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109

검색결과 더보기
  • [꿀영상] '미우새' 홍진영, 데뷔 초 인형 외모와 섹시 몸매로 스타덤! '김종국이 반할만도?'

    가수 홍진영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 69회 'WIDE HOT'에서는 '사랑의 밧데리'로 큰 인기를 모은 홍진영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홍진영은 인형 외모와 특유의 넘치는 애교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대세 가수'의 매력을 입증해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김종국과 핑크빛 무드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8-09-10
  •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어깨수영 스킨십 '시청률 폭발, 최고의 1분'

    김종국, 홍진영이 '미우새'의 최고시청률을 찍었다.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시청률은 평균 17.6%(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20.7%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 시청률을 끌어낸 주인공은 단연 김종국과 홍진영이었다. 동생들과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 온 김종국은 운동으로 갈고 닦은 근육 몸매를 개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김종국을 깜짝 놀라게 한 이는 바로 홍진영이었다. 주변 행사에 왔다가 김종국을 만나러 펜션에 들른 것. 홍진영이 김종국 어머니와 영상통화에서 "어머님, 갈수록 젊어지세요"라며 애교 섞인 안부 인사를 남기자 스튜디오에 있던 어머님들은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수영을 못하는 홍진영이 김종국의 어깨에 매달려 수영을 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을 끌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동생들이 놀리면서 뒤따라오는 모습을 보고 신동엽은 "난 쟤네들이 안 따라왔으면 좋겠는데"라며 눈치 없는 동생들을 탓하기도 했다. 게임에서 진 홍진영이 물 따귀를 맞을 위기에 처하자 김종국은 흑기사를 자처해 시종일관 남자다운 면모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2018-09-10
  • [e포토] 홍진영, 제가 좀 섹시하죠?

    가수 홍진영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블루카펫을 밟고 있다.

    2018-08-30
  • '뭉쳐야 뜬다' 양희은X홍진영, 깜짝 콜라보 공연 '빗속 라이브'

    양희은과 홍진영이 북해도 패키지에서 즉석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26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는 ‘언니 4인방’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북해도 패키지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분에서 양희은 외 3명은 보랏빛 라벤더와 형형색색의 꽃으로 가득한 북해도 꽃길 투어에 나섰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였지만 패키지 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행사가 벌어졌다. 바로 꽃밭위에서 펼쳐진 양희은과 홍진영의 즉석 듀엣. 대한민국 가요계의 대모 양희은과 트로트 여신 홍진영의 특급 조합이 여행일정 한 중간에 펼쳐졌다. 두 사람의 무대에 팀원들은 꽃밭 구경조차 잊고 숨을 죽여 노래에 귀를 기울였다. 빗속에서도 꿋꿋하게 무반주 라이브를 이어나가는 두 사람에 팀원들은 환호를 보냈다. 급기야 두 사람의 첫 듀엣 무대가 끝나자마자 패키지 팀원들은 계속해서 “앵콜”을 외치며 한참이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양희은과 홍진영의 꽃밭 라이브 무대는 26일(일) 밤 9시에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JTBC

    2018-08-26
  • '뭉쳐야 뜬다' 양희은x서민정x홍진영x이상화, 日 북해도로 우정여행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가 뭉쳤다. 19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가 여름 스페셜 편으로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와 함께 여자들의 우정 여행을 그린다. 중년의 네 가장과 함께하는 패키지 여행기를 담았던 ‘뭉쳐야 뜬다’가 김용만 외 3명을 뛰어넘을 양희은 외 3명의 활약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네 사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북적이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음악, 연기, 가정, 운동 등으로 각각 처음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게 된 양희은 외 3명은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이 떠나는 곳은 바로 일본의 북해도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자 여름 시즌에 머물기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양희은은 카리스마 국민 가수가 아닌 친근한 ‘국민 언니’로, 세계적인 빙속여제에서 귀염둥이 패키지 막둥이로 변신한 이상화, 등장과 동시에 노래와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은 인간 비타민 홍진영, 그리고 양희은의 ‘서비서’를 자처하고 나선 서민정까지 네 사람의 ‘케미’가 여행 내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양희은 외 3명의 첫 패키지여행은 어땠을지, 여름 스페셜 방송은 오는 19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JTBC

    2018-08-17
  • [★SNS] 홍진영, 비율이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 '절묘'

    홍진영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가수 홍진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여긴 해가 금방 지내요. 하.. 일찍 자기 싫은데. 원래 해외 가면 잠 잘 못자고 늦게까지 놀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제 잠 12시간 잔 거 실화임. 잘 자서 그런가 얼굴이 퍼졌음. 피지는 아마도 다리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피지에서 비키니 의상을 입은 채 피서를 즐기고 있다. 그녀의 말과 달리 전혀 퍼지지 않고 작기만 한 얼굴과 몸매가 그리는 비율이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특히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JTBC '히든싱어5'에 출연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2018-08-09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