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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트리스' 종영 #색다른 미스터리 스릴러 #여성 캐릭터의 재발견

    '미스트리스'가 완벽한 미스터리 해소와 함께 12부작의 막을 내렸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주말극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송일곤) 최종화에서는 6주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모든 미스터리가 풀렸다. 지난 1화에서 등장한 나무 가구 속 시체는 한상훈(이희준)이 아닌 김영대(오정세)였다. 그는 자신의 정체를 아는 상훈의 목을 조른 후 땅에 묻었지만, 장세연(한가인)의 설득에 영대의 악행을 안 박정심(이상희)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다.

    2018-06-04
  • '미스트리스' 한가인→박병은, 종영 소감…"잊지 못할 작품"

    OCN 토일드라마 '미스트리스'로 지난 6주를 반전과 소름으로 물들인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오정세, 박병은이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18-06-03
  • '미스트리스' 버려진 한가인, 예상 불가 마지막회 전개... 미스터리 해결될까?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한가인이 경찰서 앞에 버려졌다. 쓰러진 그녀를 본 담당 형사와 다가오는 경찰은 종영 전까지 계속되는 일촉즉발 엔딩으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송일곤 제작 초록뱀 미디어, 총 12부작) 11화에서는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지만, 딸 예린이를 위해 다시 일어선 장세연(한가인)이 박정심(이상희)의 공격에 정신을 잃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정신을 차린 세연이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경찰서 앞으로,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2018-06-03
  • '미스트리스' 오정세가 놓은 덫에 빠진 한가인, 난간에 선 이유는?

    '미스트리스' 한가인은 오정세가 놓은 덫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2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OCN 주말극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송일곤)가 위태롭게 난간 위에 선 장세연(한가인)과 어딘가에서 그녀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김영대(오정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세연을 점점 옥죄는 영대의 올가미. 과연 세연은 보험 사기범이라는 누명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2018-06-02
  • '미스트리스'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 2개월 사이 비포&애프터

    확 달라졌다.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에서 장세연(한가인)에게 발신 표시제한 전화가 오기 시작한 두 달 전부터 눈앞의 시체를 처리하기 위해 바닷가로 떠난 현재까지. 매 순간이 미스터리의 연속이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단단해져 가는 장세연, 김은수(신현빈), 한정원(최희서), 도화영(구재이). 이들의 두 달 사이 전, 후를 되짚어봤다.

    2018-06-02
  • '중독성 보이스' 이바다, 한가인 복귀작 '미스트리스' OST 두 번째 주자

    허스키한 음색이 매력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이바다가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OST 두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오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스트리스’ OST Part 2 이바다의 'I Can’t Never Stop' 음원이 공개된다.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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