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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동영상] 수영 "12살때 일본에서 먼저 데뷔" 오디션 프로서 루트0로 발탁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5-18 07:00|최종수정. 2017-05-18 07:00

수영이 조숙 끝판왕이었다.

수영이 1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조숙 끝판왕의 면모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저는 어렸을 때도 이렇게 생겼었다. 되게 조숙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소녀시대로 활동하기 전 12살 때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루트0라는 한일 듀오로 활동했고, 당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15892명 중에 뽑힌 것이었다.

이어 "키 크고 깡마른 애가 어른스러운 옷을 입고 보호대상자 스티커를 붙이고 있으니까 이상해서 공항에서 잡혔던 거다"고 일본 활동 당시 에피소드를 설명했다.[택시 동영상] 수영 ”12살때 일본에서 먼저 데뷔” 오디션 프로서 루트0로 발탁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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