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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한지민,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쁜 선행천사★

    배우 한지민의 과거 선행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지민의 선행은 지난 2003년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지민은 "처음 거리모금했을 때는 어렵겠다. 누구를 만난다는 것이 어색한게 아니라 모금하게 (돈을) 주세요라고 하는게 어색했는데 함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 용기가 났다"며 "재미있게 봉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지민은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2018-10-12
  • '해투4' 한지민 "전현무, 일부러 내 예전 번호로 전화" 무슨 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한지민이 전현무에게 서운함을 폭발시킨다. 30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시즌4’를 맞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가 오늘(11일) 밤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지상렬-워너원 황민현이 MC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게스트로는 한지민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숨겨 왔던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지민은 “전현무에게 서운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주변 모두의 눈을 토끼눈으로 만들었다. 한지민은 “전현무가 한 방송에서 나한테 전화를 했다. 새 번호를 알려줬는데도 굳이 예전 번호에 전화를 해서 내가 전화를 안 받은 그림이 됐다”며 전현무의 뜻하지 않은 방송 욕심을 공개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한지민의 폭탄 발언에 전현무는 “(한지민이) 바뀐 번호를 안 알려줬다”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지민은 “제 번호를 저장 안 하셨나 보다. 정말 서운하다”며 ‘전현무 몰이’를 시작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한지민-전현무의 팽팽한 ‘전화 번호’ 진실 공방에 유재석은 “왜 방송에서 갑자기 전화를 했냐“며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전현무 몰이에 합세했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날 한지민은 전현무와 투닥 케미를 선보인데 이어, 유재석과 벌칙으로 밀당을 하는 등 발군의 예능감으로 MC들을 쥐락펴락했다는 전언이다. 한지민-전현무의 열띤 ‘전화 번호’ 진실 공방과 현장을 사로잡은 한지민의 폭발적인 예능감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2018-10-11
  • [★톡톡] '미쓰백' 한지민 "사회사업학과 출신..사회 문제 관심 많다"

    아동 학대 문제를 다룬 영화 '미쓰백'을 통해 과거와 다른 연기를 보여준 한지민이 사회 문제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한지민은 유니세프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배우로 유명하다. 한지민은 최근 진행된 '미쓰백' 관련 인터뷰에서 "아이들을 좋아해서 어린 시절 꿈이 유치원 선생님이었다. 또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노인 문제에 대해 관심 많다"면서 "게다가 나는 대학에서 사회사업학(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을 전공하기도 했다. 이 전공이 사람들에 대한 학문이라 개인적으로는 좋았다"고 웃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거리 모금 활동에 직접 나서기도 한 한지민은 "자원봉사자들이 아무리 외쳐도 관심을 안 가지시는 분들이 그래도 알려진 사람인 내가 얘기를 하면 조금이나마 귀를 기울여주신다. 내가 가진 목소리에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그래서 1년에 두번은 반드시 모금 활동에 나서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지민은 "그럼에도 모금이 잘 되지 않을때면 내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불평불만만 한 내 삶에 대해 스스로 반성도 한다"고 덧붙였다. 본인이 가진 선행 연예인 이미지에 대해 한지민은 "과거의 나는 그냥 여리고 순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착하기만 한 사람이고싶지 않다"면서 "착한 사람에게는 착하고 싶지만 나쁜 사람들에게는 당당하게 나쁘다는 말도 하는 사람이 되려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지민이 이 영화에서 연기한 백상아는 학대받고 있는 이웃집 아이 지은을 구해내는 여자다. 자신 역시 척박한 삶을 살지만 지은을 외면하지 못하고 손을 잡는다. 이같은 캐릭터는 한지민의 평소 소신과 오버랩돼 더욱 큰 울림을 준다. 한지민은 "'미쓰백'을 보시는 분들에게 감정을 강요하고 싶진 않다"면서 "하지만 영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세상도 중요하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것 같다. 그런 관심이 모여야 불합리한 세상이 바뀔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미쓰백'이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다. 11일 개봉한다. 사진 = 허정민 기자

    2018-10-10
  • 한지민, 확 달라진 '해투4' 뜬다... 유재석 쥐락펴락 '기대 UP'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30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안방 극장에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한 ‘해투’가 시즌4를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해투4’가 11년만에 맞이한 새로운 변화들을 공개한다. ▶ 스튜디오 벗어나 직접 찾아간다! 그동안 실내 스튜디오에서 스타들을 맞이했던 '해피투게더'가 처음으로 스타들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에 스튜디오와는 다른 다채로운 배경을 바탕으로 생생한 토크 분위기가 담길 예정이다. 특히 1회에서는 MC 유재석-전현무-조세호를 비롯해 스페셜 MC 지상렬-워너원 황민현이 한지민을 만나러 부산을 찾아간다. 부산 국제 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한지민을 직접 찾아간 것. 이에 '해투4'의 1회는 부산 국제 영화제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확 트인 야외 공간에서 국내 최고의 미녀 배우 한지민과 토크를 진행하게 된다. ▶ ‘3MC + 스페셜MC + 한지민’의 환상적 케미! ‘해투4’는 막강 MC 라인 유재석-전현무-조세호의 탄탄한 진행에 지상렬의 최강 입담, 워너원 황민현의 상큼한 매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해투4’ 1회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톱배우 한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와 함께 폭발적인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 한지민은 “예능 출연이 오랜만이라 떨린다”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이내 곧 한지민은 ‘해투’ 분위기에 완벽 적응해 유재석과 벌칙을 사이에 두고 딜을 하는 등 유재석을 쥐락펴락하는 발군의 예능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MC들을 꼼짝 못하게 한 한지민의 맹활약과 이들의 찰떡 케미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新 코너의 등장! 핫한 스타들의 특급 출연! 새롭게 단장한 ‘해투4’에는 야심찬 새 코너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해투4’ 1회의 새 코너에서는 핫한 대세 스타들인 박형식-걸스데이 혜리-빅스 엔이 출연해 한지민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쏟아냈다. 더욱이 이들은 한지민과의 특별 인연을 공개하며, 한지민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하는 특급 의리를 선보여 MC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지민과 박형식-혜리-엔이 어떤 인연으로 얽혀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해투4’의 야심찬 새로운 코너들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1일(목)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해피투게더4’

    2018-10-10
  • [e영상] 한지민, 부국제 무대인사 "'미쓰백' 캐릭터, 거칠고 세다"

    한지민이 센 캐릭터에 대해 말했다. 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씨네마운틴에서는 영화 ‘미쓰백’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한지민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연신 손하트나 커다란 하트를 만드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지민은 '미쓰백'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굉장히 거칠고 세다. 그동안 했던 작품들과 너무 달라서 힘들었다. 애정을 쏟은 만큼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고 밝혔다. 영상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07
  • [e영상]'미쓰백' 한지민, 부국제 무대인사 "태풍 피해 없으셨길.." 마음도 러블리

    역시 한지민은 마음도 예쁘다. 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씨네마운틴에서는 영화 ‘미쓰백’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한지민이 이희준과 함께 무대에 올라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밝은 표정으로 손하트를 보여준 한지민이 인사를 하자 환호성이 터졌다. 한지민은 "아침에 비바람 소리가 강해서 눈이 저절로 떠졌다. 다른 피해 없었길 바란다. 오시기 불편했을 텐데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영상연출=김지훈PD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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