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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스트' 정유미의 비하인드 컷, 추위도 녹이는 미소

    드라마 '프리스트' 촬영장에서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는 배우 정유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정유미는 지난 24일 베일을 벗은 OCN 토일드라마 '프리스트'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매서운 손놀림을 가진 응급의학과의 열혈 의사 함은호로 변신, 첫 등장부터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자상을 입은 채 병원에 실려 온 우주라는 아이를 수술하게 된 정유미는 긴급 상황 속에서도 정확한 판단과 뛰어난 수술 실력을 발휘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모습을 보였다. 빠른 손놀림은 물론,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려는 정유미의 강렬한 눈빛은 리얼리티를 선사했다. 이어 자신의 환자가 실종되자 발 벗고 찾아 나서는 등 환자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투철한 사명감을 표현하며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함은호 캐릭터를 완성했다. 함은호는 어렸을 때 가족과 관련된 어떤 사건을 계기로 신을 믿지 않게 됐으며 넉넉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사람을 살리겠다는 신념 하나로 악착같이 노력하여 의사가 된 인물이다. 또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것은 없다고 믿는다. 그런 함은호가 엑소시스트 오수민(연우진 분)의 구마 의식과 악령의 실체를 목격하게 된 상황. 극 초반 갑작스럽게 벌어진 초현실적인 현상들에 혼란스러워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면, 앞으로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634레지아단원들에게 큰 힘을 보탤 정유미의 변화가 그려질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리스트' 대본에 몰두하는 모습부터 아역배우를 챙기는 다정함까지, 정유미의 촬영 현장 뒷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양손을 능숙하게 사용해야함은 물론, 캐릭터의 복합적인 서사를 표현해내야 하는 정유미는 현장에서 더욱더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무엇보다 뛰고 구르고, 부딪치고 온몸을 사리지 않는 어려운 촬영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정유미의 밝은 에너지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어 눈길을 끈다. '프리스트'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OCN

    2018-11-27
  • [e영상]'프리스트' 정유미, 연우진과 연기 호흡? "멋있잖아요, 의지 됐던 파트너"

    배우 정유미가 연우진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OCN 새 주말드라마 ‘프리스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종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가 참석했다. 이날 정유미는 상대역 연우진에 대해 "연우진과는 4년 전 쯤 영화를 함께 촬영했다. 강한 동지애가 있다. 당시에도 의지가 많이 됐던 파트너였고, 이번에도 함께 작품을 하게 돼 마음이 놓였다. 워낙 연기도 잘하고 멋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12
  • [e영상]'프리스트' 연우진, 계모임하는 정유미 심쿵하게 만든 말? '달달'

    배우 연우진이 정유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OCN 새 주말드라마 ‘프리스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종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가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연우진은 정유미와 함께 구마사제와 의사로서 호흡을 맞춘다. 이에 대해 연우진은 “정유미 씨는 평상시에 좋아하는 배우다. 원래 계모임도 같이 하고 있고 놀러도 많이 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항상 친분을 터 왔던 관계”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드라마를 찍으면서 편안해진다는 것에 대해서 정유미 씨와의 친분이 오히려 단점이 되지 않을까 우려도 했었는데 전혀 걱정할 부분이 아니었고, 그 편안함이 더 장점으로 작용하는 게 사실인 것 같다”며 “98%의 준비를 제가 했지만, 그 속에 2% 부족함이 있다면 그걸 현장에서 정유미 씨가 채워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다. 오는 24일 첫 방송. 영상연출=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12
  • 도 넘은 지라시 루머, 피해자 정유미-나영석PD-조정석 '일제히 법적 강경대응'(종합)

