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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동영상] "고등래퍼 만큼은 '고등학생 마크'로 나오고 싶었어요" 마크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2-18 00:31|최종수정. 2017-02-18 00:57

아이돌그룹 NCT 멤버 마크가 자신의 신분을 감춘 이유를 밝혔다.

17일 밤 방송된 Mnet '고등래퍼' 2회에서는 지난 첫 회에서 선보인 경인 서부, 서울 강동 지역의 지역 대표 선발전에 이어 경인 동부와 서울 강서 지역의 지역 대표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공연예술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마크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훤칠한 외모와 조각같은 외모의 그는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여성 팬들을 몰고 다녔다.

하지만 마크는 "'고등래퍼' 만큼은 고등학생 마크로 나오고 싶었다"며 자신이 NCT 멤버임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무대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스윙스는 "라임이 아예 없다"고 혹평고 딥필로우는 "좀 더 여유롭게 느껴졌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크는 이날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크는 "실수를 하지 않아 다행인 것 같다"면서도 "제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고등래퍼 동영상] ”고등래퍼 만큼은 ’고등학생 마크’로 나오고 싶었어요" 마크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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