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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 '쿨가이' 최민수,"입금 후에 머리카락을 잘랐다는 건 사실"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7-17 19:03|최종수정. 2017-07-17 20:46

최민수가 6년 만에 짧게 머리카락을 자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고동선 PD가 참석했다.

최민수는 최근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 "입금되자 마자 머리카락을 잘랐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최민수는 헤어스타일 변신과 관련된 질문에 "돈에 팔리는 연기자가 맞느냐고 묻는 것이냐?"라고 물은 뒤 "맞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민수는 "이 작품에서 머리카락을 자른 것은 다른 이유는 없다. 당연히 잘라야 해서 자른 것"이라며 "연기를 할 때 그 다음 작품이 머리카락이 길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르지 않고 둔다"라고 덧붙였다고 말했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1970년대 중동으로 건너가 성공한 보두안티아 공화국의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이 딸 이지영(강예원)과 사위 강호림(신성록)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영상연출: 박재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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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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