    지라시로 통하는 악성 루머가 도를 넘었다. 온갖 자극적인 루머는 물론이거니와 앞서 김아중은 '사망설'까지 나돌았다. 그깟 지라시 때문에. 17일 인터넷 상에 퍼진 지라시로 인해 이날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오르내리며 고통 받은 이들이 일제히 강경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배우 정유미, 나영석PD, 조정석이 그들이다. 황당한 지라시 내용에 네티즌들도 당황했고, 뿔이 났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사실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해 당사자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어쨌든 이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그 지라시의 주인공들이 직접 나서 해명하고 뜻을 밝히고 결국 이를 유포한 이들을 용서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이다. 18일 가장 먼저 이같은 뜻을 밝힌 이는 여배우 정유미였다. 정유미는 소속사를 통해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사실 관계를 확실히 했다. 이어 "당사는 사실 무근인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매우 불쾌하다"고 밝혔다. 특히 정유미 측은 "당사는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온라인 게시자, 악플러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증거 자료 수집을 끝 마쳤고, 오늘 법무 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며 "속칭 찌라시를 작성하고 또는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다"고 강경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끝으로 "이시간 이후로 더이상 악성 루머가 게시 유포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 소속 배우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정유미와 함께 지라시에 떴던 나영석PD도 곧장 보도자료를 통해 "모두 거짓이다.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저 개인의 명예와 가정이 걸린 만큼 선처는 없을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경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특히 나영석은 "다만 한가지 슬픈 일은 왜, 그리고 누가, 이와 같은 적의에 가득 찬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퍼뜨리는가 하는 점이다. 너무 황당해서 웃어넘겼던 어제의 소문들이 오늘의 진실인 양 둔갑하는 과정을 보며 개인적으로 깊은 슬픔과 절망을 느꼈다"고 상처 받은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연이어 조정석 역시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배우 조정석과 관련하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라며 "그동안 당사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기에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습니다"라며 모든 악성 루머 행위에 있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도를 넘은 지라시의 내용과 이것이 널리 퍼져 하루종일 화제가 되며 주인공들 뿐 아니라 가족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가슴 아프게 했던 부분들 모두 강경한 처벌이 있어야 할 대목이다. ▼ 다음은 정유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 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소속 배우 정유미씨 관련 악성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현재까지도 유포되고 있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사실 무근인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매우 불쾌합니다. 당사는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온라인 게시자, 악플러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증거 자료 수집을 끝 마쳤고, 오늘 법무 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속칭 찌라시를 작성하고 또는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습니다. 매번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 유포로 배우와 가족들이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루머 확산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시간 이후로 더이상 악성 루머가 게시 유포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 소속 배우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 엄중히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나영석PD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나영석 PD입니다. 저는 현재 차기 프로그램 장소 답사차 해외 체류 중입니다. 늦었지만 두 가지 건에 관하여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알쓸신잡3' 관련하여 전영광 작가님의 사진을 저희 프로그램에서 무단으로 도용한 건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저희 제작진의 잘못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책임지고 작가님께 적절한 사과와 보상 방법을 논의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지면을 빌려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둘째. 저와 관련한 근거 없는 소문에 관한 건입니다. 해당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저 개인의 명예와 가정이 걸린 만큼 선처는 없을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CJ ENM 및 변호사가 이와 관련한 증거를 수집 중이며,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한가지 슬픈 일은 왜, 그리고 누가, 이와 같은 적의에 가득 찬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퍼뜨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웃어넘겼던 어제의 소문들이 오늘의 진실인 양 둔갑하는 과정을 보며 개인적으로 깊은 슬픔과 절망을 느꼈습니다. 관련한 사람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 다음은 조정석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S컴퍼니입니다. 현재 배우 조정석과 관련하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사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기에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사는 추후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관련 댓글 등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진=eNEWS DB

    2018-10-18
  • 정유미, 지라시에 칼 빼들었다 "루머 사실 X, 불쾌..법적 처벌할 것"(공식)

    정유미가 지라시로 통하는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배우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인 17일부터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는 '지라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7일 정유미는 일명 '지라시'로 불리는 악성 루머가 인터넷 상에 나돌고, 이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해서 머물며 심적인 고통을 받았다. 이에 정유미 소속사 측은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사실 관계를 확실히 했다. 이어 "당사는 사실 무근인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매우 불쾌하다"고 밝혔다. 특히 정유미 측은 "당사는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온라인 게시자, 악플러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증거 자료 수집을 끝 마쳤고, 오늘 법무 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며 "속칭 찌라시를 작성하고 또는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다"고 강경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끝으로 "이시간 이후로 더이상 악성 루머가 게시 유포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 소속 배우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다음은 정유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 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소속 배우 정유미씨 관련 악성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현재까지도 유포되고 있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사실 무근인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매우 불쾌합니다. 당사는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온라인 게시자, 악플러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증거 자료 수집을 끝 마쳤고, 오늘 법무 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속칭 찌라시를 작성하고 또는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습니다. 매번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 유포로 배우와 가족들이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루머 확산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시간 이후로 더이상 악성 루머가 게시 유포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 소속 배우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 엄중히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eNEWS DB

    2018-10-18
  • [꿀영상] 공유 정유미, '82년생 김지영'으로 3번째 만남? 실은 4번째!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82년생 김지영'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와 언니 등으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정유미)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유는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을 맡았다. 전작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공유과 정유미의 세 번째 만남이 성사된 것. 이번이 세 번째 만남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인연은 사실 알고 보면 정확히는 네 번째다. 두 사람은 2013년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9회에서 짧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유는 사람들에게 치이는 정유미를 도와준 짝사랑 남으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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