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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마드 옹호' 한서희, 이번엔 또 무슨 논란?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운영자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 소식에 불만을 표현했다. 한서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마드 잡으려면 대신 나를 잡아가라"면서 "명예롭게 웜X드 위해서 빵(감옥) 한 번 더 가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서희는 '워마드 성체 휘손' 논란 당시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고 내가 없는 말 했냐"라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부산지방경창철 사이버수사대는 8일 워마드 운영자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서희 SNS

    2018-08-09
  • '워마드 옹호' 한서희, 결국 '쇼핑몰 홍보'가 목적?

    걸그룹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성체 훼손'으로 논란인 가운데,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일 발생한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한 '워마드', '성체' 등이 포함된 실시간 검색어를 캡처하며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는 욕설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2018-07-12
  • 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옹호…"일베나 기사화해라"

    걸그룹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성체 훼손'으로 비난을 받는 커뮤니티 '워마드'를 옹호해 논란이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일 발생한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한 '워마드', '성체' 등이 포함된 실시간 검색어를 캡처해 게시했다.

    2018-07-12
  • 한서희, 방탄소년단 뷔·김기범 언급 논란에 "입 단속 안한 점 매우 죄송"

    한서희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김기범을 클럽에서 목격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한서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스스로 제 입 단속을 안한 점 매우 죄송합니다. 제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제라도 인지하고 더욱 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인스타 라이브 방송 중 댓글에 방탄소년단 좋아해요? 방탄소년단 알아요? 계속 지겹도록 질문 올라오길래 그냥 아무 생각없이 클럽에서 본 적있다고, 3초 봤었다고 얘기만 했을뿐인데 이렇게까지. 앞으로는 악의가 없는 얘기라도 조심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2018-06-14
  • 한서희 "19살 때 클럽서 방탄소년단 뷔 봤다" 발언 '논란'

    걸그룹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개인방송을 통해 과거 방탄소년단 뷔를 클럽에서 봤다는 일화를 털어놔 논란이다. 한서희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냐"는 한 네티즌 질문에 "여러분 제 나이가 몇인데 엑소랑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겠습니까"라며 "나 19살 때 방탄소년단 뷔랑 클럽에 갔었다. 당시 친한 친구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2018-06-14
  • 한서희, 혜화역 시위 인증→수갑 연행 '셀프디스'…1일 1관종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혜화역 시위에 참석한 인증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던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또 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거 아직도 생각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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