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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이종석, 하지원과 친분 과시 "여전히 내게 가장 큰 사람"

    배우 이종석이 하지원과의 친분을 드러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전히 나에게 가장 큰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종석과 하지원이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서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정히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을 확정, 이나영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2018-10-17
  • '갈릴레오' 마지막 이야기... 하지원 "MDRS, 더 큰 세상을 보고 가는 느낌"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의 크루들이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탐사 연구기지)에서 마지막 밤을 맞이한다. 오늘 2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는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 등 MDRS 196기가 보낸 화성탐사 연구기지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공개된다. 잊지 못할 추억과 흔적을 남기는 시간이 그려지는 것. 하지원이 준비해 온 태양계 제작을 완성한 크루들은 마지막 EVA(우주선외활동)로 행성 모형을 전구와 연결해 기지 밖에 설치한다. 모형의 크기만큼 행성 사이의 거리를 100억분의 1로 축소해 직접 거리를 측정하고 로버를 타고 화성을 누비며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만의 태양계를 완성하는 것. 크루들은 태양계의 거리와 규모를 체감한 뒤 놀라움과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화성 '타짜'를 가르는 보드게임이 진행되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하지원, 세정, 아틸라는 카드 속 과일의 갯수를 맞추는 게임을 하며 즐거운 오후를 보낸다. 카드의 주인인 하지원은 막상 게임이 시작하자 처음 해보는 아틸라보다도 허술한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과연 MDRS의 보드게임 고수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밖에도 화성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MDRS의 장관이 펼쳐지고, 저녁 식사와 굿바이 인사를 나누는 크루들의 마지막 기록이 전격 공개되어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하지원과 세정은 각각 "MDRS에서의 경험은 더 큰 세상을 보고 가는 느낌이다. 친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이 곳에서의 시간을 전부 하나하나 기억하고 싶다"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고. 화성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선보일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오늘 2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2018-09-02
  • '갈릴레오' 하지원, 김세정에 따뜻한 조언과 위로..'인생멘토' 등극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이 김세정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위로를 건네며 ‘인생 멘토’로 등극,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원은 26일 방송된 tvN 화성 탐사 예능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7회에서 갑작스럽게 멘탈이 무너진 김세정을 따뜻하게 챙기며 든든한 인생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기상 악화로 모든 EVA(야외 탐사 활동)이 취소되며 고립된 상황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던 중 김세정이 눈물을 보이자, “너는 어린데도 누굴 그렇게 챙기려고 하니”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것. 많은 것을 짊어지려는 김세정의 모습이 자신의 예전 모습과 닮았다고 느낀 하지원은 “내려 놓아도 돼”라며 김세정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 터. 이후 MDRS 196기 크루들에게 도착한 가족들의 깜짝 편지에 깊게 공감하던 하지원은 자신의 ‘멘토’이자 ‘대 선배’ 안성기의 등장에 눈물을 글썽이다, 엄마의 영상 편지로 인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김세정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한동안 어깨를 들썩이던 김세정을 가만히 달래주던 하지원은 “처음엔 나이보다 너무 어른스러워서 깜짝 놀랐는데, 이제야 또래의 모습 같아 보기 좋다”며, “어리광부려도 돼”라는 말과 함께 김세정에게 따뜻한 포옹을 건넸다. “쉴 때 서울 가서 언니에게 연락해, 술 사줄게”라고 분위기를 누그러트린 후, 김세정과 말 없이 태양계 그리기에 열중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뭉클한 눈물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크루들과의 속마음 고백에서 “첫째 날, 둘째 날은 계속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다”며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상황을 담담하게 고백하다가도, 고립 상황에 멘탈이 흔들린 김병만과 김세정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김세정과 자신의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고, 그들만의 교감을 이루는 장면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묵직한 감동을 안기며, ‘인생 선배’로서의 특별함을 더했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8회는 9월 2일(일) 오후 4시 40분 전파를 탄다. 사진 캡처=tvN

    2018-08-27
  • '갈릴레오' 하지원, 안성기 편지에 눈물 펑펑 "진짜 화성에 온 것 같다"

