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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보러와요' 조세호, 프로 참석러 변신 '바쁜 시청자 대신 조세호가 간다'

    조세호가 바쁜 시청자를 대신해 ‘프로참석러’로 변신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가 10월 중 첫 방송된다. ‘날보러와요’는 프로 방송인들이 평소 꿈꿔왔던 인터넷 콘텐트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 방송인이 직접 아이템을 선정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콘텐트 제작에 도전할 첫 번째 멤버로는 ‘예능치트키’ 조세호가 확정됐다. 조세호는 바쁜 일상을보내고 있는 시청자를 위해 ‘대리 참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 예능에서 ‘프로 불참러’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웃음을 선사했던 조세호가 ‘프로 참석러’로 변신해 참석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대신 찾아가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현재 ‘날보러와요’는 조세호의 대리 참석을 원하는 시청자들을 사연을 모집 중이다. 출장 중 잡힌 친구의 돌잔치, 맞벌이 부부의 자녀 운동회 등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일정이 고민인 시청자라면 누구든 조세호에게 ‘참석’을 부탁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는 JTBC 공식 홈페이지의 신청 게시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날보러와요’는 조세호 외에도 노사연, 알베르토 몬디가 콘텐트 ‘제작 꿈나무’로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프로 방송인들의 콘텐트 제작기를 통해 ‘사심관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2018-09-14
  •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민이 주인공 되는 로드 토크쇼의 훈훈함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민석, 이은경 / 12부작)에서 유재석과 조세호 못지 않은 입담꾼 시민들이 재미를 안겼다. 어제(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는 거들뿐, 어느 때보다도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편의점 알바생은 물론 강아지와 함께 등장한 세탁소 주인 등 우리도 흔히 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민들이 눈길을 모았다. 먼저 지난 주에 이어 나온 첫 번째 시민은 범상치 않은 입담으로 유재석과 조세호를 당황케했다. 어려운 문제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이내 다섯 개의 퀴즈를 맞히며 첫 번째 퀴즈왕에 등극했다. 이어 우연히 두번을 마주친 터키인들과의 만남에서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 터키어, 일본어가 등장하며 뜻밖의 글로벌한 퀴즈쇼가 펼쳐져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로드쇼이기에 볼 수 있는 날 것 그대로의 매력이 제대로 드러났다. 점심을 먹기 위해 들어간 식당에서 배우 김호진을 우연히 만나 퀴즈를 진행하는 등 제작진도 예상치 못한 여러 상황이 벌어지며 웃음을 안긴 것. 이어 방송 말미에 만난 의사 시민과의 퀴즈 중 녹화가 셧다운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2018-09-13
  • [e영상] 오늘(29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첫 방송! 유재석 x tvN의 역사적 만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오늘(29일) 첫 방송된다. 명실 상부 국내 최고의 MC 유재석과 tvN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뤄진다.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첫 방송되는 것.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합을 맞춰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 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주인공은 유재석도, 조세호도 아닌 바로 시민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 무대인 길거리에서 낮에는 태양을, 밤에는 가로등을 조명 삼아 펼쳐지는 퀴즈쇼라는 컨셉에 맞게 무작위로 만난 시민들과 퀴즈쇼를 진행할 예정. 이후 퀴즈를 맞추는 시민에게는 근처의 ATM에서 상금을 바로 인출해 선물, 보너스 같은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계획이다. 첫 촬영에서 생각보다도 내공있는 시민들의 등장에 유재석이 당황하기도 했다는 제작진의 전언. 과연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들이 어떤 색다른 재미를 안길지 관심이 쏠린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이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사람'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사람'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기에 어디로 향하게 될지, 또 어디서 끝나게 될지 모르는 것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포인트. 출근길 직장인부터 편의점 알바생, 택시 기사님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은 자신, 혹은 주위에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들에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영상연출=박재연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8-29
  • '거기가 어딘데??' 조세호, 탐험 내내 꾹꾹 눌러왔던 고통 "몸이 안 가지니까 스스로에게 화 나"

