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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공' 유재명X지수, 뒷모습만으로도 느껴지는 묘한 브로맨스

    JTBC 드라마페스타 2018의 첫 번째 작품 ‘탁구공’의 유재명과 지수의 만남이 최초 공개됐다. 알 듯 말 듯, 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첫 티저 영상(https://youtu.be/C8dvbhneUQ8)을 공개, 여태껏 본적 없는 특별한 동질감을 나누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그 시작을 알렸다. 오는 9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지은 JTBC 드라마페스타 ‘탁구공’(극본 박지원, 연출 김상호, 제작 드라마하우스)은 대학생 청년 김영준(지수)이 개천 노숙자 김득환(유재명)을 만나 이루지 못한 지난 사랑에 대한 동질감과 감정의 전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형식의 버디드라마. 드라마 ‘구해줘’의 원작 ‘세상 밖으로’ 등을 통해 탄탄한 마니아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조금산 작가의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오늘(4일) 첫 방송 날짜와 함께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는 유재명과 지수가 놀이터 벤치에 카메라를 등지고 앉아 알 듯 말 듯 한 대화를 나눈다. 영준에게 “그 여자 친구랑은 완전히 끝난 거야?”라고 묻는 득환. “이미 끝났을 거에요”라고 한숨 섞인 답을 내놓으며 웅크려 앉아 있는 영준은 사랑에 서툴러 상처받은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리고 “나도 이미 끝났는지도 모르지”라고 동질감을 드러낸 득환에게 “아저씨는 아직 아니에요. 촉이 그래요. 남에 일에는 원래 훈수 잘 두는 거라면서요”라며 농담어린 위로를 건네는 영준의 대화가 이어진다. 전혀 접점이 없어 보이는 노숙자와 철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 어떤 이유로 나란히 앉아 동일한 감정을 느끼며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지 궁금해지는 대목. 뒷모습만 보이는 30초 남짓한 특이한 영상. 고개를 돌려 영준을 바라보는 득환과 이 상황이 어색한 듯 먼 곳을 바라보는 영준, 두 남자 사이에 느껴지는 묘한 아우라와 배경음악은 여태껏 본적 없는 특별한 브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JTBC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유재명과 지수의 만남 역시 기대 포인트다. 한편 ‘탁구공’은 JTBC 2017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 작가인 박지원 작가와 ‘청춘시대’의 김상호 감독이 의기투합, JTBC 젊은 제작진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오는 9월 17일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탁구공' 티저 캡쳐

    2018-09-04
  • [★SNS] 블랙핑크 지수, 눈부신 드레스 자태 '예쁘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1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색 드레스. 드레스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핸드폰 제공해줘서 감사합니다. 맹쌤과 이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수는 화려한 꽃이 달린 회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꽃귀걸이와 함께 한껏 화려하게 차려입은 모습이 지수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지수는 최근 블랙핑크 신곡 '뚜두뚜두'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2018-08-21
  • 유재명x지수, '탁구공' 캐스팅…오는 9월 방송 예정 '기대 UP'

    2부작 드라마 '탁구공'이 2018 JTBC 드라마페스타의 포문을 연다. 주연 배우로 배우 유재명과 지수가 전격 캐스팅됐다. JTBC 드라마페스타 '탁구공'은 대학생 청년이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 이루지 못한 지난 사랑에 대한 동질감과 감정의 전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형식의 버디드라마. 드라마 '구해줘'의 원작 '세상밖으로' 등을 통해 탄탄한 마니아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조금산 작가의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유재명은 아파트 단지 인근 개천 밑에서 생활하는 의문의 노숙자 김득환 역을, 지수는 감정적으로 억눌려 있는 철학과 대학생 김영준 역을 맡았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1년여만에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난 두 배우는 여태껏 본적 없는 특별한 동질감을 나누는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재명과 지수는 지난 8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연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먼저, 최근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의 촬영을 마치고 곧바로 '탁구공'에 합류한 유재명은 시작과 동시에 맡은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해갔다. 노숙을 하고 있지만 취향이 고급스럽고 다소 괴짜 같은 블랙 유머를 구사하는 독특한 성격에 비밀스럽고 묘한 분위를 뿜어내는 득환을 완벽히 소화해낸 것. 연기내공이 유감없이 발휘된 시간들이었다. 지수는 대본 연습부터 현학적인 취향과 내면세계를 갖고 있는 영준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다소 소심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서툴며 철학적 이야기를 좋아하는, 보통의 20대들과는 조금 다른 인물. 이전 작품에서 남성미 가득한 역할을 소화했던 지수의 연기 변신이 궁금해지는 대목이었다. 이날 대본 연습 현장에는 김상호 감독과 박지원 작가, 유재명, 지수를 비롯해 해영, 최광일, 이하율, 서동갑, 정영기 등 다수 배우들이 참여했다. 김상호 감독은 "좋은 배우와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즐거운 촬영이 될 수 있도록, 원작에서 느껴지는 여운이 가득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탁구공'은 JTBC 2017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 작가인 박지원 작가와 '청춘시대'의 김상호 감독이 의기투합, JTBC 젊은 제작진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오는 9월 방송 예정. 사진= JTBC

    2018-08-16
  • [e포토] 지수, 훈훈한 비주얼

    배우 지수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8-08-03
  • [★SNS] 블랙핑크 제니X리사, 화보인 줄 알겠어 '이토록 감각적인 패셔니스타'

    대세 패셔니스타는 역시 다르다. 블랙핑크 제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at.Jisoo Ki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걷고 있는 제니와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와 리사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사진 속 분위기가 마치 한 장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제니의 아련한 눈빛과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 잘록한 개미허리가 눈길을 끈다. 하의 실종 룩을 선보인 리사의 아우라도 남다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블랙핑크 아레나투어 2018(BLACKPINK ARENA TOUR 2018)' 일정 참석 차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2018-07-23
  • '런닝맨' 블랙핑크 지수·제니, 멤버들도 감탄한 '굴욕 無' 과거 사진 공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제니의 굴욕 없는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는 여름 특집으로 시원한 워터파크에서 촬영됐다.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 배우 한은정, 가수 황치열, 씨스타 출신 보라, 배우 표예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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