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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변은 없다, 잘자란 '보니하니' 선배들의 정변의 법칙?

    14대 보니로 안형섭이 발탁된 가운데 역대 보니하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수민이 11대 하니로 유명세를 타기도 해 대중들에게는 11대 보니하니가 가장 기억에 남아있지만 사실 보니하니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우리에게 꽤 알려진 잘 자라준 십대들이 있었다. 특히 9,10대로 활동한 배우 재성과 주다영은 아역배우 출신의 최연소 MC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나이 답지 않은 노련한 진행 실력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역대급 케미를 보여줬던 재성과,주다영은 보니하니 3000회 특집에도 깜짝 출연하며 의리를 과시를 했다. 역변없는 재성과 주다영은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잘 큰 보니하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재성은 현재 KBS2TV 차달래 부인의 사랑과, 뮤지컬 프리즌에 출연하고 있으며, 영화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으며, 주다영은 과거 차은우와 출연한 ‘마이로맨틱썸레시피’가 뒤늦게 설렘짤이 SNS와 커뮤니티에 돌면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차세대 스타를 배출해 온 보니하니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성인들도 한번 보면 빠진다는 마성의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얼마나 더 대중들에게 사랑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mbg엔터테인먼트

    2018-09-21
  • 안형섭, '보니하니' 보니 발탁..첫방송부터 맹활약 '초통령 예약'

    안형섭이 EBS '보니하니'의 14대 보니에 발탁됐다.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눈길을 모았던 연습생 안형섭니 17일 방송부터 EBS '보니하니'에 출연, 맹활약을 펼쳤다. 안형섭은 '프로듀스101 시즌2' 당시에도 활기차고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연습생으로, '픽미'가 흘러나오자 무대에 뛰어올라 홀로 춤을 춘 모습은 지금까지도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는 중이다. 이날 안형섭은 '보니하니' 첫방송부터 자신만의 매력을 과시했다. 본연의 활기찬 모습 그대로 방송에 임한 안형섭은 '초통령' 예약을 기대케 했다. 하니와의 케미도 돋보였다. 핑크색 옷을 함께 입은 보니와 하니의 모습은 마치 커플처럼 예뻐 보였다. 안형섭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보니 너무 떨려서 물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또 안형섭은 "첫 단추부터 너무 잘 끼운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안형섭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위에화 연습생 의웅과 함께 '형섭X의웅'이란 그룹을 결성, 활동했다. 사진=EBS '보니하니' 방송캡처

    2018-09-17
  • [★SNS] EXID 하니, 딱 붙는 레깅스+ 한 줌 개미허리 '섹시한 매력 대방출'

    걸그룹 EXID 하니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하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감탄 유발하는 무결점 바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바이올렛 컬러 후드에 레깅스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각선미를 뽐낸 모습,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에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하니가 속한 걸그룹 EXID는 올 하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출처 – 하니 인스타그램

    2018-09-06
  • EXID 하니-위키미키 최유정 "먼저 주목 받아 멤버들에게 미안했다"

    ‘비밀자매’ 하니와 최유정이 멤버들에 대한 멤버들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31일에 방송되는 JTBC4 ‘비밀언니’에서 EXID 하니-위키미키 최유정, 소녀시대 효연-에이핑크 오하영, 가수 황보-배우 남보라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비밀아지트에서 진행된 ‘비밀언니’ 녹화에서, 하니와 최유정은 아이돌 생활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하니가 최유정의 머리를 땋아주며 “귀엽다”는 칭찬을 연발하자, 최유정이 “칭찬이 어색하다”라며 최근 급격히 낮아진 자존감에 대해 털어놓았다. 하니는 “나도 칭찬이 거짓말 같았던 적이 있었다”라며 공감했다. 더불어 최유정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멤버들보다 먼저 활동하게 돼서 미안했다”라며 숨겨뒀던 속마음을 드러냈다. 하니 역시 “나도 EXID의 첫 번째 타자였다. ‘위아래’ 역주행 이후 멤버들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동생 최유정을 위로했다. 하니의 솔직한 고백에 최유정은 눈물을 내비쳤다. 또 다른 ‘아이돌 자매’ 효연과 오하영도 한 침대에 누워 깊은 이야기를 이어갔다. 두 사람 역시 공통의 고민거리인 아이돌 그룹의 고충을 주제로 수다를 꽃피웠다. 오하영은 “노래 파트가 남았을 때 하겠다고 먼저 나서지 않는다. 그래서 ‘넌 욕심이 없니’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라며 속상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자신이 욕심을 내지 않았던 이유를 밝혀 효연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시원시원한 ‘걸크러시’ 호흡을 보여줬던 가수 황보와 배우 남보라 자매는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한 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한 브런치를 만들며 알콩달콩한 마지막 오전 시간을 즐겼다. 개성만점 매력을 지닌 세 쌍의 ‘비밀자매’의 솔직한 이야기는 31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비밀언니’에서 공개된다. 네이버 V LIVE를 통해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 = JTBC4

    2018-08-31
  • '마닷 ♥' 홍수현, 사랑하니 더 예뻐졌다 '심지어 과즙美 팡팡'

    배우 홍수현이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는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김경하’ 역을 맡은 홍수현이 밝고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것.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초록빛으로 가득한 공원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힐링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절로 웃음 짓게 하는가 하면, 손 선풍기로 더위를 날리는 일상적인 모습마저 마치 광고의 한 장면 같이 분위기 있게 완성시키며 두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특히 홍수현은 가녀린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상의에 깔끔한 블루진을 매치한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여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여신 비주얼을 본 네티즌들은 “싱그러움이 톡톡 터지는 느낌”, “역시 러블리하면 홍수현이다”, “점점 더 예뻐지네! 사랑스러운 기운이 절로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부잣집 아들’ 속 홍수현은 현실의 조건 때문에 헤어진 옛 연인 용이(이창엽)를 향한 가슴 아픈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짠내를 유발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79-80회에서는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계획을 아버지 원용(정보석)에게 털어놓는 경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하는 여행의 이유를 용이 때문이냐고 묻는 원용에게, 용이로부터 거절당한 사실을 전한 후 자신의 길을 찾아서 돌아오겠다고 씩씩하게 말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경하의 파란만장한 로맨스가 어떤 행보를 향해 나아갈지 홍수현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홍수현을 비롯해 김지훈, 김주현, 이규한, 양혜지 등이 출연하는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앞서 홍수현은 '도시어부'를 통해 만난 마이크로닷과 연상 연하 커플임을 공식적으로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콘텐츠Y 제공

    2018-08-27
  • '복면가왕' 동막골소녀 vs 하니…하니=원더걸스 출신 선예였다

    '하니' 정체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로 밝혀졌다. 12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동막골소녀와 하니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이날 동막골 소녀가 83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동막골 소녀에게 진 하니의 정체는 선예였다. 선예는 "전 원더걸스 멤버 선예"라고 소개한 뒤 "가끔 아이돌이 부르는 노래 따라 부르면 (아이들이) 시끄럽다고 '엄마 그만해'라고 한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인터뷰에서 "방송국에 와서 방송하니 옛날 생각이 나더라. 라비 씨가 팬심의 망므으로 저한테 딱 전달해주니까 음악을 이렇게 했었지라는 마음에 너무 고마웠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한 사람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그런 음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제가 감동받고 위로됏던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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