    '거기가 어딘데??' 조세호가 스코틀랜드 탐험 내내 꾹꾹 눌러왔던 고통을 결승선 통과 직후, 비로소 꺼내 놓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 10회에서는 탐험대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스코틀랜드 스카이섬에서의 마지막 날, 폭풍우와 돌풍이 몰아치는 악조건을 뚫고 서로를 격려해가며 우여곡절 끝에 탐험을 성공시키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탐험 내내 분위기 메이커를 도맡았던 조세호가 쾌활한 웃음 뒤에 숨겨왔던 고통의 시간을 고백, 끝내 참지 못한 눈물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날 조세호는 종착점을 3km 앞둔 지점부터 극심한 허리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행여나 멤버들의 발목을 잡을까 "괜찮다. 차라리 빨리 도착하는 게 나을 것 같다. 걱정해줘서 고맙다"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탐험 성공 후, 조세호는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카메라 앞에서 주저앉아 있기가 좀 그렇다"며 도망치듯 방에서 나가 룸메이트인 지진희를 놀라게 했다. 이에 지진희는 곧장 그를 쫓아 나갔고 조세호는 바닥에 쓰러져버려 충격을 안겼다. 한참 고통스러운 신음을 뱉던 조세호는 급기야 눈물을 쏟으며 지진희에게 탐험 내내 꾹꾹 눌러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조세호는 "보여지는 게 아니니까 제가 자꾸 아프다고 하면 핑계로 들릴 것 같아서 말을 못했다. 꾹 참고 왔는데 이 방에 들어가니까 왈칵 오더라"고 말했고 이어 걱정하는 지진희를 되려 달래듯 "이제 괜찮아요. 제가 선택한 거니까요"라고 말하며 감정을 추스르기 위해 홀로 숙소를 빠져나가 보는 이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조세호의 인터뷰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그는 허리디스크, 평발과 같은 보이지 않는 지병들 탓에 '거기가 어딘데??' 출연을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도망을 갈 수 있는 곳이라면 핑계를 대고 도망갔을 텐데 거기는 도망갈 수 있는 곳이 아니지 않냐. 가고는 싶은데 몸이 안 가지니까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너도 할 수 있잖아' '너는 왜 못 해?' '지금 굳이 아파야 돼?' '다들 걷고 있잖아' '너만 비 맞아?' '너만 바람 맞아?' 이런 질문들을 계속 스스로 던지게 됐다"며 대원들 중 누구도 눈치 채지 못했던 자신과의 사투를 고백해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또한 탐험 내내 유쾌한 모습을 보였던 것 역시 힘든 순간을 잊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밝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조세호는 극도로 힘든 와중에도 자신보다 팀원들을 생각하는 사려 깊은 모습 역시 잃지 않았다. 감정을 추스른 뒤 그는 온전치 않은 몸을 이끌고 차태현-배정남의 방을 찾았다. 그 후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 '탐험대장' 역할을 수행해낸 배정남을 따뜻하게 안아주는가 하면 차태현에게 연신 수고의 인사말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이번 탐험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진희 형, 태현이 형, 정남이가 함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팀원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머지않아 조세호는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탐험의 회포를 푸는 맥주파티에서 차태현은 "세호가 울었다 길래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서 세호 방에 갔는데 씻고 나온 세호가 너무 멀쩡하게 있더라"며 뜻밖의 반전을 폭로했다. 이에 조세호는 "사람이 간사한 게 너무 허리가 아팠는데 탈의하고 머리에 뜨거운 물을 대는 순간 콧노래가 나오더라"라고 고백하며 탐험대 공식 분위기 메이커의 모습으로 돌아와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종영까지 단 1회를 앞둔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졸업 미션으로 3:1 탐험 대결 미션을 시작했다. 이에 지진희와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팀을 나눠 각각 탐험길에 오른 상황. 이에 첫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탐험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지, 다음 주에 방송될 '거기가 어딘데??' 마지막 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KBS '거기가 어딘데??' 화면 캡처

    2018-08-18
  •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vs배정남-차태현-조세호, 마지막 졸업 미션 탐험 대결 승리 팀은?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거기가 어딘데??' 첫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졸업 미션'을 시작한다. KBS2 '거기가 어딘데??'가 종영(스페셜 제외)을 단 2회 남기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대망의 스카이섬 최종 목적지로 향하는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 이 가운데 탐험대가 '졸업 미션'으로 3:1 탐험 대결을 벌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스카이섬 본 탐험을 마무리한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제작진으로부터 '거기가 어딘데??' 최후의 미션을 받았다. 지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오는 탐험 대결을 펼쳐 우승자에게 5돈짜리 순금 상패를 수여하겠다는 것. 개인 미션을 예상한 대원들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단 한사람 지진희 만은 치솟는 광대를 숨기지 못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급기야 지진희는 "목적지 안 갈수도 있어. 샛길로 빠질 수도 있어"라며 미션 승리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열렬히 갈구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제작진은 탐험 대결이 개인전이 아닌 3:1 팀전 임을 밝혀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굳이 팀을 나눌 필요도 없이 명명백백하게 3대 1 구도가 드러났기 때문. 이에 조세호는 "이번 촬영 오기 전에 진희 형이 혼자 있게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한 거 아니냐"며 '사전 조율설'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욱이 이날 제작진은 상패를 단 하나밖에 준비하지 않는 만행(?)으로 '사전 조율설'에 힘을 실어,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승부욕을 자극했다는 후문. 과연 모두의 예상대로 '어차피 우승은 지진희'가 될지 아니면 '언더독'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반란이 일어날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거기가 어딘데??' 최후의 탐험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17일 오후 11시 10회 방송. 사진제공=KBS

    2018-08-17
  • '거기가 어딘데??'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 아재 트와이스 결성 '만보댄스 삼매경'

    '거기가 어딘데??'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한 복판에서 '아재 트와이스'를 결성한다. KBS2 '거기가 어딘데??'가 종영(스페셜 제외)을 단 2회 남긴 가운데, 오는 10회 방송에서는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대망의 스카이섬 탐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와 함께 탐험대가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한복판에서 난데없는 걸그룹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트와이스의 'likey' 커버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차태현은 댄스 가수출신답게 디테일이 살아있는 L자 손가락 안무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조세호는 반달 눈웃음을 터뜨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걸그룹 센터도 울고 갈 과즙미(?)가 입덕을 유발할 정도. 무엇보다 굵직한 빗줄기 속에서도 세상 신난 표정으로 덩실덩실 춤을 추는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모습이 사진만 봐도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들 정도다. 스카이섬 탐험 마지막 날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거센 폭풍우 속에서 14km를 쉼없이 걸어야 하는 하드코어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탐험 개시 전 제작진이 탐험대에게 안겼던 미션인 '만보 댄스(만보를 기록할 때마다 춤을 추는 것)'의 시간 역시 수시로 돌아왔고, 탐험대는 체력과 정신력이 고갈되면 될수록, 놓아가는 정신줄만큼 격정적인 춤사위를 선보여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고. 한편 '만보댄스'에는 탐험대가 미처 몰랐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만보댄스'의 비밀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동시에 '아재 트와이스'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상큼한 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17일 오후 11시 10회 방송. 사진제공=KBS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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