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magazine>전체

내 SNS에 담기

[현장 영상] '힙한선생' 유라-이주영, "첫 회부터 뽀뽀 끈끈한 워맨스 기대"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8-11 19:32|최종수정. 2017-08-11 19:32

걸스데이 유라가 이주영과의 뽀뽀신에 대해 말했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 빌딩에서 JTBC 웹드라마 '힙한선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라는 "첫 회에 이주영과의 뽀뽀신이 있다. 끈끈한 관계다. 싸우기도 하지만 보고 싶어하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이주영은 "유라와 서로 잘 맞았던 것 같다"며 "유라가 전작에서 청순한 역할만 했다고 하는데 이런 역할도 정말 잘어울렸다"고 칭찬했다.

심나연 PD는 "첫 회의 뽀뽀신 장면이 극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장면은 아니다. 해프닝 같은 것"이라고 말한 뒤 "격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그런걸 상관없는 사람을 만났을 때의 시원함, 그런 워맨스를 그린다"고 설명했다.

'힙한 선생'은 무기한 노잼 생활에 지친 초등학교 음악교사의 꿀잼 거듭나기 방과 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스웩 드라마다. '알 수도 있는 사람'에 이어 JTBC가 공개하는 두 번째 웹드라마다. 오는 14일 오전 7시 네이버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e뉴스세끼,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힙한선생’ 유라-이주영, ”첫 회부터 뽀뽀 끈끈한 워맨스 기대”

이지영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