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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서, '화유기' '치인트'로 2연타 '로코퀸' 굳히기 행보

    배우 오연서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에 나선다. 오연서는 4일 종영한 tvN 주말극 '화유기'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극중 여주인공 삼장 진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오연서는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으로 캐릭터와 완벽한 일체감을 보이며 몰입도를 높였다. 오연서의 이와 같은 열연에 힘입어 '화유기'는 첫 회부터 마지막까지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18-03-05
  • [TV 되감기] '화유기' 차승원이 없었다면…

    드라마 '화유기' 속 우마왕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배우 차승원이 우마왕을 연기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화유기' 애시청자였다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차승원은 4일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에서 20회 동안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했다. 모두의 기대를 충족한 그만의 우마왕이었다.

    2018-03-05
  • '화유기' 이승기, 소멸한 오연서 찾아 떠났다 "지켜줄게. 사랑하니까" (종합)

    이승기와 오연서의 사랑은 죽음조차 갈라놓지 못했다. 이승기가 소멸한 오연서를 찾아 떠났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최종화에서는 죽은 진선미(오연서 분)을 찾아 나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8-03-04
  • [화유기 동영상] 오연서 앞에서 스스로 금강고를 뺀 이승기!! (어.예뻐.사랑하니까♥)

    "어. 예뻐. 사랑하니까." 이승기가 오연서를 기억해냈다. 그리고 다시 사랑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최종화에서는 기억을 잃었던 손오공(이승기 분)가 마지막 기억의 조각을 찾은 뒤 다시 진선미(오연서 분)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오공은 진선미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도 기억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너랑 똑같은 마음으로 숨긴 게 있다"라며 직접 금강고를 빼냈다. 금강고는 사라졌지만 진선미를 향한 손오공의 사랑은 그대로였다. 손오공은 "묻고 싶은 게 있다면 지금 물어. 제발 물어 봐"라고 했고 이에 진선미는 "내가 지금도 예뻐"라고 물었다. 손오공의 대답은 예스였다. 손오공은 "어. 예뻐. 사랑하니까"라고 울먹이며 진선미를 끌어안았다. 진선미는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았다"며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2018-03-04
  • [화유기 동영상] 이승기 본인 눈을 오연서에게 주다!! (널 찾으러 갈거야. 내 이름을 기억해♥)

    이승기가 오연서에게 자신의 눈 한 쪽을 줬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최종화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손오공(이승기 분)이 진선미(오연서 분)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오공은 "나도 너랑 똑같은 마음으로 숨긴 게 있다"라며 직접 금강고를 빼냈다. 금강고는 사라졌지만 손오공은 사랑을 고백하며 진선미를 끌어안았다. 진선미는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았다. 사랑해"라며 행복해했지만 곧 떠날 운명이었다. 이에 손오공은 "이대로 보낼 수 없다"라며 자신의 눈 한 쪽을 줬다. 손오공은 "잘 들어. 널 찾으러 갈 거야. 네가 어디에 있든 어떻게 변했든 이제 나는 널 알아볼 수 있을 거야. 내 이름을 기억해. 반드시 찾으러 간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선미는 "내가 부르면 넌 어디든 오니까. 절대로 네 이름 잊지 않고 기다릴게"라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2018-03-04
  • [화유기 동영상] 죽으로 대동단결 차승원&원 (부전자전...?)

    차승원이 마침내 아들을 찾았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최종화에서는 나찰녀(김지수 분)와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찾게 된 우마왕(차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마왕은 방물장수(임예진 분)를 찾아갔지만 헛걸음을 했다. 그곳에는 방물장수의 손자(원 분)가 홀로 버섯죽을 먹고 있었다. 그 모습에 우마왕은 "버섯 죽은 여의도가 최고다"라고 말했고 우마왕은 방물장수의 식성이 자신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마왕은 방물장수 손자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했다. 그러나 "전화번호를 남겨달라"라며 건넨 손자의 휴대폰을 보는 순간 우마왕은 충격에 휩싸였다. 나찰녀의 운명의 별들이 떨어지던 날 하늘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있었던 것. 손자는 "별이 엄청 쏟아졌다. 추운 날이었는데 할머니가 나가서 별들한테 인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우마왕은 휴대폰 뒤에 나찰녀의 환생인 꽃잎을 발견했고 손자가 자신의 아들 '홍해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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