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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 곽현화 논란, 이수성 감독 "노출신 원하지 않으면 삭제? 말이 안된다"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7-17 13:04|최종수정. 2017-07-17 14:10

곽현화와 관련된 논란이 정리될 기미가 보인다.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6층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이수성 감독이 직접 곽현화의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최근 형사재판을 통해 무죄처분을 받았다.

이날 이수성 감독은 "영화 자체가 성인영화고 이미 자신의 노출장면이 자세히 묘사된 시나리오를 읽고 난 뒤 출연을 결심했기 때문에 '출연은 하겠지만 노출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성 감독은 "만약 곽현화가 노출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곽현화를 캐스팅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상연출=정우석PD

-e뉴스세끼,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곽현화 논란, 이수성 감독 ”노출신 원하지 않으면 삭제? 말이 안된다”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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