영을 표현하는 서인국의 다채로운 눈빛과 그를 보호하는 따스한 매력으로 극을 아우른 정소민, 서인국과 함께 쫀쫀한 텐션을 올리는 박성웅의 열연이 어우러지며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선사하고 있다. ‘일억개의 별’ 14회 방송 후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무영-진강 안타깝다. 오늘 정말 가슴이 미어지네요”, “이렇게 가슴 아픈 드라마는 처음이다”, “오늘 전개도 역대급. 누구라도 충격 받았을 거다”, “서인국 연기 장난 없다”, “작감배 매회 감사합니다. 정말 찬양”, “한 회 한 회가 영화”, “다음 주가 마지막이라니. 너무 슬프다”, “밤새 가슴 진한 여운이 남았다”, “제발 행복하게 마무리됐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4회 캡처

    2018-11-16
  • '일억개의 별' 박성웅에 총 겨눈 서인국, 정소민에겐 ♥ 고백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아버지를 죽인 원수’ 박성웅에게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 엔딩이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서인국은 박성웅을 향한 거센 분노에도 불구하고 ‘그의 동생’ 정소민에게 “너는 그냥 너야. 무슨 일이 있어도 너는 그냥 나한테 너라고”라는 말로 변치 않은 사랑을 고백, 단 3회만을 남겨둔 이후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14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13회에서는 조각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25년 전 진실에 한 발자국 다가선 김무영(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김무영은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박차를 가하던 중 아버지가 자살했다는 금아산을 방문했다. 그는 금아산이 매일 밤 자신의 꿈에 등장했던 장소라는 걸 깨닫는 동시에 장난감 로봇을 갖고 놀며 환하게 웃는 2명의 남자아이, 아버지의 다정한 얼굴 등 뇌리를 강렬하게 스치는 수많은 꿈의 조각들을 떠올리게 됐다. 급기야 현재와 과거의 이미지가 교차되듯 숲 속으로 사라지는 꿈 속 남자아이의 뒤를 쫓게 됐다. 이와 함께 김무영의 눈 앞에는 사람의 흔적이 한참 닿지 않아 음산한 기운마저 감도는 폐가가 등장했고 그 곳에서 자신이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로봇을 발견하는 등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김무영은 그의 아버지가 자살했지만 그 이유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양경모(유재명)의 말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꿈을 꿨던 상황. 급기야 파편화된 기억이 하나 둘 퍼즐처럼 끼워 맞춰지듯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유진국(박성웅)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했다. 25년 전 과거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자신을 ‘괴물’이라 욕했던 유진국의 실체를 확인하고 격분하는 김무영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긴장감으로 가득 채웠다. 결국 분노에 휩싸인 김무영은 장세란(김지현)을 찾아가 총을 구해달라고 부탁하며 유진국의 목을 죄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더욱이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에 대한 인적사항을 확인하던 중 유진국이 자신을 25년 동안 찾아 헤맸다는 행동에 의문을 갖게 됐다. 그런 가운데 13회 엔딩에서 “왔구나”라고 말하는 유진국을 향해 총을 겨누는 김무영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숨막히는 긴장감에 몰아넣었다. 과연 김무영이 자신의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을 높였다. 하지만 충격적인 순간에도 김무영은 “너는 그냥 너야. 무슨 일이 있어도 너는 그냥 나한테 너라고”라는 말로 유진강(정소민 분)에게 변치 않은 사랑을 약속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김무영은 ‘나이차 2-3살, 이름 강윤’을 토대로 자신의 동생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 향후 펼쳐질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과연 김무영의 잃어버린 동생은 누구인지, 한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김무영-유진국의 지독한 악연은 어떻게 끝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은 특히 서인국의 미친 눈빛 연기가 시선을 압도했다. ‘좋은 사람’이라 믿었던 박성웅이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이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눈빛을 보이다가도 정소민에게는 한없이 달달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박성웅을 향해 총을 겨눌 때는 냉소적이지만 슬픔이 깃든 눈빛으로 그를 응시하는 등 말보다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서인국이 화면을 무섭게 장악했다. ‘일억개의 별’ 13회 방송 후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무영이 머릿속처럼 내 머릿속도 복잡해지네”, “한 시간 순삭”, “무영 눈빛 슬프고 무서워”, “오늘 1시간 내내 소름”, “긴장감 쩔어”, “와~ 혼자 불끄고 보고 있는데 긴장감 갑” 등 반응을 보였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 14회 방송된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3회 캡처

    2018-11-15
  • 정소민, 토끼머리띠 한 사람 중에 제일 예뻐 '애교스런 미모'