    하지원이 안성기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쏟아냈다. 26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는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 등이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탐사 연구기지)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커맨더 일라리아가 지구에서 메시지가 왔다며 대원들을 호출했다. 문경수는 아들로부터 메시지를 받았고 하지원은 안성기로부터 메시지가 왔다. 안성기는 “(지원이는) 에쁜 외모만큼 강인한 내면을 갖고 있다. 지원이라면 다 이겨내리라 굳게 믿고 있다”고 격려했다. 하지원은 그렁그렁한 눈물로 “감사합니다”라며 “진짜 화성에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전 여기 와서..”라고 하더니 말을 잇지 못했고 김병만은 “많이 힘들었지?”라고 다독였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우주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룰루랄라 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오히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대중들의 시선이 아닌, 나를 솔직하게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방송화면 캡처

    2018-08-26
  • '갈릴레오' 하지원, '뭘 해도 만능' 화성 체험 활약상 BEST 3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의 다재다능 화성 체험 활약상이 주목받고 있다. ‘갈길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이 생애 첫 화성 체험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재조명 받고 있다. 첫 도전에 서툰 모습을 보여도 한 번 시작하면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탁월한 능력을 드러내고 있는 것. 요리부터 언어까지 ‘만능’ 면모를 보이고 있는 하지원의 활약상을 중간 점검해본다. #죽어가던 식물도 살린다, ‘그린 햅’ 마술사 하지원은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 입성 첫 날부터 식물들을 키우고 관리하는 그린 햅(Green Hab)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196기 크루 커맨더인 일라리아에게 식물과 그린 햅에 관련한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나가고, 요리에 쓰일 허브 등의 재료를 직접 따오며 식물들을 꼼꼼하게 관찰해온 터. 무엇보다 죽어가던 식물들이 하지원의 손을 거치자 생생하게 살아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식물 마술사’의 남다른 재능을 드러냈다. #첫 도전에도 완벽 성공! MDRS ‘수석 셰프’ 동결건조 식품으로 크루들의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악조건 속에서 하지원의 요리 실력이 새삼 돋보이고 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처음 만들어본 하지원은 ‘파스타의 원조’ 이탈리아 출신 크루에게 “완벽히 조리됐다”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팀원들을 ‘홀릭’시킨 한편,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맵지 않은 김치전 만들기에 성공해 외국인 크루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나아가 화성 탐사 체험을 떠나기 전, 공들여 배워온 커피 만들기를 통해 ‘하다방’이 성업을 이루는 등 팀 내 ‘수석 셰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외국인 크루와 의사 소통 이상 無, 영어 실력 ‘깜짝’ 기대 이상의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 크루들과 원활한 의사 소통을 이어 나가 매 회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기도 하다. 뛰어난 우주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탐사 활동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척척 이어나가는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피부가 까만 편이라 혼혈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 엄마가 콜라를 많이 드셨다고 하더라”라는 농담 섞인 이야기도 영어로 설명해 팀의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원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이 MDRS 196기 크루들의 팀워크를 한결 부드럽게 만들고 있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 중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7회는 26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갈릴레오' 방송 캡처

    2018-08-21
  • '갈릴레오' 하지원, '융화의 아이콘' 등극… MDRS 196기의 멋진 중재자

    배우 하지원이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를 통해 ‘소통왕’의 면모를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다. 하지원은 국내 최초 화성 탐사 예능인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를 통해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 크루들과 스스럼없는 대화를 이어가는 ‘융화의 아이콘’이자, 로봇 ‘캔’과도 적극 소통하는 모습으로 ‘소통왕’으로 거듭났다. 화성 탐사 활동 도중 일어나는 긴급 사태와 갈등 상황이 가감없이 드러나는 리얼리티 예능 속에서, 특유의 러블리한 성격으로 팀 분위기를 화목하게 조율해 나가고 있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무엇보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첫 회부터 로봇 ‘캔’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하지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캔’을 처음 본 순간부터 실제 친구처럼 대하기 시작한 하지원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생애 첫 파스타 만들기에 도전하던 중, 레시피를 ‘캔’에게 자문하며 요리를 이어나가 짜릿한 성공을 맛봤다. 하지원이 선사하는 인간과 로봇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 나아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야외 탐사 활동으로 인해 오해와 갈등이 생긴 팀원들을 다독여주는 하지원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또한 시선을 모으는 터다. 활동이 끝난 후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에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뜻한 위로와 농담을 건네며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해 ‘융화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것. 특히 직접 만든 파스타 대접과 함께 “닉쿤과 캔이 도와줘 요리를 만들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하지원 특유의 러블리한 성격이 빛을 발하며, 팀워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을 안겼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갈릴레오' 캡처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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