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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이현우, 조이에 대한 '직진사랑' 결국 키스로 또 한 번 '심쿵' (종합)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4-19 00:53|최종수정. 2017-04-19 11:06

이현우와 조이가 보는 이들마저 설레는 연애를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는 소림(조이)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후 소림을 향한 '직진사랑'을 시작한 한결(이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그거너사’ 이현우, 조이에 대한 ’직진사랑’ 결국 키스로 또 한 번 ’심쿵’ (종합)소림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소림에 대한 사랑이 전보다 더 커진 한결. 하지만 소림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좀처럼 한결을 볼 시간이나 여유가 없었고, 한결 홀로 소림에게 전화하고 기다리며 애타는 모습을 보였다.

바쁜 소림 역시 한결에 대한 마음은 여전했고, "보고싶다"는 문자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결은 그런 소림의 문자에 새벽에 소림의 집 앞으로 찾아갔고, 두 사람은 창문 너머로 알콩달콩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그리워했다.

결국 첫 데이트를 나간 두 사람. 하지만 소림과 한결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데이트 다운 데이트를 하지 못했고, 아쉬워하는 소림을 위해 한결은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멋진 데이트를 즐겼다.

한결은 "미안해 누가 너 알아볼까봐 걱정되서. 내가 원래 뭐 하나에 빠지면 멍청하게 돼서. 봐주면 안 될까?"라며 소림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소림에게 신발을 보여주며 "신발은 티가 좀 덜 날 것 같아서. 옆에 못 있어도 같이 걷고 있는 것 같이"라고 선물했다.

한결의 '직진사랑'은 사람들 앞에서도 계속됐다. 소림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머쉬앤코와 크루드플레이의 단합MT까지 따라간 것.

계속해서 소림과 둘 만의 시간을 만들고자 했지만 두 사람 사이를 눈치챈 찬영(이서원)의 방해로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결국 모두가 잠든 엠티 다음날 새벽, 두 사람은 둘 만의 사긴을 보내기 위해 숙소를 나서 자전거 데이트를 즐겼다.

소림은 한결에게 "난 처음부터였다. 처음보던 순간부터 지금도 너무 좋다"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소림의 '심쿵' 고백에 마음이 커진 한결은 소림에게 키스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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