    정소민이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배우 정소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토깽강이. 오늘 밤 9시30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만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단발 머리에 무척 어울리는 토끼 머리띠와 동그랗고 귀여운 눈, 뽀얀 살결 등이 너무 예뻐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소민은 현재 방영 중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하고 있다. 상대역은 서인국이다. 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2018-11-14
  • '일억개의 별' 진짜 이름 찾은 서인국, 박성웅 반대에도 정소민과 ♥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박성웅-유재명이 해산병원과 얽힌 과거의 진실과 마주했다. 이와 함께 박성웅이 찾던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가 서인국이었으며 그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가 극의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12회는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나서는 김무영(서인국)의 모습과 함께 그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양경모(유재명)가 유진강(정소민)-유진국(박성웅) 남매 이름에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이들이 어릴 적 해산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등 서서히 벗겨지는 과거 진실 속 양경모가 그토록 숨기고 싶어하는 김무영의 ‘나쁜’ 과거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 날 “내가 칼로 찔렀어. 후회 안 해. 사람이 아니라 더 한 것도 찌를 수 있어. 더 한 짓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더는 그 놈 만나지마”라는 유진국의 고백과 함께 남매의 감정 대립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커졌다. 특히 유진국은 어느 순간부터 김무영이 과거 자신이 찾던 아이라고 믿고 있던 상황. 더욱이 탁소정(장영남)에게 김무영이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는 소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과거 해산병원 인턴이었던 양경모로 인해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가 김무영이고 그가 유진국이 해산병원에서 찾아 헤매던 남자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25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유진국의 가슴 한 켠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과거는 무엇이며 ‘적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 김무영-유진국은 어떤 관계로 얽혔는지 궁금하게 했다. 또한 해산병원으로 연결된 김무영-유진국-양경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잊으면 없던 일처럼 살 수 있다는 과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또 유진국의 반대가 심해질수록 서로를 그리워하는 김무영-유진강의 사랑과 감정은 더욱 깊어갔다. 유진강은 김무영이 행방불명 되자 매일 기약 없는 그의 소식을 기다렸고 그의 안부 전화에도 안도보다 걱정을 토로하는 등 김무영의 안위를 생각했다. 이에 유진강에게 있어 김무영은 자신보다 큰 상처를 받은 아이였고 자신만이 유일하게 그의 든든한 안식처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삶에 김무영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유진강은 “가고 싶으면 어디든 가도 돼. 그렇지만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라는 김무영의 고백에 “나 아무데도 안 가. 어차피 가봤자 소용없어. 어차피 다시 돌아올 거니까”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로를 절대 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 가운데 김무영의 과거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의 과거를 상상으로 어림짐작했던 김무영은 꿈에 나타난 일련의 이미지와 양경모의 전언을 통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갔다. 이에 친아버지가 자살했고 본인도 과거에 해산병원에 있었으며 그 곳에서 자신을 붙잡았던 이가 양경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더욱이 자신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것을 알게 되는 등 기억을 찾기 위한 김무영의 고군분투와 그의 기억 속 삭제된 진실은 무엇인지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2회 캡처

    2018-11-09
  • [e영상]'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듀엣곡, 8일 발매 확정 "작사도 직접"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주연 배우들이 드라마에 이어 OST로도 호흡을 맞춘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은 드라마의 두 번째 OST인 서인국, 정소민의 ‘별, 우리’가 오는 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전했다. ‘별, 우리’는 서로 다르게 살아 왔지만 처음부터 함께 시작된 운명을 가진 두 사람이 둘만의 세상에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드라마 남녀 주인공의 떨어질 수 없는 운명을 손에 쥘 수 없는 ‘별’, ‘빛’에 비유해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랑을 나타냈다. 특히 극 중 남녀 주인공으로 열연 중인 서인국과 정소민이 듀엣으로 이번 OST를 불렀음은 물론, 직접 작사까지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드라마에 이어 OST에서도 로맨틱한 케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별, 우리’는 마치 별이 떨어지는 듯한 기타 아르페지오 사운드에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이 조화를 이루어 무영(서인국)과 진강(정소민)의 러브 스토리를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해당 OST는 지난주 방송된 10화에 두 차례 흘러나와 드라마의 감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을 높였다. 동시에, 두 사람의 목소리만 듣고도 알아차린 드라마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서인국은 tvN ‘응답하라 1997’, ‘고교처세왕’, ‘내일 그대와’ OST에 참여했던 것에 이어, 정소민 역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이어 tvN 드라마 OST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만큼, 이번 역시 아름다운 OST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상연출=조혜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07
  • [★SNS]정소민, 베레모 쓰고 러블리하게 '찰칵'

    배우 정소민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정소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끝 모두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레모를 쓰고 코트를 입은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움을 한껏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모자를 정소민은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한편 정소민은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 중이다. 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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