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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최강희 근황, 오토바이 타는 여자 "면허 땄어요"

    최강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강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할까. 나 이렇게 지냄. 최근엔 면허도 따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오토바이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오토바이에 앉은 채 해맑게 웃는 최강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도 미소를 번지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 최강희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올해로 42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강희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에 출연한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2018-09-13
  • "사랑하죠 오늘도" 최강희X고준, '너무 한낮의 연애' 감성 포스터

    2018 KBS 드라마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 2TV 드라마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연출 유영은) 측은 14일 최강희(김양희 역), 고준(이필용 역)의 짙은 감성이 묻어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너무 한낮의 연애'는 19년 전 연애라고 하기에도, 연애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묘한 관계를 가진 두 남녀가 우연히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앞서 믿고 보는 배우 최강희-고준의 캐스팅 소식이 화제를 모은데 이어, 2016년 제 7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김금희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탄탄한 작품성까지 기대되는 작품이다. 공개된 캐릭터포스터에는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맞고 있는 최강희의 감성적인 모습과 한강을 배경으로 아련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고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최강희는 필용의 첫사랑이자 연극 연출가인 양희 역을 맡았다. 미래보단 ’오늘‘의 감정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자유로운 캐릭터로,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도 자연 속의 따스한 공기를 한껏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작 KBS2 ’추리의 여왕‘ 시리즈를 통해 엉뚱 발랄한 매력을 보여준 최강희가 이번 작품에서는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JTBC ’미스티‘, 영화 ’변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온 고준은 이번 작품에서 회사원 필용 역을 맡았다. 대기업 팀장까지 했지만 하루아침에 좌천당하고, 풀어헤쳐진 정장을 입은 채 하늘을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어딘지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칠 대로 지쳐버린 그가 묘한 관계로 끝났던 양희와 재회하게 되면서 어떤 멜로라인과 감정선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포스터에 적힌 "사랑하죠, 오늘도"라는 문구는 동명의 원작 소설에서도 사용된 표현으로, 복잡하고 미묘한 양희와 필용의 관계를 잘 보여준다. 여기에 가을을 앞당긴 듯 아름답고 서정적인 톤의 포스터 이미지는 극이 보여줄 깊은 감성과 설렘을 전하고 있다. 배우들의 짙은 감성과 공감을 유발하는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18 KBS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는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KBS ​

    2018-08-14
  • 최강희, 세계 난민의 날 맞아 곡 발표 '특급 재능나눔'..이건 선행이다

    배우 최강희의 가슴 따뜻한 선행이 눈길을 끈다. 어제(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월드비전과 손잡고 ‘해피앤딩송’이라는 깜짝 음원을 공개, 특급 재능기부를 선보인 것.

    2018-06-21
  • 최강희, '너무 한낮의 연애' 주인공 캐스팅... "진정성 담을 것"

    배우 최강희가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연출 유영은, 원작 김금희)는 대학 시절 추억을 나눈 두 남녀가 19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단막극. 최강희는 여자 주인공 양희 역을 맡아 섬세하고 촘촘한 감성 연기를 보여줄 것이다.

    2018-05-30
  • 고준, '너무 한낮의 연애' 주연 캐스팅..최강희와 호흡

    배우 고준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에 캐스팅됐다. 오는 9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너무 한낮의 연애’는 대학 시절 추억을 나눈 두 남녀가 19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단막극으로 고준은 극 중 남자 주인공 필용 역을 맡았다.

    2018-05-29
  • [꿀영상] '추리의 여왕2' 최강희, 매니저 신혼여행 경비 전액 결제 '통큰 의리왕'

    '추리의 여왕2'이 종영한 가운데 주인공 최강희의 훈훈한 의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13회 '끝까지 간다! 연예계 의리왕' 코너에 따르면 최강희가 당시 7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매니저의 결혼식에 신혼여행 비용을 선물했다. 최강희 매니저 부부가 떠난 신혼여행지는 하와이였다고. 신혼여행 경비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한 '추리의 여왕2'는 지상파 채널에서 의미있는 시즌제 드라마로서 주목을 받았으며, 시청자들의 시즌3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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